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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오랜만에 볶음밥 [38]






댓글 | 38
1


(276771)

121.180.***.***

BEST
어지간한 배달집보다는 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ㅎ 1인분만 볶아내니까요.
20.10.13 12:35
(1223800)

120.142.***.***

BEST
와우 배달 중국집 보다 훨씬 훨씬 맛있어 보여요!
20.10.13 12:22
(276771)

121.180.***.***

BEST
손님 제가 다 먹었습니다,
20.10.13 12:35
요리사신가요..?? 볶음밥이 진짜 볶음밥인데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아름다워 보일 정도네요.
20.10.13 12:13
(276771)

121.180.***.***

루리웹-9727976415
볶음밥 덕후입니다! | 20.10.13 12:34 | | |
페르셔스
그러셨군요. 제가 최근에 본 볶음밥 중에서 최고로 보입니다. | 20.10.13 12:39 | | |
(1223800)

120.142.***.***

BEST
와우 배달 중국집 보다 훨씬 훨씬 맛있어 보여요!
20.10.13 12:22
(276771)

121.180.***.***

BEST
Awing
어지간한 배달집보다는 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ㅎ 1인분만 볶아내니까요. | 20.10.13 12:35 | | |
사장님....여기 볶음밥 곱배기 하나 주세요..
20.10.13 12:34
(276771)

121.180.***.***

BEST
원래 까부냐
손님 제가 다 먹었습니다, | 20.10.13 12:35 | | |
(290844)

39.115.***.***

고슬고슬한게 그냥먹어도좋고 케챱뿌려먹어도 맛있겟군요..ㅋ
20.10.13 13:56
(276771)

121.180.***.***

oldes
크래미를 많이 넣어서 그냥 먹어도 짭짤달달하니 맛있었습니다. | 20.10.13 17:03 | | |
(4714578)

223.38.***.***

배달로 받은 볶음밥이 저것보다 퀄리티 높은집은 남한에 없을듯! 기름하나 고이는거 없이 기가막히네요
20.10.13 14:55
(276771)

121.180.***.***

화춘
저렇게 계란과 함께 볶으면 기름과 재료의 수분을 계란이 흡수해줘서 좋더라구요. | 20.10.13 17:03 | | |
(3728746)

98.166.***.***

기름 먹은 웍이 부럽습니다. 그게 있다고 이런 비주얼의 볶음밥은 나올 리 없지만요.ㅎㅎ
20.10.13 16:46
(276771)

121.180.***.***

복동이형
관리가 좀 귀찮긴 해요 ㅎ | 20.10.13 17:04 | | |
(4684333)

106.101.***.***

저도 다양한쌀 많이 먹어봤는데 최근에는 수향미로 정착중입니다.
20.10.13 16:55
(276771)

121.180.***.***

랩업중
수향미 먹다가 일품쌀이 행사로 워낙 싸길래 사봤는데.. 역시 좀 비싸도 수향미 먹어야겠습니다. 일품쌀이 나쁜거 아니구요.. | 20.10.13 17:04 | | |
저도 집에서 볶음밥 자주해먹는 덕후인데 모양만 봐도 정말 잘 만들어진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제가 사는 곳엔 가스 버너가 거의 없다보니 화력이 중요한 중국 음식 해먹기 힘드네요 ㅠ 부럽습니다
20.10.13 18:38
(276771)

121.180.***.***

카를렌카스키
요즘 부탄가스 쓰는 가스렌지도 작으면서 화력도 쎄게 나오더군요. 요리유튜버들도 부탄가스 버너로 요리 많이 하시더군요. 하나 구입하시면 어떨까요? | 20.10.13 20:53 | | |
(1882410)

107.220.***.***

오우 고슬고슬한게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도 울고 가겠네요ㅎ
20.10.13 19:03
(276771)

121.180.***.***

MadMaxx
아앗 아재 개그.. | 20.10.13 20:51 | | |
LCH
(2553)

223.131.***.***

보자마자 고슬고슬 해보인다고 생각했었는데 덧글에도 그렇게 느끼신분들이 많군요 ㅎㅎ
20.10.13 21:29
(276771)

121.180.***.***

LCH
고슬하니 맛 좋았습니다 ㅎ | 20.10.14 00:22 | | |
(538881)

61.76.***.***

중국집에서 만드는것보다...퀄리티랑 때깔이 더 좋은데요? 밥도 한톨한톨...고슬고슬한게 보기가 좋습니다. ㅎㅎ
20.10.14 05:58
(276771)

121.180.***.***

†Tifa†
밥이 흩어질 때까지 제법 오래 볶았어요 ㅎ | 20.10.14 08:45 | | |
볶음밥알못인데...포인트는 뜨거운 불로 계속 휘적휘적 하면서 수분(?)을 날리는게 포인트인가요? 이상하게 집에서 해먹으면 맛이 없...ㅠㅠ
20.10.19 12:37
(276771)

121.180.***.***

루리웹-9694644722
일단 수분기가 적은 고슬고슬한 밥을 쓰면서 수분기가 적은 재료를 쓰는 게 포인트 같아요. 수분기가 많은 재료를 쓴다면 미리 한번 익혀서 수분기를 날려주면 되고요. 밥은 전자렌지에 미리 돌리지 않은 즉석밥을 쓰시는 게 최고 무난하실 겁니다. | 20.10.19 12:42 | | |
(3104990)

