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자작] [자작+개조] S.I.C 오딘 feat.낙상사한 SIC에 명복을... [9]





[광고]
글꼴

review_00.jpg

 

 

 우와.... 이번에도 뜻하지 않게 오른쪽으로 가게되었습니다 ㅠㅠ

 

보잘것 없는 리뷰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

 

이번에도 뜻하지 않은 일로 뵙게되었습니다. 

 

이직 + 이사 문제로 인해 바쁜 하루하루를 살고 있던중에

 

관절 고X로 유명한 구형 S.I.C가 낙상사 해버렸습니다..... 

 

.

.

.

 

그래서 이왕 부러진 김에 만들어보자해서 질러본

 

S.I.C 오딘 입니다. 

 

 

review_01 odin.jpg

 

[ 가면라이더 오딘 ]

 

류우키 세계관 최강자로 '타임벤트'는 사기중의 사기 기술이었죠.

 

(지금에야 더 사기급의 보스들이 여럿 있습니다만 ^^;)

 

거기다 무한 부활까지, 뭔가 최종보스의 느낌이었습니다만 실체는...

 

 

 

review_02.jpg

 

 

먼저 엉켜붙어 떨어져 사망한 S.I.C 나이트와 

 

관절파손으로 놀고있던 S.I.C 류우키 서바이브 부품들을 기본 베이스로 했습니다. 

 


review_03.jpg

 

후면부

 

겉으로 보면 멀쩡합니다만.... 

 

 

review_04.jpg

 

 

오른쪽 팔관절 파손에, 왼쪽 무릎관절이 파손되있어서

 

급하게 퍼티로 수리해주었습니다. 

 

 

review_05.jpg


먼저 나이트의 바이져를 제거하고 얼굴을 만들었습니다. 

 

입주변은 은색으로, 갑주는 금색으로 미리 기본 도색해주었습니다. 

 

 

review_06.jpg

 

 

어께는 뭔가 어레인지 하고싶어서

 

조금 더 깃털처럼 해주고 싶었으나

 

무거워서 실 to the 패...

 

 

review_07.jpg

 

 

그래도 양쪽 어깨의 균형을 최대한 맞추려 노력했습니다. 

 

아, 그리고 어깨 갑주는 한 털(!) 한 털씩 따로 이어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

 

.

.

.

 

이번에는 제작기간이 이틀 미만으로 짧았기 때문에, 

 

다른 부속품 없이 본체만 바로 제작했습니다. 

.

.

그.래.서!!!

.

.

바~로 완성사진 나갑니다~~!!! ^^

 

 

review_08.jpg

 

 

[ S.I.C 오딘 ]

 

 

 일단 여차저차 완성했습니다. 

 

금색 마커와 갈색과 다홍을 섞은 에나맬물감으로 도색했습니다. 

 

빛과 사진 찍는 각도에 따라 붉게 보이기도 하네요;;;

 

지금에서야 먹선이라도 넣어볼까하는 생각이들지만, 

 

더 망치기 싫어서 포기합니다.

 

 

review_09.jpg

 

 

좌측면 사진입니다.

 

뭔가 기본 설정과는 많이 다르지만, 

 

제 나름의 어레인지를 해봤습니다. 


 

 

review_10.jpg

 

 

후방 사진입니다. 

 

원래는 색분할 되어있는 후면 갑주이지만, 

 

그냥 금색으로 치덕치덕 했습니다. 

 

음...도색을 배울 수 있는 곳에 등록이라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review_11.jpg

 

 

우측면 사진입니다. 

 

좌측면사진과 동일 합니다. 

 

 

review_12a.jpg

 

 

헤드와 상갑 부분을 찍어보았습니다.  

 

상갑은 이렇게 

 

 

review_12b.jpg

 

 

분리 할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혹시모를 낙상사에, 본체를 언제라도 바꿀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

 

오딘 덱은 불닭 처럼 되버렸네요.

 

 

review_13.jpg

 

 

오딘 전용의 팔짱낀 포즈는 이것이 한계입니다. 

 

최근 나온 S.I.C들은 가능해보입니다만, 

 

더 포징하면 고친 관절이 요단강을 건널 것 같아서

 

여기서 멈춰봅니다.

 

 

review_14.jpg

 

 

[ 싸워라 !! 타타카웨

 

만들고 나서 역시나 뭔가 많이 부족한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에는 오딘의 바이져도 만들지 않았고, 

 

쌍검도 만들지 않았어서 많이 허전합니다.

 

.

.

.

 

그.래.서!!!!

 

골드 피닉스의 기분이라도 내보기위해서 

 

Equip & prop GARO의 날개를 빌려와봤습니다. ^^

 

 

 

review_15.jpg

 

 

아~~ 이제야 뭔가 덜 허전한 것 같습니다 ^^ 


날개 부분을 자세히 보시면 '실'로 고정해두었습니다.

 

GARO의 날개를 장착하기 위해 구멍은 뚫어놓았지만, 

 

양 날개가 너무 무거워서 저렇게 고정시킬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ㅠ

 

 

review_16.jpg

 

 

 

자세를 바꿔서 다시 한 장.

 

멀리서 보니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

 

포토샵을 배워둘 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review_17.jpg

 


측면에서 한장

 

GARO 시리즈도 이렇게 써먹을 수 있으니

 

수집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

 

 

review_18.jpg

 

 

날개 가동률은 이정도가 한계입니다.

 

 

review_19.jpg

 

 

사진 속 실이 적나라해서, 

 

더욱 포토샵을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review_20.jpg

 

마지막은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밝게!!

.

.

.

 

뭔가 계획에 없던 제작이었고


퇴근후 조금, 주말에 조금. 이틀 미만으로 제작해서

 

이번에도 허접함이 가득합니다만... 

 

역시 만들고 나니 뭔가 후련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뭐...낙상사 한 나이트는 유감이지만, 

 

'13인의 라이더를 S.I.C로 소장하고싶다'는 목표에 한발 더 다가간 것 같습니다. ^^

 

(그나저나 시저스와 팜은 손대기가 싫어서 큰일입니다;;)

 

.

.

.

 

지금까지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회원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댓글 | 9
1


와......
19.10.20 14:56
루리웹-8372042186
댓글 감사합니다^^ | 19.10.21 20:19 | | |
(141536)

121.160.***.***

히로사가에 나온 오딘 못지않게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10.20 16:05
도미너스
어이쿠...히로사가라니, 너무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 19.10.21 20:21 | | |
(4879350)

223.38.***.***

이틀...?
19.10.21 18:44
레넨트
네, 이번에는 헤드, 상갑부분만 조형하고 나머지는 도색한거라서 제작시간이 짧았습니다^^ | 19.10.21 20:21 | | |
와~~~우 개인적인 생각으로 역대 가면라이더 슈트중에 제일멋있네요 가면갈수록 슈트모양이 좀 이상해져서 그런데 이건 진짜 멋있네요
19.10.23 12:19
루리웹-6476136316
저도 가장 좋아하는 라이더 중 하나입니다 ^^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0.23 16:32 | | |
날개가 원래 여기 부품이라 해도 믿겠는데요
19.10.26 09:21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글쓰기 118147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지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