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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오랜만에 닭튀김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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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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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410)

130.76.***.***

BEST
오우 전 저런 집에서 갓튀긴 닭이 젤 먹고 싶네요ㅎ (집에서 튀기기 넘 귀찮음;;ㅎ)
20.02.24 21:56
(3183595)

59.7.***.***

ㅋㅋㅋ 닭고기 튀김새가 꼭 깐풍기 해먹기에 딱 좋아보이네요 맛있어보입니다. 그냥도 소스에 찍어먹으면 오
20.02.24 21:32
(276771)

121.180.***.***

자기애
깐풍기로 볶아 먹을까 아니면.. 소스를 찍어먹을까 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먹었습니다. 간장 소금으로 충분히 간이 배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네요 ㅎㅎ | 20.02.24 21:51 | | |
음갤은 진짜,,, 피자 만들고,,,닭 튀기는거는 일도 아닌 사람이 넘처납니다 ㅎㅎㅎ
20.02.24 21:36
(276771)

121.180.***.***

피자집 사장놈
나름 시행착오를 걸친 결과물이에요 처음엔 한번 튀김요리하고 나면 난리났었는데 여러번 해보니 요령이 생기더라구요. | 20.02.24 21:52 | | |
(1882410)

130.76.***.***

BEST
오우 전 저런 집에서 갓튀긴 닭이 젤 먹고 싶네요ㅎ (집에서 튀기기 넘 귀찮음;;ㅎ)
20.02.24 21:56
(276771)

121.180.***.***

MadMaxx
주말에 야외에서 튀김 하시면 유증기 문제도 없고 좋지 않나요!? | 20.02.24 22:00 | | |
(1882410)

130.76.***.***

페르셔스
오늘 국방님 포슷을 보고 그생각해보았네요 ㅋㅋ | 20.02.24 22:02 | | |
(276771)

121.180.***.***

MadMaxx
제가 학생때 부모님이랑 강가나 계곡으로 놀러가면 저희 어머니가 자주 해주시던 음식이 부침개랑 튀김이었어요. 물에서 놀 때 대량으로 소비되는 칼로리 보충에도 좋고 맛도 좋고 기름 튀는 거도 신경 안 써도 되니까요. | 20.02.24 22:17 | | |
(538881)

211.197.***.***

자작은 무조건...추천! 입니다. ^~^ 뒷정리는...어려우시지 않으신가요?
20.02.24 22:20
(276771)

121.180.***.***

†Lightning†
망은 씌운 후 튀기고 전분튀김옷은 기름이 그리 많이 튀지 않기 때문에 뒷정리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 20.02.24 22:29 | | |
(3728746)

98.166.***.***

튀김은 아주 성가셔요 ㅎㅎ 기름 온도 조절해야지, 튀김 반죽 제대로 만들어야지, 뒷처리 등등;;; 이미 고수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고 하시는 겁니다. 맛있게 튀겨진 닭이네요.
20.02.24 23:02
(276771)

121.180.***.***

복동이형
고수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수십번 반복해서 요리한 결과입니다 ㅎㅎ 저런 시행착오 숫자를 줄이는 게 재능이라 생각해요. | 20.02.24 23:33 | | |
LCH
(2553)

223.131.***.***

탕수육 느낌 나는 치킨.... 맛있어보입니다~ +_+
20.02.24 23:21
(276771)

121.180.***.***

LCH
저도 만들고 보니 으잉? 탕수육 같은데 생각했습니다 ㅎㅎ | 20.02.24 23:33 | | |
저렇게 남은 기름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20.02.24 23:36
(276771)

121.180.***.***

거꾸로보일러
본문에도 언급했지만 전분튀김옷으로 튀기면 비교적 기름이 깨끗해서리 저 기름으로 튀김 2~3회 더하던가 아니면 스텐레스 재질의 밀폐용기에 기름을 고운체에 걸러낸 다음에 조금씩 떠서 볶음용 기름으로 쓰곤 합니다. | 20.02.24 23:40 | | |
(276771)

121.180.***.***

거꾸로보일러
아 기름 버릴 때는 키친타월에 흡수시켜서 종량제 봉투에 버립니다. 아파트같은 곳엔 폐식용유 수거함이 있는데 전 주택에 살아서 그냥 종량제 봉투에다가 버려요. 가정에서 기름 듬뿍 쓴 요리를 하려면 키친타월을 아끼지 않고 팍팍 쓰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 20.02.24 23:51 | | |
전분만 써서 튀기니 깐풍기 느낌이네요..
20.02.25 00:15
(276771)

121.180.***.***

흙사자 레오
물전분만 쓰니 기름 줄어드는 거도 덜하고 기름도 탁해지지 않고 좋더라구요. 다소 바삭한 느낌은 덜하지만 전 그런 느낌도 좋아해서요. | 20.02.25 10:29 | | |
흙사자 레오
확실히 컬이 컬컬한 크리스피한 튀김은 가루가 많이 흩날려서 기름이 금방 혼탁해집니다. 2번 이상 쓰면 더 이상 사용하기 힘들고요... 3번째 재사용도 빠듯하더군요. | 20.02.27 16:53 | | |
핫딜 닭다리살 엄청 시켰는데 닭튀김 도전 욕구 오르네요. 전분으로만 메모 메모
20.02.25 00:49
(276771)

