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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조금 실망스러웠던 몽탄 후기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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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고기맛없다한적없는데 뭐지.
25.09.09 17:41

(IP보기클릭)121.144.***.***

BEST
고깃집에서 고기보다 중요한게 무생채라는건 고기가 더럽게 맛이 없다는 얘기아닌가요?
25.09.09 16:3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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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맛있고 무생채가 특색있다 정도로 넘어가면 되지 그걸 그렇게 표현하면...
25.09.09 19:27

(IP보기클릭)58.123.***.***

BEST
요즘 이런 말하는사람 의도 전혀 파악못하고 이상하게 꼬아듣는사람들 점점 많아지는데 진짜 문해력 위험해지고있긴 한가봄 ㄷㄷ
25.09.09 23:00

(IP보기클릭)220.65.***.***

BEST
진짜 문해력 박살나는 소리가 들리고있네요...
25.09.10 00:54

(IP보기클릭)58.230.***.***

이 근처에 오징어덮밥이었나? 아 청국장이었군요. 속이 안좋아서 속이 편해지는 음식 찾다가 알게된 곳을 찾아가다가 간판 이름을 보고 '아! 이곳이 그 고기집이구나?' 하면서 지나갔었죠. 이 집에서 철길을 건너가서 먹은 청국장은 맛있었습니다. ㅎㅎ 그러면서 호기심에 저 고기집 고기는 얼마일까? 하며 봤는데요. 한번쯤 경험할거면 가겠지만 그렇다고 쉽게 못가면 결정 못할거 같아요. 근처에 칼국수집 갔다가 브레이크타임 걸려 못먹은 집도 있는데 거기부터 가보고 싶네요. ㅎㅎ
25.08.17 23:13

(IP보기클릭)221.138.***.***

맛은 확실히 있는데 대기넘심 ㅋㅋ
25.08.18 06:39

(IP보기클릭)39.7.***.***

항정살이오히려 시그니처임 여기항정살이최고.. 그리고 더 중요한건 여기 무생채!!!
25.08.18 06:48

(IP보기클릭)1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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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의중요성
고깃집에서 고기보다 중요한게 무생채라는건 고기가 더럽게 맛이 없다는 얘기아닌가요? | 25.09.09 16:33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내팔자야
고기맛없다한적없는데 뭐지. | 25.09.09 17:41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내팔자야
고기는 맛있고 무생채가 특색있다 정도로 넘어가면 되지 그걸 그렇게 표현하면... | 25.09.09 19:27 | |

(IP보기클릭)118.235.***.***

내팔자야
힘내세요 | 25.09.09 19:50 | |

(IP보기클릭)58.123.***.***

BEST
내팔자야
요즘 이런 말하는사람 의도 전혀 파악못하고 이상하게 꼬아듣는사람들 점점 많아지는데 진짜 문해력 위험해지고있긴 한가봄 ㄷㄷ | 25.09.09 23:00 | |

(IP보기클릭)220.65.***.***

BEST
내팔자야
진짜 문해력 박살나는 소리가 들리고있네요... | 25.09.10 00:54 | |

(IP보기클릭)115.93.***.***

내팔자야
비대해진 자아 좀 줄이시고 본인 주관 좀 죽이세요 | 25.09.10 09:57 | |

(IP보기클릭)182.210.***.***

내팔자야
초밥을 좋아해요 = 친일파 정도로도 보이네요? | 25.09.10 15:47 | |

(IP보기클릭)125.129.***.***

저도 코로나때 인원제한 있을때 한번 가봤는데 그때도 2시 30분에 예약하고 6시 45분 입장했던 기억이 나네요 인기 있고 맛있는 집이니 가보는거 좋은데 저 가격에 저 웨이팅을 다 기다리기는... 비추죠
25.08.18 07:32

(IP보기클릭)114.202.***.***

엄청 핫플이긴한가보군요;;
25.08.18 14:24

(IP보기클릭)106.242.***.***

역시 여름날 웨이팅은 좀 힘들어요 'ㅁ' .. 기다리다 지쳤는데 맛이 우와 !!!! 할 정도가 아니면 기존 맛에 비해 느낌이 좀 덜해지는 기분도 있죠 ㅎㅎ
25.08.18 15:47

(IP보기클릭)222.234.***.***

대기하다 배 고파서 쓰러질뻔... 부모님 모시고 갔다가 온가족 다 지쳐서 ㅡㅡㅋ
25.08.18 19:02

(IP보기클릭)39.116.***.***

그렇죠 엄청 특별할거 없으면 굳이 저만큼 기다리느니 접근성 좋은 데 가죠 근데 저 환기 문제는 전 좀 크게 따지는 게 담배 안피는 데 담배 반갑은 핀거 같습니다. 절대 안감
25.08.18 19:19

(IP보기클릭)116.33.***.***

아직도 대기가 저렇구나....못가겠다...
25.09.09 14:53

(IP보기클릭)222.234.***.***


이오리 앞 약손 특수기 몽탄
25.09.09 17:11

(IP보기클릭)114.201.***.***

토깽2
밖에서 먹으니까 외식 몽탄 | 25.09.10 14:49 | |

(IP보기클릭)147.6.***.***

제주도 갔다가 와이프 추천해서 가봤습니다. 웨이팅은 거의 없었지만.. 음............. 어둡고 시끄럽고.. 홍대병 걸린 고깃집이라고 결론..
25.09.09 17:22

(IP보기클릭)211.179.***.***

제가 미식가가 아니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고기 맛있다는 집들 엄청 다녔는데 단순하게 고기를 자르고 숙성시켜 불판에 구워 먹는 것의 끝지점은 거의 비슷한 맛인 것 같습니다.
25.09.09 17:35

(IP보기클릭)169.211.***.***

불판이 저희집에 있는 거랑 비슷하네요. 좋긴 한데 집에서는 기름 날려서 쓰기 힘든 물건인데.
25.09.09 17:37

(IP보기클릭)219.250.***.***

솥뚜껑인대 고기에 시껌댕이 붙어있는거 극혐이네.... 차라리 숯불로 먹으셈 고기는 숯불이여
25.09.09 17:43

(IP보기클릭)210.217.***.***

몽탄 유명하죠. 맛은 있는데 웨이팅 때문에 다시 가고 싶지 않네요. 웨이팅 있을만큼의 고기집은 아닌듯.
25.09.09 19:50

(IP보기클릭)106.242.***.***

전 금돼지식당이 더 좋더라구요 고기맛은 몽탄이랑 비슷한데 서비스도 좋고 바질쌈도 있어서
25.09.10 09:38

(IP보기클릭)211.234.***.***

고기가 단맛이 너무 강해서 불호. 직원이 고기도 제대로 못구워서 고기도 태웠음. 개인적으로 두번은 안갈 집
25.09.10 11:44

(IP보기클릭)1.232.***.***

전 그냥 한근집이나 가야겠네요.
25.09.10 14:09

(IP보기클릭)210.113.***.***

이야...
25.09.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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