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블 챔피언스
마블 히어로가 되어 미션이 되는 빌런을 물리치는 카드 드리븐의 협력 게임 입니다. 마블 캐릭터들을 좋아하시는 분은 협력게임중 좋은 선택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2. 룬에이지
지금은 나온지 꽤 된 덱빌딩 협력게임입니다. 사실 협력외에도 경쟁모드도 있고 다양한 모드가 있는데 짧은 플레이 타임에 쫄깃한 한판은 어쩔땐 최신 게임보다 더 땡길 때가 있습니다.
3. 라보까
서로 두명씩 한팀이 되어 협력으로 시간 안에 타일을 놓는 게임입니다. 상대방 카드를 볼수 없으므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4. 카르카손
이 게임으로 타일 놓기를 배웠던 것 같아요. 오래된 만큼 다양한 확장이 나왔지만 강확장이랑 5,6인 큰형님 정도 밖에는 못해봤습니다.
5. 쓰루 디 에이지스
앱으로 제일 많이 해본 게임이라고 하면 역시나 쓰루인데 도전과제들이 도전욕구를 자극합니다. 난이도가 극악이라 자주 의욕이 꺾이긴 하지만 너무도 중독성이 있어 한번 잡으면 30분은 후딱 갑니다.
6. 아키올로지
구판에서 신판으로 넘어 오면서 5인 까지 가능한 셋컬렉션 게임이에요. 룰은 정말 쉬운데 파티게임마냥 웃고 즐기기 딱 좋은 느낌입니다.
7. 틸레툼
퍼블리셔가 달라서인지 같은 T씨리즈라도 게임의 컬러가 달라진 느낌입니다. 시모네가 선호하는 웨이트의 게임 작가 중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것 같아요.
8. 시즌스
3년 동안 봠여어름갈겨~울 을 테마로 한 카드 게임입니다. 제법 인터액션들이 강한 카드들이 많지만 그리 기분 나쁘지 않은 흐름의 게임입니다.
9. 데드오브윈터
가끔씩 테마게임이 생각 날때마다 꺼내는 게임입니다. 한번은 카드 셔플 미스로 두명이 배신자를 받아서 4인 게임을 진행했는데, 그 두명만 빼고 고발 당하는 역대급 상황이 벌어져서 모두들 망연자실했더랍니다.
10. 스플렌더
외국은 어떤지 몰라도 한국의 보드게임 산업을 한단계 견인한 게임이 아닌가 싶어요. 보드게임 해본 사람들에겐 부루마블보다 더 유명하지 않을까 싶네요.
11. 워드캡쳐
할리갈리의 아성에 거의 근접한 게임이라고 여기고 싶습니다.
12. 미니빌
보드게임 카페의 귀인. 제발 미니빌 비슷한 게임 주세요는 그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