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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제사날 갈비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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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03.90.***.***

BEST
사실 홍동백서고 조율이시고 나발이고 따지고 보면 이승만때 와서야 생긴거라 굳이 따지실 필욘 없습니다 지금 하시는게 맞아요
19.12.13 00:45

(IP보기클릭)203.90.***.***

BEST
중요한건 말씀하셨듯이 마음이죠 마음
19.12.13 00:46

(IP보기클릭)223.39.***.***

맛있겠어요
19.12.12 22:12

(IP보기클릭)125.131.***.***

찡빵패밀리
완전 맛났습니다. 감사합니다. | 19.12.13 11:21 | |

(IP보기클릭)175.223.***.***

요즘에는 간만에 가족들 얼굴 보는 의미가 더 강려크해진 것 같긴 합니다 :) 저희 친가는 다 쌩까고 사는데, 아버지가 쉽사리 못 놓으셔서 맨날 다툼이 좀 있네요. 내일도 제사라서 본가 가긴하는데, 누구 제사인지 :(
19.12.12 23:36

(IP보기클릭)125.131.***.***

†-Kerberos-†
제사 줄여나가는건 항상 이슈가 있게 마련이죠. 자연스럽게 줄어나갈겁니다. 제사 잘 지내세요- | 19.12.13 11:22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5.13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혜미님
맛있었어요- 진짜- | 19.12.13 11:21 | |

(IP보기클릭)122.45.***.***

다 비슷한거 같네요. 저희 집안도 제사 1년에 6~8회 지냈었는데 지금은 다 간소화 하고 1년에 2번만 지냅니다 ㅎㅎ 시제는 따로 지내고요. 제삿상 분위기도 저희 쪽과 비슷해 보여서 뭔가 반갑네요 ㅎ
19.12.13 00:32

(IP보기클릭)125.131.***.***

세타소지로
그냥 평범한 제사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19.12.13 11:21 | |

(IP보기클릭)203.90.***.***

BEST
사실 홍동백서고 조율이시고 나발이고 따지고 보면 이승만때 와서야 생긴거라 굳이 따지실 필욘 없습니다 지금 하시는게 맞아요
19.12.13 00:45

(IP보기클릭)203.90.***.***

BEST
kangdol
중요한건 말씀하셨듯이 마음이죠 마음 | 19.12.13 00:46 | |

(IP보기클릭)125.131.***.***

kangdol
감사합니다. | 19.12.13 11:21 | |

(IP보기클릭)114.200.***.***

전 종교가 있는데 전통을 이어나가기, 가족모임 이런쪽으로 참 좋은듯해요.. 딴이야기지만 가족에는 정말 지혜로운 여성이 중요한것같아요. 작년에 추석에 친가에 모이지 않아서그런지 제사상을 보니 그립네요! 잘봤어요 ㅎㅎ
19.12.13 09:44

(IP보기클릭)125.131.***.***

Oblivion- Dust
감사합니다. | 19.12.13 11:20 | |

(IP보기클릭)120.142.***.***

저희집은 이제 설날 추석때도 안모여서.. 친척들 볼일이 거의 없네요.
19.12.13 10:05

(IP보기클릭)125.131.***.***

Awing
가급적 친척들 자주 보면 좋긴 좋아요- 굳이 무슨 날 아니더라도 모여 영화라도 보는거죠. 화이팅입니다. | 19.12.13 11:20 | |

(IP보기클릭)65.93.***.***

친척끼리 화목하게 모일 수 있다는 건 좋은 거죠 ㅎㅎ 준비하신 음식도 맛나 보입니다 :)
19.12.13 10:45

(IP보기클릭)125.131.***.***

까나디엥
감사합니다. | 19.12.13 11:19 | |

(IP보기클릭)98.166.***.***

갈비찜 맛있겠어요. 제기가 눈에 들어옵니다.
19.12.13 14:05

(IP보기클릭)61.75.***.***

제사의 의의를 말씀하신 게 마음에 와닿네요. 추천드려요^^
19.12.14 02:24

(IP보기클릭)110.14.***.***

제사 지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집도 제사를 지내서 느낌 알지요. 물론 어르신분들이 더 고생하시지만요. 그래도 제사하면 가족친지들과 제사음식을 먹는 것도 참 좋지요. 탕국과 갈비찜국물에 밥 비벼먹으면 세상 부러울 음식이 없지요~ :)
19.12.1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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