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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최전방 불고기GP 괴담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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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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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직접 들은 얘기랑은 좀 다른부분이 있어서 수정합니다.... 연도수는 잘 모르겠고... 암튼 옛날엔 그 지역이 gp지역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북측에서 gp를 약간 전진 배치하는 바람에 남측에서도 gp를 전진 배치하면서 GOP가 된것입니다... 그후에 현대에서 철책 정비사업으로 지금의 방책선이 생겨난거구요... 암튼 GP라고 언급하신건 예전GP였던 곳이었기 때문에 GP라고 얘기를 들으신겁니다... 암튼 지금은 GOP지역에있는 벙커가 되었고 방치되고 있는 곳이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 얘기속에 여인은 탈북자였습니다... 그것도 여성1명... 남측엔 존재하지않는 신상이죠... GP나 GOP같은 단절된곳에서 옛날 군복무기간을 생각한다면... 그것도 당시엔 GP한번들어가면 1년이상씩 있었고 교대도 그때그때 하는 시기가 달랐다고 합니다.... 그러니 욕구불만인 병사들이 생겨나는 등등으로 그 여성이 겁탈을 당한것입니다.... 지휘관 몰래 해야했기 때문에 여성을 막사밖 벙커로 대리고 간거고 거기서 당하다가 벙커내에 비치되어있던?? (만들어진 이야기라는걸 의심하는 부분입니다... 왜 벙커에 기관총이 아닌 화염방사기가 비치되어있었을까요... 유효사거리를 생각하면그것도 벙커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말이 않되죠....암튼...)화염방사기를 탈취해서 벙커내에 있던 모든 병사들을 불사르고 여성도 수치심에 ■■했다는 내용입니다.... 전해오는 이야기들이 다그렇듯.... 그 여인은 한을 풀지 못하고 벙커주변을 맴돌면서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이면 (사고가 있던날도 비바람이 몰아치던날이었다고 합니다..) 그여인이 근무중인 병사들을 유혹해서 어디론가 대려간다고하는 이야기입니다...
08.07.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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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8소초였습니다 ^^
08.07.28 00:00
저도 한때 GOP 출신('노무현 벙커'쪽 근무)으로서 GP나 GOP 이야기들으면 남이야기 같지 않더군요. 저희때도 정말 별에 별이야기 많았습니다. 제가 근무했던쪽이 영화 태극기를 휘날리며에서 나왔던 전쟁터였는데 그때 당시 시체가 너무 많아서 까마귀들 이 시체먹으려고 들끓다보니 지금 현재까지도 그곳엔 까마귀가 무쟈게 많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까마귀 '오(烏)'자에 모일 '소(召)'자를써서 오소동이라고 부르고 있 이요. 그래서인지 그 부근에는 헛것을 목격한 병사들의 괴담이 무척이나 많았습니다. 저도 또한 목격했었구요..(다만 그게 근무때문에 피곤해서 잘못본건지..진짜 귀신 이었는지는 장담할수없어서...;;) 하지만 저 이외에도 딱 그자리에서 같은걸 봤다는 후임병이야기를 듣고는 나중에서야 소름이 확 돋더라구요..; 아무튼 철책쪽에서 군생활하다보면 별에 별 이야기가 다 나오죠 ㅋ 님 이야기도 정말 흥미롭군요~ 잘 읽었습니다. 지금 바로 네이버에서 검색해봐야겠네요. 알아보고싶군요.