121.180.***.***

토오노 아키하
물과 전분으로만 해서 그리 바삭하진 않습니다. 다만 본문이나 윗댓글에 쓴 것처럼 기름도 덜 빨아들이고 기름도 덜 탁해지는 장점이 있어요. 맛도 괜찮구요. | 20.02.25 10:30 | | |
(1819118)

121.161.***.***

저런 중국집 웍은 얼마나 하나요?
20.02.25 01:42
(276771)

121.180.***.***

SoCooL
일단 제것은 일본 제품 28cm 모델이고 구입한지는 2년쯤 되었는데 그 당시에 8.5만원엔가에 샀습니다. 질화철이란 소재로 만든 웍이구요. 그런데 요즘은 국산 질화철 웍도 있고 중국산 제품도 있고 그 제품들은 3~5만원 선이면 구입 가능한 것으로 압니다. | 20.02.25 10:32 | | |
(929910)

114.200.***.***

바삭바삭 잘튀기셨네요!! 먹음직스러워요 ㅎㅎ
20.02.25 10:19
(276771)

121.180.***.***

Oblivion- Dust
꽤 잘 튀겨졌어요! | 20.02.25 10:45 | | |
다리살을 튀긴다면 맥주는 자동적으로..
20.02.25 15:31
(276771)

121.180.***.***

정의로운국가
어젠 막걸리가 땡겨서 막걸리랑 먹었습니다! | 20.02.25 15:43 | | |
그냥 시켜먹는게 낳을꺼 같은데 일단 집에서 해먹으면 냄새 빠지는데 몃일 걸리더라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메이커 치킨맛이 안낳용 ㅠ
20.02.27 16:12
(276771)

121.180.***.***

에너지몬스터
환풍기 잘 틀고 재료 수분 잘 제거해 주고 온도 잘 맞추고 하면 생각보다 기름 많이 안 튀고 냄새도 안 나요. 그리고 나름 여러번 시행착오를 걸치다 보니 어지간히 파는 치킨보다 먹을만 해졌어요. 일단 기름이 깨끗하다 보니 덜 느끼해요. 제가 집에서 이것저것 요리해 먹는 이유가 파는 음식들이 생각보다 별로인 경우가 많아서거든요. | 20.02.27 16:14 | | |
페르셔스
비비큐 특유의 그 맞이 안낳꺼 갓은데요? | 20.02.27 16:15 | | |
(276771)

121.180.***.***

에너지몬스터
아 저는 전분을 쓴 폭신한 느낌의 튀김옷을 좋아해서 저렇게 해 먹은 거에요.. 애초 비비큐 같은 치킨을 목표로? 한 게 아니에요. 굳이 따지자면 일본식 닭튀김 가라아게 입니다. | 20.02.27 16:20 | | |
(517499)

126.54.***.***

실례가 안된다면 깐풍기 소스 만드는 법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ㅠㅠ 일본에 사는 공노비인데 깐풍기가 너무 먹고싶어요
20.02.27 18:19
(276771)

121.180.***.***

Lee아르
오잉 깐풍기글은 딴 글인데.. https://www.youtube.com/watch?v=0dMlMNe7z9w 요 영상 보고 깐풍기를 만들었어요. 혹시나 영상 끝에 등장해서 못 보실까봐 쓰는데 깐풍기소스는 간장 청주 설탕 식초를 1:1:1:1 로 섞은 걸 설탕이 녹을 정도로 끓여 준 거라 하네요. 저는 굳이 끓이진 않고 그냥 잘 섞어서 설탕만 녹여줬습니다. | 20.02.27 18:51 | | |
소주 도둑의 느낌이다
20.02.27 19:32
(276771)

121.180.***.***

kommsussertod
막걸리 도둑이었습니다. | 20.02.27 19:49 | | |
탕수육소스 찍어먹으면 맛날거 같네요....
20.02.27 21:41
(276771)

121.180.***.***

말리스미제르
아 탕수육 소스까지 만들라고 했다가 아무 소스도 찍지 않고 먹으려고 다소 강하게 밑간을 했기 때문에 그냥 먹었습니다. | 20.02.28 01:15 | | |
(5157752)

121.176.***.***

우와, 맛있어 보이네요.
20.02.28 02:55
(276771)

121.180.***.***

HTRAC
맛있었습니다! | 20.02.28 10:33 | | |
(5051798)

211.187.***.***

아 때깔이............ 너무 맛나보이자나요 어쩌실꺼에요
20.02.28 09:38
(276771)

121.180.***.***

옥토콰지
튀김옷 때깔이 잘 나와서 사진 올려봤습니다, ㅎㅎ | 20.02.28 10:33 | | |
우유 먹고 남은팩 펼쳐다가 위에다 덮으면 1회용 뚜껑으로 쓸만해요 ㅋㅋ
20.02.28 12:52
(276771)

121.180.***.***

I너흰아직준비가안됐다I
아 자칫 불 붙을 수 있으니 안전하게 스텐망으로 샀어요 | 20.02.28 13: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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