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은 와퍼가 너무 맛없어져서 잘 안가다가 최근에 오리지널스에 맛 들려서 자주 갔습니다.
오리지널스도 아주 좋은 것 까지는 아닌데 최근에 맥도날드가 없는 동네에서 시간떼워야할 경우가 많이 생겨서 그렇게 된 것도 있습니다.
오리지널스 뉴욕스테이크랑 양파링입니다.
맛없어지기 전 와퍼랑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괜찮습니다.
터프페퍼큐브스테이크도 먹어봤습니다.
이름대로 후추 맛이 많이 납니다.
사진은 없지만 같이 나왔던 콰트로페퍼큐브와퍼도 먹어봤는데...
그건 이름에 '와퍼'가 붙은 만큼 와퍼만큼 맛없습니다.
터프페퍼큐브스테이크는 이름에 와퍼가 안붙는 만큼 빵도 패티도 와퍼랑 달라서 맛이 괜찮고요.
더 오치 맥시멈 2입니다.
이거야말로 와퍼가 먹을만했던 시절 맛에 근접한 메뉴같습니다.
킹퓨전도 먹었습니다.
버거킹 앱에서 회원 등급이 올랐다며 콰트로치즈와퍼 무료쿠폰을 주길래 먹었습니다.
일단 와퍼는 맛없어져서 안먹지만 와퍼가 맛있던 시절에도 코트로치즈와퍼는 싫어했는데요.
그래도 꽁짜니까 먹습니다.
꽁짜라는 걸 생각하면 먹을만하군요.
더 크리스퍼 베이컨 & 치즈 세트도 먹어봤습니다.
광고하는대로 닭튀김 표면이 꽤 바삭합니다.
나쁘진 않은데 또 먹고 싶은 정도는 아닙니다.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75.198.***.***
😅 | 26.02.07 15:04 | |
(IP보기클릭)175.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