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밥 먹습니다
2차 민생지원금 받은 거 까먹고 있었는데, 곧 만료된다는 것을 알게되어 집 앞에 집게집 다녀왔습니다.
1차, 2차를 모두 이 곳에서 사용하는군요.
오늘도 테이블에 올려져있는 예약카드
오늘도 시작은 월남무쌈, 거의 손도 안댄 것 같네요.
아이가 여기 옥수수를 그렇게 잘먹습니다.
저는 킹크랩보다 대게가 입맛에 더 잘 맞는 것 같아, 오늘은 대게(2.5kg)로 부탁드렸습니다.
성인2아이1팟인데 모자를바에는 남기자는 마음으로 2.5kg 주문했더니, 아주 배터지게 먹었네요.
새우튀김도 나오고요.
기본으로 나오는거다보니 불편한지 편한지는 잘 모르겠음.
게딱지볶음밥
홍게라면까지 풀코스로 클리어했습니다.
불과 3개월 전에 갔을 때가 1kg 82,000원이었는데, 이날은 1kg 105,000원이었습니다 ㄷㄷ
그래도 상차림비 따로 없이 게값만 받아서 계산이 깔끔해요. 술값포함해서 260,000원 결제했습니다.
by iPhone 15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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