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기업이란건 그걸 소모해주는 소비자로 지탱되는거지 생산만 해서 뭐 어쩌라고란 문제임
1차 산업인 농업같은 경우 최악의 경우 자신들이 생산한 재화를 소모하며 살수 있다 쳐도
그 이후는 그걸 소모할 사람들이 있어야 재화가 도는건데
기업들끼리 뭉쳐서 서로 소모하면 되지 않냐 하겠지만 그 경우 규모는 줄어서 소수만의 볼트마냥
자체자급 체제라도 만들지 않으면 의미가 없음
그걸 대놓고 하겠다 하며 나머지 다 죽으라 시전해버리면
나머지는 뭐 손빨고 죽겠나?
문제는 그 1차 산업은 인간 노예를 써서 제값도 안내고 유지나 하면서
그 위가 사람 없어도 되겠다 하는 꼬라지면 뭐..
돈있음 다 되지 않냐 하겠지만
돈이 있어도 굶어 죽게 만든 사례도 있음
아무리 돈이 있다 한들 그 돈을 아무도 받아주지 않고
돈 자체가 의미가 없어지거나 해버리면 돈은 그냥 휴지조각에 불과하거나
의미없는 연산 결과물로 전락해버릴수 있으니
세상을 지탱하는건 결국 대다수의 사람들이란걸 잊어선 안됨
ㅂㅅ마냥 거품위에 올라탄 놈들이 그걸 무시하면 결과는 길로틴같은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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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하는 직종이 나와도 그들 수도 줄고 결과적으로 소비자가 될 사람들에게 돌아갈 자본을 줄이는걸로 자본 혁신이라며 스스로를 숫자 거품에 가두는게 자본가들이겠지 그 자본이란게 어디서 오는거고 무슨 의미인가는 이미 애덤스미스도 말했던걸텐데 | 26.01.24 12:3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