218.145.***.***

웍 오일코팅 어케 하는건가여
20.10.19 16:43
(276771)

121.180.***.***

Genmu
웍을 달궈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 기름을 적당량 넣어서 국자를 돌려가면서 웍에다가 기름칠을 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1분 정도 지나면 불을 끄고 키친타월(집개사용)로 국자로 기름을 못 발라준 곳까지 골고루 기름을 발라내줌녀서 기름을 닦아냅니다. 업소에서는 저렇게 웍 코팅했던 기름을 오일포트 같은 곳에 넣고 다시 쓰기도 하는데 저는 그냥 낚아내 버려요. 괜히 기름 따라낸다고 웍 기울였다가 웍 바깥부분에 기름 묻어서 유증기만 더 발생하거든요. 기름 코팅한 거 닦아낸 웍이 2~3분 지나서 살짝 식으면 다시 불켜고 요리하고 있습니다. | 20.10.19 17:02 | | |
요리왕 비룡?
20.10.19 20:48
(276771)

121.180.***.***

루리웹-8069411855
요리왕 비룡엔 어림도 없죠.. | 20.10.19 22:25 | | |
(4759687)

211.197.***.***

아...볶음밥은 사먹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20.10.19 22:24
(276771)

121.180.***.***

BOMBERMAN
완전 업소같은 맛은 무리지만 노력하면 90% 정돈 재연 가능한 거 같아요. 물론 얼치기 업소보다는 훨씬 맛납니다. | 20.10.19 22:26 | | |
오오 일반 가정집 화력으로도 충분하나요? 저도 집에서 해먹고 싶어요
20.10.19 23:12
(276771)

121.180.***.***

루리웹-7248161278
진짜 잘하는 업소의 볶음밥맛에는 비교할수 없겠지만 그럭저럭 먹을만 하게 만들어지더군요 ; 다만 어느정도 재료준비 단계부터 요령이 필요합니다 ㅎ | 20.10.19 23:18 | | |
진정한 맛있는 볶음밥은 짜장소스가 없는게..정석임 전 옛날 중국집 볶음밥이 그리워지는것이.... 밥알도 지금 사진처럼 따로 고슬고슬하게 놀고..밥 빛깔도 약간 간장섞은 색으로나는 밥이 진짜 맛있었는데..ㅠㅠ 지금은 그런 볶음밥을 먹어볼수 없는게 아쉽네요.. 계란 후라이도 ~ 강한 불에 중국식 웍으로 튀긴듯한 그 후라이 올린 볶음밥 ㅋㅋ
20.10.20 00:58
(276771)

121.180.***.***

간바레 고에몽
말씀하신 볶음밥은 제가 이전에 만든 https://bbs.ruliweb.com/hobby/board/300117/read/30622375 요 볶음밥에 가까울듯 합니다. 다만 저는 튀긴듯한 계란후라이보다는 그냥 흰자가 부드럽게 조리되고 노른자가 반숙인 계란후라이를 선호합니다. 맛에 대해서는 딱히 정석은 개인차가 심해서 어떤 정의를 딱 내리기가 힘드네요 . 맛있는 볶음밥에 맛있는 짜장이 그리고 맛있는 짬뽕국물이 곁들여지면 그것 또한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볶음밥이던 각자의 사정에 따라 만들어진 거니까 정석은 없다 생각해요 ; 뭔가 횡설수설하네요. | 20.10.20 01:15 | | |
제가 다른건 몰라도 볶음밥에는 매우 엄한 선택을 하고 볶음밥을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돼지기름 라드를 따로 뽑아서 볶아 먹을 정도로요. 매우 먹음직 스럽습니다.. 또 요즘 공기밥 모양으로 내 놓는 것 보다는 볶은 후 그냥 그릇에 올리는 식으로 먹는데(사실 그 모양도 기분상 맛 있어 보이지 않아서) 솔직히 먹어 보고 싶습니다.. 제 볶음밥은 돼지고기와 돼지 기름 때문에 좀더 거무튀튀 하긴 한데 이것도 정말 먹어보고 싶습니다..
20.10.20 15:06
(276771)

121.180.***.***

기동전사오소리
저도 공기밥으로 모양 만드는 볶음밥은 그리 선호 안 해요; 기껏 고슬하게 볶은 거를 뭉쳐야 하니까요 ㅎ 저도 라드 만들어 놓고 쓰곤 하는데 다 써가서 다시 돼지비계 사다 만들어야겠네요. | 20.10.20 15:28 | | |
페르셔스
네.. 페르셔스님 드실 때 올려 놓는 밥을 보고 말씀 드렸습니다. 잘 볶아 놓고 왜 뭉쳐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일반 음식점은 예외) 저는 볶음밥 할 때 굴소스를 넣지 않고 옛날 볶음밥과 가장 비슷한 맛이 무엇일까에 대해 여러가지 실험을 하는데 돼지고기를 넣고 볶다 야채를 볶는 것과 파기름이라는 건 먼저 만들고 볶다 돼지고기를 넣는 것 등등 여러가지를 합니다. 하지만 어찌되었던 저 위 레시피 두개에서 가장 중요한건 미원이네요..ㅜㅜ 그리고 올리신 사진에서 계란의 사진이 매우 인상적인게 계란을 볶는(튀긴)다는 개념으로 하신 거 같아서 더욱 맛 있어 보여요 테두리에서 엄청난 실력이 보입니다. 부럽습니다.. | 20.10.20 15: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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