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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나야 들기름" 흑백요리사 최강록 셰프님의 들기름 무스테이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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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87.***.***

BEST

24.10.16 23:16

(IP보기클릭)121.145.***.***

BEST
전분은 칡전분(갈분) 쓰면 됩니다. 감자/옥수수 전분과 특성이 달라서 반투명하게 변하는게 특징입니다. 칡냉면도 같은 원리이죠.
24.10.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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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드디어 왔군요 조리는보이가
24.10.12 22:50

(IP보기클릭)14.32.***.***

BEST
맞습니다. 투명한데 진득한 농도를 어떻게 하신건지 참 궁금하네요. 최강록 셰프님 유튜브에 레시피가 공개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ㅎㅎ
24.10.12 23:19

(IP보기클릭)102.215.***.***

BEST
오 무테이크 조아쓰
24.10.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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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오 무테이크 조아쓰
24.10.12 21:40

(IP보기클릭)14.32.***.***

또또리
간장 조림 무도 좋은데, 요것도 좋더라고요 ㅎㅎ | 24.10.12 23:18 | |

(IP보기클릭)211.235.***.***

BEST
드디어 왔군요 조리는보이가
24.10.12 22:50

(IP보기클릭)14.32.***.***

에스카플로네★
조림킹 찬양합니다. | 24.10.12 23:18 | |

(IP보기클릭)218.51.***.***

츠지 짬밥 함부로 못따라하죠
24.10.12 23:02

(IP보기클릭)14.32.***.***

BEST 환경보호의중요성
맞습니다. 투명한데 진득한 농도를 어떻게 하신건지 참 궁금하네요. 최강록 셰프님 유튜브에 레시피가 공개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ㅎㅎ | 24.10.12 23:19 | |

(IP보기클릭)222.112.***.***

daiyuh
강록씨 제발 물 들어올때 노 좀 저어주셨으면 ㅜㅜ | 24.10.23 22:55 | |

(IP보기클릭)211.107.***.***

로드호구쿰척쿰척
물 들어오니까 댐을 세우시는 강록셰프님...ㅋㅋㅋㅋㅋㅋ | 24.10.24 01:14 | |

(IP보기클릭)121.145.***.***

BEST
전분은 칡전분(갈분) 쓰면 됩니다. 감자/옥수수 전분과 특성이 달라서 반투명하게 변하는게 특징입니다. 칡냉면도 같은 원리이죠.
24.10.13 00:16

(IP보기클릭)14.32.***.***

리약정
오 넵. 모찌리도후 파우더가 칡전분에 소금, 설탕 이것저것 들어갔더라고요. 근데 칡전분도 마트에 없어서 슬펐습니다. ㅠ | 24.10.13 00:20 | |

(IP보기클릭)58.238.***.***

daiyuh
참깨두부 정말 맛있지요. 유학시절 마을안에 대대로 고마도후를 만드는 사장님 생각나네요. 아침에 예불 독경 마치고 만들기 시작하시는데, 현지에서만 누릴 수 있는 '만들자마자 맛보기' 가 인상적입니다. 유통기한이 걸림돌인데, 진공포장 제품도 있지만 아무래도 맛 차이가 납니다. 녹색창에 일본 식재료 파는 곳에서 고마도후 파우더도 팔더군요. 도토리묵 만드는것과 방법은 같았고, 맛도 꽤 괜찮았습니다. | 24.10.23 17:02 | |

(IP보기클릭)211.225.***.***

24.10.13 07:11

(IP보기클릭)1.237.***.***

오 무스테이크 ㄷㄷ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24.10.13 13:03

(IP보기클릭)1.209.***.***

참이슬 오리지널.. 진정한 애주가 이시군요
24.10.14 15:34

(IP보기클릭)211.187.***.***

BEST

24.10.16 23:16

(IP보기클릭)220.76.***.***

Elder
이거 표정도 바꾼건가요? 눈에서 광기가 ㅋㅋㅋ | 24.10.23 15:44 | |

(IP보기클릭)211.204.***.***

여태껏 여러 유튜버들이 저거 재현하는 음식을 만들었는데 저 소스는 재현하는 사람이 없네요 그만큼 어려운가봐요
24.10.23 16:23

(IP보기클릭)114.204.***.***

돌아온노아빌런
한명 재현하긴 했던데... | 24.10.23 20:20 | |

(IP보기클릭)106.101.***.***

찬바람이 불어서 그런가 갑자기 굴이 땡기네요.. 항상 쌂아만 먹었는데 이번엔 레시피 참조해서 조려 보겠습니다.
24.10.23 17:22

(IP보기클릭)221.154.***.***

오리지널의 레시피가 공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4.10.23 17:49

(IP보기클릭)175.223.***.***

이야 굴조림이라니....!! 진짜 먹음직스럽네요.
24.10.23 20:37

(IP보기클릭)218.147.***.***

저게 어떻게 무에요, 진짜 맛있어 보여요
24.10.23 22:46

(IP보기클릭)218.153.***.***

모찌리도후 파우더면 칡전분일거에요
24.10.24 01:38

(IP보기클릭)121.143.***.***

나야 들끼름
24.10.24 07:35

(IP보기클릭)210.108.***.***

무스 스테이크인 줄..
24.10.24 11:26

(IP보기클릭)211.195.***.***

1 우선 통무를 2cm의 두께로 자른다. 껍질 쪽에 질긴 식이섬유질이 많이 있으므로 껍질 쪽을 두껍게 돌려깎기 한다. 냄비에 무를 넣고 무가 잠길 정도로 쌀뜨물을 붓는다. 쌀뜨물을 쓰면 그냥 물에다 삶는 것보다 조직이 부드럽게 잘 삶기며 쌀뜨물 내의 전분질이 무의 조직에 스며들어 무가 부스러지는 것을 방지해주기 때문이다. (쌀뜨물은 생쌀을 처음 씻어낸 물은 버리고 두 번째 나오는 물부터 모아서 사용한다.) 그렇게 무를 부드럽게 삶는다. 이쑤시개로 무의 한가운데를 찔러봤을 때 '쑤욱' 하고 들어가면 OK. 삶은 무를 건져내 표면을 흐르는 물에 조심스레 씻어낸다. 2 가쓰오부시 육수(혹은 물), 국간장, 맛술을 섞어 끓인다. 여기에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내 기름기를 제거한 닭껍질 20g 정도 넣어주면 더 좋다. 닭껍질에서 우러나는 동물성 감칠맛과 약간의 기름기가 입맛을 더 돌게 한다. (닭고기를 손질하고 남는 껍질을 모아서 끓는 물에 데쳐 식힌 후 쓸 만큼 포장해 냉동해 두면 편하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약불로 낮춘 다음 삶은 무를 넣고 간을 들인다. 10분 정도 무를 삶은 후에 간을 들이는 건, 처음부터 양념을 한 후에 무를 삶으면 무가 부드러워지기도 전에 양념이 졸아들어 맛이 짜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 단계로 나누어 만들어야 한다. 3 이 상태의 무는 그냥 먹어도 좋은데, 스테이크니까 뜨거운 팬에 살짝 겉면을 구워내면 더 먹음직스럽다. 스테이크처럼 접시에 내도 좋고, 통째로 밥 위에 올려내도 좋다. 얼마 전, 푸아그라와 조합해 봤는데 그 역시 잘 어울렸다. 《최강록의 요리 노트》中 얼핏 간단해보이는데 전혀 간단하지 않은...
24.10.2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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