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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처음으로 돼지고기 삶아보기.. 쇠고기 삶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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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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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6)

221.149.***.***

BEST
ㅎㅎ 감사합니다.. 자식 챙기는 거야.. 애비된 도리로서 당연한 거구요.
19.11.17 19:23
(5002591)

211.204.***.***

BEST
국밥은 추천입니다.
19.11.16 09:39
(12286)

221.149.***.***

BEST
ㅋㅋ 국물만 있으면, 어디든 나타나시는 분이시군요.. 화이팅!!!
19.11.17 19:27
(2257120)

175.195.***.***

BEST
와,,솜씨 좋으셔요 ~ 따님 챙기시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습니다
19.11.15 21:02
(2257120)

175.195.***.***

BEST
와,,솜씨 좋으셔요 ~ 따님 챙기시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습니다
19.11.15 21:02
(12286)

221.149.***.***

BEST
호시노야
ㅎㅎ 감사합니다.. 자식 챙기는 거야.. 애비된 도리로서 당연한 거구요. | 19.11.17 19:23 | | |
우유팩에 써는거 진짜 지혜당 ㄷㄷ
19.11.15 21:21
(12286)

221.149.***.***

피콜로더듬이무침
사실... 이미 널리 퍼져 있을 지도 모르는 살림 팁입니다. 저도 제가 고안한게 아니라, 습득한 정보라서요.. ㅎㅎ | 19.11.17 19:23 | | |
(893965)

211.195.***.***

소주에 담그는 방법이 있군요~~
19.11.15 23:21
(12286)

221.149.***.***

닥스로이드
오.... 소주에 담그는 건 기본인 줄 알았는데... 음.... ㅎㅎㅎ 농담입니다. 레시피야 뭐 일이백가지가 넘을 테니까요. | 19.11.17 19:24 | | |
(96997)

210.104.***.***

기회되시면 다음엔 한번 팬에 고기를 갈색으로 지진 다음에 삶아보시는걸 추천드림.
19.11.16 00:17
(12286)

221.149.***.***

웃소 에빈
너무 일이 많아지지 않을까 걱정되긴 하지만, 조만간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9.11.17 19:25 | | |
(4940876)

220.86.***.***

혼자서 소량을 삶으실땐 라면스프 하나를 넣고 삶아도 좋고 이것 저것 부재료가 없을땐 양파를 가로로 반만 잘라 냄비 바닥에 깔고 그위에 고기를 얹고 물없이 쪄내면 양파와 고기의 수분만으로 찌듯이 삶아져서 맛있습니다
19.11.16 05:38
(12286)

221.149.***.***

Azer.C
물 없이 삶는 건... 음갤에서 한번 본적이 있는데.. 라면스프는... 오 ... 생소하네요... 기대와 두려움이.. 같이 밀려드는데.. 언젠가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 19.11.17 19:26 | | |
(5002591)

211.204.***.***

BEST
국밥은 추천입니다.
19.11.16 09:39
(12286)

221.149.***.***

BEST
국밥충
ㅋㅋ 국물만 있으면, 어디든 나타나시는 분이시군요.. 화이팅!!! | 19.11.17 19:27 | | |
메딕황
닉네임 ㅋㅋ | 19.11.20 08:56 | | |
(3937017)

58.76.***.***

크어어 뻑예
19.11.19 20:00
(12286)

221.149.***.***

NTR충
사실.. 인터넷 그 글을 읽고 사리곰탕에 삶은 고기를 넣어봤던건데.... 역시나 사골 우린 물을 따라가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인스턴트도 괜찮긴 하지만, 역시나 오리지널 국밥 국물이 최고예욥!! | 19.11.19 20:37 | | |
메딕황
ㅋㅋㅋ그 글은 소고기 삶은 물에다가 라면끓였을 거에요 | 19.11.20 01:09 | | |
(12286)

221.149.***.***

백수예정자
앗. 저의 착오. | 19.11.21 21:07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11.19 20:04
(12286)

221.149.***.***

간다무간다무
과격한 짤방이네요.. ㅎㅎㅎ. 사실 저도 국밥충인지라... 구운고기 먹을 때는 안그런데.. 이상하게 국물만 보면 밥이 땡기긴 합니다. | 19.11.19 20:38 | | |
보쌈 진짜 맛있겠어요.... 츄릅
19.11.19 22:59
(12286)

221.149.***.***

피자가안되면 피자스쿨
사실.. 정말 맛있었습니다.. 근데 고 사이 돼지고기 값이 안정화(?)되어서.. ㅎㅎㅎ 당분간은 그냥 집에 있는 반찬으로만 끼니를 해결할 생각입니다. | 19.11.21 21:08 | | |
(3492394)

220.127.***.***

양지는 잘못 삶았다기보다는 좀 두껍게 써신것 같습니다
19.11.19 23:56
(12286)

221.149.***.***

LONEWOLF 4-1
오.. 기왕 먹는 기분을 최대로 느끼고 싶어서 그랬던 것도 있고... 칼이 좀 무딘 이유도 있었는데... 두꺼우면 질기게 느껴지는게 당연한가 봅니다. | 19.11.21 21:09 | | |
(2718325)

210.178.***.***

배고파 졌습니다 ㅜㅠ
19.11.20 10:05
(12286)

221.149.***.***

와인 한잔
늦게나마 답글 달지만, 식사 맛있게 챙겨드시기 바랍니다. | 19.11.21 21:10 | | |
(2718325)

210.178.***.***

메딕황
감사합니다 ^^ | 19.11.23 10:23 | | |
(1300567)

117.123.***.***

수제 사리곰탕면이네요ㄷ
19.11.20 11:04
(12286)

221.149.***.***

인디안 밥
사리곰탕만 먹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사골국을 며칠 먹다보니, 사리곰탕의 국물 깊이는 좀 허전했습니다.. 어쩐지 라면을 사다 놓아도 애들이 잘 안 먹더라구요. | 19.11.21 21:11 | | |
(56218)

218.156.***.***

순간 '처음으로 돼지고기 살아보기'로 봤습니다. 돼지고기로 산다는건 어떤 걸까...... 아무튼 맛있겠네요.
19.11.20 15:01
(12286)

221.149.***.***

포포리포
돼지고기로 사는건... 좀.. 생각하기 싫으네요.. ㅎㅎㅎ. 끔찍하네요.ㅋㅋ | 19.11.21 21: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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