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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피자 이야기 -- 나의 혈관엔 토마토소스가 흐르는가 [33]






댓글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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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425)

222.109.***.***

BEST
사진도 사진이지만 글을 정말 재밌게 쓰시는 듯
20.08.08 00:20
BEST
요즘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글이 길어지고 장황해지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꼭 피자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20.08.06 04:36
BEST
이번 건 유난히 잘 구워져서 신이 났습니다. 저희는 오븐 최고 세팅(화씨 550도, 섭씨 290도)에 놓고 10-15분 정도 굽고 있습니다. 밑에는 주물 플레이트를 쓰고 있구요.
20.08.06 04:39
(1334376)

110.15.***.***

BEST
루리웹- 그것도 음갤에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진솔한 글이긴 한데- 음갤 몇몇 분들에게 쪽지로 시비 및 협박하고 다닌다는 이상한 사람들의 타겟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맨날 음식사진과 레시피만 보다가 간만에 가벼운 에세이 하나 잘 읽고 갑니다. 다른 이는 물론 자기 자신까지.. 먹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피자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
20.08.07 18:31
BEST
책 한권 읽은 느낌입니다. 피자가 먹고 싶어 졌어요
20.08.07 17:16
(3728746)

98.166.***.***

오늘도 열심히 잘 읽었습니다. 제가 먹어본 피자 중에서 제일 맛있게 먹었던 피자는, 일곱 살 즈음에 아빠 따라서 갔던 양식당에서 먹었던 페파로니 치즈 피자였어요.ㅎㅎ 정말 맛있게 허겁지겁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피자도 참 맛있게 만드시는군요.
20.08.05 04:02
복동이형
신나고 따뜻한 기억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나이를 먹어갈 수록 추억이 담긴 맛이 어쩜 이렇게 소중해지는지, 지금 먹고 있는 음식들도 훗날 많이 떠오르겠지요. | 20.08.06 04:33 | | |
(3272382)

106.102.***.***

정독하다가 마지막 살짝 놓친 부분이 있긴해도 핵심을 파악한 내가 대견하네요!ㅎ 여러 부분 저의 세대하고 겹쳐서 정겹습니다! 스타크(저의 직업때문에 애들한테 scv라고 불린적이.ㅋ), 소렌토!, 피자헛(서른 후반엔 알바도 했었던.), 피자헛 샐러드바 등등.. 요즘 젊은 분들은 스타크 길드원들을 모르실라나.. 한번씩 보는 글들을 읽으면 추억이 떠오른곤해서 좋습니다!
20.08.05 05:28
핫신
scv 세상 최고로 중요하지요. 엘리전 상황에서 커맨드 센터만 담고 돈은 49원밖에 없어서 상대가 나갈 때까지 둥둥 떠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글이 많이 장황해져서 고민중인데 늘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8.06 04:35 | | |
피자.. 음식 하나에 대해서 이런 소재로 맛깔나는 글이 나오는 군요. IVO에서 드셨다는 그 투박한 피자가 만들어지고 구워지는, 그리고 맛보는 상상을 하면서 읽는 내내 즐거운 글이었습니다. 가끔 집에서 만들어 먹는데 내일은 피자를 해먹어야겠네요 ㅎㅎ
20.08.05 15:46
BEST
게브하르트
요즘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글이 길어지고 장황해지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꼭 피자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8.06 04:36 | | |
(4832599)

203.243.***.***

와 진짜 맛있어보입니다 ㅜㅠㅠㅠ 혹시 피자 몇도에 몇분구웠는지 여쭤봐도될까요????
20.08.05 22:05
BEST
리얼북
이번 건 유난히 잘 구워져서 신이 났습니다. 저희는 오븐 최고 세팅(화씨 550도, 섭씨 290도)에 놓고 10-15분 정도 굽고 있습니다. 밑에는 주물 플레이트를 쓰고 있구요. | 20.08.06 04:39 | | |
(4832599)

211.36.***.***

블루베리빙수
와 피자 완전 제대로 만드시네요 290도 높은온도 ㅎㄷㄷㄷㄷ | 20.08.06 07:45 | | |
BEST
책 한권 읽은 느낌입니다. 피자가 먹고 싶어 졌어요
20.08.07 17:16
여름하얀봄
주말 동안 한 판 드셨길 바라겠습니다! | 20.08.10 10:33 | | |
블루베리빙수
ㅠㅠ 못먹었어요 힝... | 20.08.13 21:49 | | |
(1334376)

110.15.***.***

BEST
루리웹- 그것도 음갤에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진솔한 글이긴 한데- 음갤 몇몇 분들에게 쪽지로 시비 및 협박하고 다닌다는 이상한 사람들의 타겟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맨날 음식사진과 레시피만 보다가 간만에 가벼운 에세이 하나 잘 읽고 갑니다. 다른 이는 물론 자기 자신까지.. 먹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피자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
20.08.07 18:31
소년 날다
따뜻한 말씀과 걱정 고맙습니다. | 20.08.10 10:34 | | |
에세이 잘 읽고갑니다.
20.08.07 19:53
환타맛 오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8.10 10:35 | | |
(1102442)

110.8.***.***

피자를 피자답게 하는 것의 탐색은 곧 나를 나답게 하는 요소의 발견으로 이어지는군요. 항상 글 쓰시는 솜씨에 감탄하고 갑니다.
20.08.07 21:56
冬雪
쓰고 싶었던 이야기를 저 자신보다도 더 잘 요약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8.10 10:36 | | |
(5382344)

110.11.***.***

좋은 글 감사해요:) 따뜻한 추억이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사진과 설명이 잘 어우러져 행복한 느낌이 드는 글이었어요!
20.08.07 22:35
블라닉냥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8.10 10:36 | | |
(1340425)

222.109.***.***

BEST
사진도 사진이지만 글을 정말 재밌게 쓰시는 듯
20.08.08 00:20
ANFN
고맙습니다! | 20.08.10 10:36 | | |
(88599)

211.219.***.***

나름 글 쓰는 이로서, 사회 문제를 무겁게 논하다가 파인애플 피자를 위한 빌드업으로 써먹고 한 줄기 웃음을 남기시는 솜씨에 감탄을 표하고 갑니다.
20.08.08 11:38
안경곰돌이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파인애플 피자는...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 20.08.10 10:36 | | |
헉! 당신은 토마토맨인가요?
20.08.08 18:42
진 사신대행
그렇습니다. | 20.08.10 10:37 | | |
(41370)

114.202.***.***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글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ㅎㅎ
20.08.09 00:03
민트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8.10 10:37 | | |
(1263264)

114.202.***.***

글 잘쓰는 분 정말 부러워요..
20.08.09 08:51
도굴꾼
제가 글을 잘 쓰는 것은 아니지만 한 문장, 한 구절, 한 단락 조금씩 글을 써 보며 제 안의 생각과 이야기를 점점 많이 풀어낼 수 있게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최소한의 것으로 해 볼 수 있는 것이니 시도해 보실 기회 있으면 좋겠습니다. | 20.08.10 10:40 | | |
(1481902)

121.185.***.***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나' 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걸 보니 이 광고가 생각나네요.
20.08.09 23:37
badride
희미하게 기억이 나는 것도 같습니다! | 20.08.10 10:41 | | |
마음 같아서는 진짜 피자만 365일 먹고 싶음 ㅎㅎ
20.08.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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