08.07.20 00:00
저는 수방사 총빼낀거땜시 조금 빡셨는데 돌아가신 전우님은 안탑갑지만요ㅠㅠ 병장이되서 간부아이디였던가 하여간 컴터로 아침시작할때마다 사고사례를 봤는데 거진 매일아니면 3일에 한건은 죽는사고 ■■이든 사고이든간에 .. 매스컴을 안탈뿐이지 안탑갑습니다 ㅠㅠ
08.07.20 00:00
운전병 출신인데 운전병도 교통사고(?)로 많이 죽더군요;
08.07.20 00:00
DevilMakeLie님 12사 출신이신가요? 저도 거기 52연대 본부 나왔음
08.07.21 00:00
피로도만땅.. // 아뇨~ 전 22사 55연대 출신입니다. 그때는 12사가 노무현벙커 맡았나보군요~. 참 까마귀 많았죠 ㅋ 전 본부 출신은 아니구요. 중대출신입니다. 스윽 // 양구쪽은 몰라도 버려진 GP 있습니다. 불고기 GP 사건때문에 실제로 폐쇄한 초소 있습니다.
08.07.21 00:00
허억;;;; 태평양 전선의 햄버거힐과 같네요;;;;
08.07.22 00:00
전 07년 10월부터 08년4월까지 서부전선 1사단11연대 백학대대 에서 근무하다가 FEBA 로 철수한 일병5호봉입니다. 님꼐서 불고기GP라고 하니까 저희소초 근무섹터앞에있는 *42GP 불고기벙커가 생각나는군요 거기도 문제가많아서 폐쇠된 벙커들중하나입니다만... 저희 수색애들이 제일싫어하는 벙커로 알고있습니다...ㅋ
08.07.23 00:00
김일병 이놈 때문에 말년때 매우 고생했음...
08.07.27 00:00
eva0217// 운전병도 교통사고로 꽤 많이 죽는다고 하는데 문제는 그 차에 타고 있던 사람도 다 같이 죽는다는 거죠.
08.07.27 00:00
저도 12사 출신인데 gp근무 의외로 할만합니다 3교대로 돌아가기때문에 주간조 빼고는 남는시간이 엄첨 많습니다 작업이야 언제나 하는거지만 한소대만 있기때문에 간부와 병사의 사이가 많이 허물어집니다(나쁜쪽이 아니고 친해진다는 의미) 누가누가 방문할때 작업이 빡세지고 눈올때 죽어나가지만 연대에서의 규칙적인 생활과는 다른 맛이 있습니다 또한 여름에는 북측에서 엄청나게 산불을 지르며 남쪽으로 넘어오는 북측 민간인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건 제가 현역일때 다 일어난 일입니다
08.07.27 00:00
강원도 양구 21사 백두산부대..문등리라인이었던가? 거기입니다. 제가 거기 근무나왔거든요...옛날엔 GP였는데..지금은 철책선이 조금더 안쪽으로 이동해서..GP라인이 아닌 GOP라인안에 그 초소가 있습니다...물론 그 초소 사용은 안합니다...막상 신병도 가봤는데..땅속에 콘크리트로 된 초소였는데..미로처럼 되어있습니다...벽에 불에 그을린 자국도 살포시 남아있던걸로 기억되며...소름끼치기도 하더군요....
08.07.27 00:00
저도 22사 55연대 출신인데 짐은모르겠지만 저땐 까치봉이라고 16소초근무.. 13소초쪽에 버려진gp하나있었습니다 흰색으로칠해져있던.. 거기소문도 비슷했져 북한군이 들어와서 자고있는 병사들 목잘라서 전멸했다고ㅋ 그래서 gop나 gp는 관물대쪽으로 머리놓고잔다고했었는데 아 까치봉가서 보급로밑으로 제설삽타고 눈썰매또타고싶네 ㅋ
08.07.27 00:00
전 513gp에 있었는데 시설이 후져서 개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제가 있던 gp이야기는 gp장이 예전에 자기방에서 수류탄까고 ■■해서 그 이후 그곳을 시멘트로 발라버렸다는 이야기(그소리 듣고 근무교대할때 뒤도안돌아보고 뛰었던 기억이 특히 비오고 천둥치는날 대박무서웠음 -_-;)와 옆에 폐gp가 북한군이 화염방사기로 지지고 가서 전멸시켰다는 이야기. 다 똑같네요 다른 gp이야기들하고...
