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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밖에서 밥 먹습니다 - 서울 동대문, 사마르칸트/키노이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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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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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동네도 좀 그런 케이스가 많더군요 20대는 미어터져서 막상 가보면 ?? 하는곳들 개인적으로는 SNS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5.07.25 16:25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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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마르칸트 갈때마다 음식퀼이 일정하진 않지만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25.07.25 16:16

(IP보기클릭)118.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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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노미야끼가 히로시마풍이군요
25.07.25 16:52

(IP보기클릭)211.234.***.***

BEST
최근에 비슷한 경험을 했었네요. 본격 나고야식 히츠마부시라고 해서 리뷰도 찾아보니 다들 극찬을 하더군요. 별 의심 안하고 시켰다가 어디 패스트푸드급 장어구이가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25.07.25 16:54

(IP보기클릭)22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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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적어 놓긴했는데 너무 작게 적어놈
25.07.25 18:28

(IP보기클릭)115.137.***.***

저는 만두를 좋아해서 그런지 삼사에 눈이 제일 많이 가는군요.
25.07.25 16:09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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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마르칸트 갈때마다 음식퀼이 일정하진 않지만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25.07.25 16:16

(IP보기클릭)10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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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동네도 좀 그런 케이스가 많더군요 20대는 미어터져서 막상 가보면 ?? 하는곳들 개인적으로는 SNS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5.07.25 16:25

(IP보기클릭)118.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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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노미야끼가 히로시마풍이군요
25.07.25 16:52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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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비슷한 경험을 했었네요. 본격 나고야식 히츠마부시라고 해서 리뷰도 찾아보니 다들 극찬을 하더군요. 별 의심 안하고 시켰다가 어디 패스트푸드급 장어구이가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25.07.25 16:54

(IP보기클릭)222.101.***.***

히로시마식은 면이 들어가는데 보통 안내해줌
25.07.25 18:24

(IP보기클릭)22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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썹다신

찾아보니 적어 놓긴했는데 너무 작게 적어놈 | 25.07.25 18:28 | |

(IP보기클릭)1.237.***.***

썹다신
히로시마식은 저런 느낌인가 보군요. 뭔가 오꼬노미야끼=부침개라는 선입견인데, 여기는 그냥 면요리가 나와서 당황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력이 진짜 좋은편이라 어딜가도 아재들 사이에서 눈담당을 하는데, 여기는 글자도 작은데 어두워서 진짜 메뉴 읽기 힘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 40대 후반이었던 선배가 메뉴판보다가 저한테 넘기심. 안보인다고 ㅋㅋㅋㅋ | 25.07.26 15:10 | |

(IP보기클릭)218.51.***.***

당근김치 저거 좋아해요 저도!
25.07.25 23:38

(IP보기클릭)99.167.***.***

이거보니 양고기구이 땡기네요 ㅎㅎ
25.07.26 10:10

(IP보기클릭)118.218.***.***

외국음식도 잘드시네요. 모란에 이산 한번 방문 부탁드립니다.
25.07.26 22:43

(IP보기클릭)220.120.***.***

면 들어가는 건 그냥 모던야키임.
25.08.04 17:00

(IP보기클릭)210.123.***.***

체인점인듯 아닌듯한 음식점
25.08.04 17:01

(IP보기클릭)147.46.***.***

저긴 대장 음식점이 몇개 있어요
25.08.04 18:57

(IP보기클릭)121.166.***.***

친구랑 저기 가서 사마르칸트라고 써있길래 들어가보니 딴집이었던 추억이 있네요... 근데 그집은 샤슬릭이 별로고 쁠롭이 맛잇었는데 ㅋㅋ..
25.08.04 22:48

(IP보기클릭)112.168.***.***

쁠로프는 양기름이라서 한국인들은 처음부터 익숙하긴 힘들 것 같아요 ㅠㅠ 저는 가끔은 생각나긴 하더군요
25.08.04 23:42

(IP보기클릭)61.35.***.***

가격진짜 더럽게 비싸던데 ;;;;
25.08.05 01:31

(IP보기클릭)1.235.***.***

고려인 분들은 조선시대에 연해주 등으로 이민 가셨다가 소련 시절에 강제 대이주로 주로 중앙 아시아 지금의 스탄 국가들로 이주하신분들이라 지금 우리나라에 들어오신 분들은 아무래도 3~4세대 분들이 많으셔서 우즈베키스탄 사람이라 착각하실 수 있어요! 사진 보니 오랜만에 쁠롭하고 샤슬릭 먹고싶네요
25.08.05 12:17

(IP보기클릭)203.234.***.***

다들 사마르칸트 뭐뭐뭐.. 뭐뭐뭐 사마르칸트.. 등.. 상호명이 비슷해서 어디가 원조집인지 잘 모르는 곳이죠.. 저는 골목 끝까지 들어가면 있는 사마르칸트가 가장 오래된 집이라고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나온게 스타사마르칸트라고 들었습니다. 스타사마르칸트에 자리가 없으면 그 안쪽의 사마르칸트로 가라고 안내도 하고요.. 다만 골목 끝까지 들어가면 있는 사마르칸트는 음식도 좀 늦고 서빙도 불친절합니다.. 배달을 시작해서 배달 위주로 하고.. 스타사마르칸트는 매장 위주로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데 좀 돌아다녀 보면서 먹어봤는데... 원조라는 사마르칸트와 스타사마르칸트가 좀 더 나아보이긴 하더군요
25.08.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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