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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왕사남에 영혼의 베팅을 했던 제작사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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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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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보고 발뺀 넥슨만 손해본 엔딩
26.03.2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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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리바운드도 평은 괜찮았는데 실화 기반 영환데 하필 그 주역 중 1명이 개봉 전에 음주운전 관련으로 선수생활이 끝나게 되면서..
26.03.23 01:5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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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리바운드에 나온 배우들 왕사남에서도 나오는구나
26.03.2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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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는...다시(re) 튀어오른다(bound)
26.03.23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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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한국 영화 역대 매출 X 국내 매출 1위 한국영화 매출 1위는 기생충이 2.5억 달러로 2위와 넘사벽
26.03.23 02:00

(IP보기클릭)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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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 01:5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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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는 제작사가 리바운드 하나 만들고 위태로운 상황에서 배팅한거라 쓴 뉘앙스긴 한데 저 제작사는 바로 범죄도시 시리즈를 제작한 곳임. 국내 영화제작사 중에서 비교적 탄탄한 곳이라서 리바운드 실패 맛보고도 넉넉히 한번 더 기회 줄 정도는 됐는듯
26.03.23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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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리바운드에 나온 배우들 왕사남에서도 나오는구나
26.03.23 01:36

(IP보기클릭)12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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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보고 발뺀 넥슨만 손해본 엔딩
26.03.23 01:36

(IP보기클릭)116.125.***.***

루리웹-9643221326
리바운드에 넥슨도 관계있었구나. 어쩐지 넥플에서 리바운드 재개봉 홍보하더라니. | 26.03.23 02:15 | | |

(IP보기클릭)12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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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는...다시(re) 튀어오른다(bound)
26.03.23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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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피자스
| 26.03.23 01:51 | | |

(IP보기클릭)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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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피자스

| 26.03.23 01:51 | | |

(IP보기클릭)118.235.***.***

리바운드도 난 재밌게보긴 했는데 좀 의아할 정도로 망했던거라 안타까웠지.....
26.03.23 01:54

(IP보기클릭)219.254.***.***

리바운드도 재밌었음
26.03.23 01:56

(IP보기클릭)22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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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도 평은 괜찮았는데 실화 기반 영환데 하필 그 주역 중 1명이 개봉 전에 음주운전 관련으로 선수생활이 끝나게 되면서..
26.03.23 01:56

(IP보기클릭)211.224.***.***

그러고보니 리바운드 재개봉 한다던데
26.03.23 02:00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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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역대 매출 X 국내 매출 1위 한국영화 매출 1위는 기생충이 2.5억 달러로 2위와 넘사벽
26.03.23 02:00

(IP보기클릭)1.253.***.***

리바운드 그렇게 까지 망할 작품은 분명 아니였음
26.03.23 02:03

(IP보기클릭)218.50.***.***

리바운드 밍숭맹숭했지 안재홍 연기만 기억남
26.03.23 02:03

(IP보기클릭)121.130.***.***

근데 리바운드 봤었는데 그냥 평범한 열혈 스포츠물 이었음
26.03.23 02:11

(IP보기클릭)125.180.***.***

이래서 흥행은 모른다는거 극한직업 감독 차기작 망한거 생각하면 ㅋㅋ
26.03.23 02:14

(IP보기클릭)118.235.***.***

조제
그러니까 영화판에서 스폰서들은 다 야수의심장을 가진 사람이라는거지? 끄덕 | 26.03.23 02:17 | | |

(IP보기클릭)125.180.***.***

루리웹-0158704868
ㅇㅇ 사실임 | 26.03.23 02:19 | | |

(IP보기클릭)24.66.***.***

얼마전 어디서 읽은건데 제작사 대표가 영화계에서 굉장히 촉망받는 작가였나 그랬는데 혼자 나와서 제작사 차려서 픽한게 장항준 감독이었다고 하더라고.. 감독이 선해서 좋았다고 한것 같음.
26.03.23 02:18

(IP보기클릭)118.235.***.***

다니엘 소세지
온다웍스 제작자라면 작가는 아니고 CJ 쪽에서 일하던 사람임. 이 제작자가 왕사남 각본(황성구 작가)을 들고 와서 장항준한테 제의한거 | 26.03.23 02:28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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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는 제작사가 리바운드 하나 만들고 위태로운 상황에서 배팅한거라 쓴 뉘앙스긴 한데 저 제작사는 바로 범죄도시 시리즈를 제작한 곳임. 국내 영화제작사 중에서 비교적 탄탄한 곳이라서 리바운드 실패 맛보고도 넉넉히 한번 더 기회 줄 정도는 됐는듯
26.03.23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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