08.07.27 00:00
이 얘기 들어봤는데
08.07.27 00:00
25사단 gop출신입니다.gp는 아니고... 워낙 루머가 많아서 믿는건 별로 없는데... 요즘에는 아니죠. 옛날이야기.
08.07.27 00:00
GOP에 있으면 별별 이야기가 다 떠돌아요 제가 있던곳도 이거랑 비슷한 GP 이야기가 있었구요 별별 귀신에 폐초소관련 무서운 이야기들 수도 없었죠 ㅎㅎ
08.07.27 00:0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0104285 진짜 있었던 일 맞네요;; 병사들이 ‘무섭다’며 사고 GP 근무를 꺼려한 것도 한 이유였다. 60년대 후반 북한군이 GP 안으로 수류탄 2발을 던져 GP에서 잠자던 우리 병사 모두가 사망했던 일명 ‘불고기 GP’도 사용되지 않은 채 흔적만 남아 있는 상태다.
08.07.27 00:0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0043148 이와 관련해 과거 6,70년대 북한군의 기습을 받고 몰살당한 일명 ‘불고기 GP'의 경우 시설 자체를 폐기한 것으로 알려져 군의 조치가 주목된다.
08.07.27 00:0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0042254 과거 남북대치가 한창이던 시절에는 북한군 특공조의 기습공격으로 부대원들이 몰살된 일명 '불고기 GP'를 아예 폐쇄한 일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08.07.27 00:00
김일병 사건때 제가 28사 수색대대 소속인데 gp 투입된 수색중대원들 다 빼내고 수색대대원들 투입되서... 그 사고 뒤치닥 거리 하느라 뒤지는줄 알았음..
08.07.27 00:00
21사단 g.o.p문등리 라인맞음. 불고기벙커옆에보면 풀에가려져있지만 소위 병장 일병의 묘가 있죠 근데 안보이는곳에있음 --;;
08.07.27 00:00
난 22사단 53연대 해안초소 출신...
08.07.27 00:00
(44353)

.***.***

22사단 출심으로 55연대 768, 56연대 367에서 있었습니다. 367GP앞에도 불고기 벙커라고 있는데, 그곳도 이 이야기랑 비슷하게 화염방사기로 다들 불타 죽었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근처에 그냥 폐GP도 있고... DevilMakeLie님 / captain.Lee님> 55연대 나오셨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글고 까치봉~ 키야아아~ ...독도길 아시는 분 계신지~?
08.07.27 00:00
김일병 사건 장소..28사단 530GP..그당시 저의 근무장소는 그 530GP로부터 직선으로 약 1KM떨어진 5사단 171GP...그 사건발생당시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 시간에 근무를 서고 있었거든요.ㅎㅎㅎㅎ
08.07.27 00:00
엇 머신Z님 저도 그당시 171GP에 있었는데 전 자고있었어요 케케
08.07.27 00:00
상황전파 후 바로 뛰어올라오셨죠~케케케 그때 한...두세시간 잤었나?다른 분대 너무 불쌍했었음~ㅋㅋ
08.07.27 00:00
(723333)

.***.***

xxxxxxxxxxxxxxxxxx
08.07.27 00:00
DevilMakeLie님 / captain.Lee님 / 민둥님. 반가운데요..전 22사단 56연대 였고 까치봉 옆에 있는 구천동에서 근무했었습니다. 까치봉중대랑 겹치는 소초에 있었구요..12초소였었나? 아~ㅋㅋㅋ
08.07.27 00:00
저도 55연대 전투지원중대 나왔어요 노무현벙커... 악몽의 총기 도난사건이생각나네요... ㄷㄷㄷ
08.07.27 00:00
재수생 시절 전역한 형이 군대 얘기 해줬는데 불고기gp 얘기도 해줬었죠. 실제로 가봤다고 했는데.
