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하려고 3를 쉬움 난이도로 빠르게 엔딩 보고(그래도 서브퀘 몇 개는 재미있었지만),
4하다가 개적화 때문에 1챕하고 그만두고 최적화 패치 나올 때까지+걍 모든 dlc 다 나올 때까지 묵혀두고 있는데
개인적인 평은,
프리시퀄과 2편의 디자인이 살짝 남아있어서 적 아군 상관 없이 주연 캐릭터의 외모가 그나마 봐줄 만 했음
그런데 솔직히 최종보스는 위엄이 너무 없고(걍 핸섬 잭 둘로 만들고 열화시킴),
갑자기 최종보스 입에서 페미 발언 나오고,
뭣보다 뭔 메인 이벤트에서 주인공을 병풍으로 만드는 전개가 너무 화나게 하는 게임이었음
일단 rtx 5080에 64gb램, 14세대 cpu가 달린 컴으로도 최적화가 이상함.
메인 스토리에서 주인공을 정말로 주인공 대우해줌.(뉴비라고 어화둥둥 해주는 거 같기도 하지만)
지금은 좀 개선되긴 했을 건데 ㄹㅇ 최적화 ㅈ박음.
두번째는 얘넨 지네 겜 분위기가 어때야 하는지 모르는 느낌.
약간 뭐라고 해야하나.... 전작까지는 초반에는 엄청 통통 튀다가 후반부에 시리어스해졌는데,
초반부터 슴슴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그나마 클랩트랩이 없었으면 숨 막혀 죽을 뻔.
ㄹㅇ 주연 한 둘 빼고 대다수 캐릭터 외모가 너무 강하거나 못생겨짐.
pc에 절여진 농도는 시리즈 최대치.(떡대 근육 수염 의수남이 에겐남으로 등장하는 겜)
여전히 릴리스는 미인이다만.
그래서 dlc 전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중임.
3도 dlc는 재미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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