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파이시
매운 직관적인 바퀴벌레 포커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게임입니다. 예전에 나온 천사와 악마라는 게임과 유사하긴 하지만 좀 더 세련된 요소들이 포함되었네요.
2. 잇해픈스
스테판 형의 개미핱스베가스.
3. 맹그로비아
카드로 건축을 하는 점에선 언뜻 알함브라가 떠오르기도 하지만 배를 타고 가는 순서에 따라 액션이 달라지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4. 혁신의 시대
이때 부터가 혁점기의 시대가 아니었나싶어요.
5. 뉴클리엄
버라지와 버밍엄을 미묘하게 섞은듯 하나 또 다른 맛이 있죠.
6. 윙스팬
엔진 빌딩중에 테마를 제일 잘 섞은 게임.
7. 켈티스
4인용 로스트시티.
8. 크립티드
한글판은 끝인가요? 소식이없네요.
9. 타임즈업
저는 팀전 파티의 제왕으로 이 게임을 꼽겠습니다. 가족오락관이 떠오르는 데 이만큼 룰이 쉬우면서 재밌기가 어렵죠.
10. 피드 더 크라켄
아발론 스타일의 가장 최근에 나오고 볼륨 있는 마피아 게임.
11. 사라진 종을 찾아서
행성 X를 찾아서의 작가가 작정하고 만든 건조한 우주 테마 대신 잊혀진 종을 찾는 디덕션 게임.
12. 블러드 바운드
팀전 마피아중 쵝오.
13. 하모니즈
쉽고, 귀엽고,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