08.07.27 00:00
저는 임진강 GOP 갔다왔어요 ㅎㅎㅎ 군대괴담이나 무서운이야기 이런쪽 을 좋아하다보니 군대가면 저도 이런일좀 당할줄알고 조금 기대했었지만 현실은 시궁창 ㅜㅜ 근데 GOP가 진짜 장교들만 개념탑재되어있으면 종심보다 훨씬훨씬 편하죠ㅎㅎ
08.07.27 00:00
으악 여기 22사 55연대 근무한분들 많군요; 저 역시 "노무현벙커"에서 근무하다 내려왔었습니다. 2대대 였구요. 04년에서 06년도까지 군생활 했네요.. 그곳에서 근무하면서도 이런저런 괴담들 많았는데 말이죠 어허허;
08.07.27 00:00
半dieにゃん子 // 허허 그 도난사건.. 범인은 결국 저희대대 중사였네요.. 알고 지낸 사이였는데.. 쓰읍.. 정말 난리도 아니었죠..
08.07.27 00:00
오 반가운분들 많이 계시는군요 전 22사 55연대 1대대 출신입니다 ^^ 55연대 정말 죽음의 연대라고 불릴정도로 겁나 빡세단 소리 많이 들었었는데 ㅋ 오소동 고진동 까치봉 그립군요 ㅋ 전 고진동~ captain.Lee// 938 폐gp 말씀하시는듯하네요 ㅋ 전 중대본부 상황병으로 있었고 우리중대 3소대가 12사랑 접경이라 12사로 넘어가는 중간에 폐벙커에서 하얀소복입은 아가씨가 벙커안에 맨날 울고 있다는 괴담도 참 많이 들었었죠 ㅋㅋ 상황병으로 있다 보니 별에별 보고를 다 받았엇는데 가장 웃겼던건 "몇번 초소 근무자 누구누구인데 지금 보급로를 따라 어미멧돼지와 새끼 멧돼지 3마리가 이동중에 있으니 즉각 조치 바란다는 보고 올라왔을때" ㅋㅋㅋㅋㅋㅋㅋ
08.07.27 00:00
김일병으로 우리는 사단장 잘리고 사단기동이 없어져서 중대가 기뻐했음;;-_-;;100키로 행군의 두려움 사단기동;;
08.07.27 00:00
헐...나 양구에서 복무중인데...ㅎㄷㄷ
08.07.28 00:00
21사단 63연대는 없나'ㅅ'?
08.07.28 00:00
21사 65연대쪽 GOP섹터에 있는곳입니다... 불고기벙커 ㅋㅋㅋ 전 바로 그앞에있는 초소에서 근무도 서봤고 불고기 벙커내에서 볼일도 본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전해지는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채험해본결과로는... 거기 비바람 심한날 들어가면 바람소리가 굴절되서 야~~~ 하고... 여자 목소리같은 소리가 들립니다... 그게 발단이 되어 만들어진얘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여름GOP를 탔었기 때문에 비오는 날이 많았는데.... 볼일보다 놀라서 그날 근무서는 내내 무섭어서 후임병인 부사수만 갈궈 댔던 기억이 있내요... 나중엔 감흥도 없어지고 ㅋㅋㅋ 암튼 진짜 여자 목소리처럼 가느러지는 소리가 그것도 벙커가 좀 넓은곳이어서 울림까지... 소름이 쫙돋는 곳입니다... ㅋㅋㅋ 하지만... 솔직한말로 거기 화장실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근무서다 급하면 거기밖에 갈때가 없음 ㅋㅋㅋㅋ
08.07.28 00:00
BEST
