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어난 이후로 계속 자고 멍때리고를 번갈아 반복한 거 같아요.
16시 후에 혈당을 측정하고 알맞는 양의 인슐린을 주사했구요?
아침약과 아침을 뒤늦게 마치고 다시 누워있었어요.
그리고 19시 전후에 씻기 시작해서 19시 15분 전후로 다 씻었어요.
그 후에 점심약과 점심을 뒤늦게 해결했어요.
20시 15분 전후로 50회 아령 운동과 5분 공 쥐기 운동을 번갈아 시작해줬어요.
20시 50분 전후로 300회 아령 운동과 25분 공 쥐기 운동을 달성해줬어요.
오늘의 숙제는
인슐린 주사, 해냈어요.
제떄 약먹기, 해낼거에요.
씻기, 해냈어요.
300회 아령 운동, 해냈어요.
25분 공 쥐기 운동, 해냈어요.
오늘의 소감은
따로 할 말이 있는 데, 잊었어요, 그러니 투석에 얼른 적응했으면 좋겠다는 말이라도 남겨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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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5년 06월 08일, 투석 환자의 일과와 운동 [2]
2025.06.08 (21: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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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이에요! | 25.06.12 15: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