그리고 직접 들은 얘기랑은 좀 다른부분이 있어서 수정합니다.... 연도수는 잘 모르겠고... 암튼 옛날엔 그 지역이 gp지역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북측에서 gp를 약간 전진 배치하는 바람에 남측에서도 gp를 전진 배치하면서 GOP가 된것입니다... 그후에 현대에서 철책 정비사업으로 지금의 방책선이 생겨난거구요... 암튼 GP라고 언급하신건 예전GP였던 곳이었기 때문에 GP라고 얘기를 들으신겁니다... 암튼 지금은 GOP지역에있는 벙커가 되었고 방치되고 있는 곳이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 얘기속에 여인은 탈북자였습니다... 그것도 여성1명... 남측엔 존재하지않는 신상이죠... GP나 GOP같은 단절된곳에서 옛날 군복무기간을 생각한다면... 그것도 당시엔 GP한번들어가면 1년이상씩 있었고 교대도 그때그때 하는 시기가 달랐다고 합니다.... 그러니 욕구불만인 병사들이 생겨나는 등등으로 그 여성이 겁탈을 당한것입니다.... 지휘관 몰래 해야했기 때문에 여성을 막사밖 벙커로 대리고 간거고 거기서 당하다가 벙커내에 비치되어있던?? (만들어진 이야기라는걸 의심하는 부분입니다... 왜 벙커에 기관총이 아닌 화염방사기가 비치되어있었을까요... 유효사거리를 생각하면그것도 벙커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말이 않되죠....암튼...)화염방사기를 탈취해서 벙커내에 있던 모든 병사들을 불사르고 여성도 수치심에 ■■했다는 내용입니다.... 전해오는 이야기들이 다그렇듯.... 그 여인은 한을 풀지 못하고 벙커주변을 맴돌면서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이면 (사고가 있던날도 비바람이 몰아치던날이었다고 합니다..) 그여인이 근무중인 병사들을 유혹해서 어디론가 대려간다고하는 이야기입니다...
08.07.28 00:00
유키// 그 무명용사의 묘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그거 전 GOP섹터에서 벌어졌던 유해발굴사업때 발굴된 유해가 있던곳에 그런식으로 작으나마 묘를 만들어드린거라고 합니다...
08.07.28 00:00
오 그렇군요.. 근데 철권님 8소초였음? 7소초였음? ;;언제타셧나여 ㅋㅋ
08.07.28 00:00
양구쪽이면 21사인가요? 전 7사 GP였는데 916~ 917사이였던가가 아마 불고기 GP라고 하던데... 다른쪽도 많군요.
08.07.28 00:00
스피앙-/어엇..;;; 저두 22사단 55연대 2대대 출신인뎅?? 그때 저희 소대가 GOP랑 페바랑 연결된 독도를 지키는 소대 였어요~~!!그덕에 울소대 상황병 선임 둘이서 나란히 헌병대가서 진술하고 우리소대 전원 매일 총찾으러 TOC 올라가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그 범인이 울 대대 간부 였다는 소식은 나중에 들었었죠.. 어떻게 보면 울소대가 뚫려서 생긴일-_-;;;(그당시 초반에는 독도는 파라다이스 였는데...) 주렁주렁ㆀ/저두 고진동에서 GOP 근무를 했었어요 이등병때부터 그곳에서 근무했었죠.. 와 여기 22사 많으시당... 전 24소초(대대마다 소초가 달라서 ...)제법 까리한 곳에서 근무했었죠 눈앞에 938폐GP에서 위의 얘기드 듣고... 저희 소초가 TOC랑 직통으로 연결 되어있어서 항상 대대장이 놀러 왔었다는...-_-;;; 김영환 중령님..(아직 중령이실라나?)그당시 얼떨떨한 이등병인 나를 잘 이끌어주신 대대장님 한번 뵙고싶다...
08.07.28 00:00
뽀노보노뽀~~노 // 으악 독도소대분 이셨군요; 어허허; 24p면 고진동.. 하긴 TOC랑 제일 가까운 소초라서 대대장님이 자주 방문하셨드랬죠.. 초코파이잔뜩 싸들고~_~; 전 대대 인사계원이었는데 .. 어허허; 우리 영환대대장님한테 직통으로 불려가고 그런적도 참 많았..-_-.. 사단참모로 가셨고.. 아직 중령이실듯.. 제손으로 언젠가 뽀노보노뽀~~노님 휴가증 발행도 했었겠군요 어허허;
08.07.28 00:00
(22927)

.***.***

데빌님 저도22사단 55 연대 3대대 출신이어요 .ㅋㅋ 전 까치봉에있었는데 저도 귀신같은거 몇번봣죠.. 멀쩡한 초소에서 쿵쿵소리가 나질않나.. 오랜만에 고진동오소동 소리 들으니깐gop시절 엿같았떤 군생활이 떠올르네요.ㅎㅎ
08.07.28 00:00
저는 5사단 수색대대에 있었습니다.. 701GP와 706GP를 왔다 갔다 했어죠 한번 들어가면 3개월 그리고 11일 휴가 한달 주둔지 생활 나름 할만은 한데 다들 낙오하죠.. 저두 지피 생활할때 귀신 봤습니다..군대가면 그런얘기 많죠 저두 경험 한거라 나중에 기회가 나면 제가 겪은 얘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8.07.28 00:00
헐;;; 전 그 사고난 gp 부대 출신 -_- ;; 뭐 그후로 530gp 시설이 좋아져서 vip 때문에 빡셨다는...;
08.07.28 00:00
헐 예지력 감소... 최전방GP에 불고기가 나와서 오지게 먹고 만족했었는데 알고보니 미친소고기였다라는 얘기일줄 알았는데 ㅡ.ㅡ
08.07.28 00:00
엇 22사 출신분들 많으시네 전56연대 11소초였는데 폐gp에 비슷한 소문이 있었죠. 의외로 근처에 계셨던분들 많으시네
08.07.28 00:00
28사단 81연대였나. 뭐 아무튼 김일병 덕택에 사단정신교육 자료 만들고 휴가 갔다 왔지...
08.07.28 00:00
bloodtemple//헉.......22사56연대 ..저도 11소초였는데..-_-;;설마 아는 분은 아니겠죠..;;;
08.07.28 00:00
스피앙-/정말 같은 사단 같은 연대 같은 대대의 사람을 인터넷 상에서 만나니 너무 좋네욤~~~^^
08.07.28 00:00
BEST
유키/ 8소초였습니다 ^^
08.07.28 00:00
유키/ 7소초는 그 불고기 벙커쪽 근무 없어요... 9소초와 8소초 사이에 있는 곳입니다...
08.07.28 00:00
저도 28사 81연대 출신입니다 지피 근무도했고.. 28사 출신인 분들도 종종 눈에 띄네요.. 3년전 김일병 사건은 안타깝더군요.. 네이버 기사를 보니 대번에 28사 81연대라는게 나오더군요.. 가장.. 아쉽게 죽는게 군대에서 사망하는거라는 전 이미 민방위지만 호배님들 고생하는거 생각하면 안쓰럽네요
08.07.28 00:00
진짜은내/5사단은 gp가 170부터 180..요렇게 번호가 메겨지는데요..ㅡㅡ;
08.07.29 00:00
루리웹에 22사 출신 진짜 많네요..ㅋ 저도 22사 사단 본부대 출신.. -0-;;;
08.07.29 00:00
머신Z/아 제가 실수 했네요^^4년전이라..죄송합니다 님 말이 맞아요^^170~180GP 5사단이 10의 GP를 맡았죠^^ 제가 02군번인데 03년도에 170GP가 리모델링 되었죠....176G는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네요 쥐 때문에 정양 다 털리고 전 소대원 옴 걸리고.... 암튼 잘못 쓴거 정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8.07.31 00:00
21사 760gp탔었습니다.. 저도 그 불고기GP 들은적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DMZ수색중에 북측여군을 발견해서 포로로 데리고 왔는데 그날밤 북한측 화염방사기에 의해서 GP쑥대밭이 됐다는군요.. 그 이후로 폐쇄.... 여기저기 말이 다르네요^^.. 어느것이 진실인지~
08.08.08 00:00
오래 뒷북이지만 저도 22사단 55연대 출신임니다. 고진동 27소초에서 1년 전방생할했구요 루리웹에 55연대 출신 많으시네요
09.03.04 00:00
경기도 연천군 중면 삼곶리...
09.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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