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마지막날에 아키하바라를 가게 되었는데
오늘은 바로 그 PG 언리쉬드 뉴건담이 나오는 날이었지요.
핀판넬을 못버티는 부실한 허리관절 등 부정적인 이슈가 터져나왔지만
그래도 역시 뉴건담의 기본적인 인기 그 자체는 어디 안가는지라,
요도바시 카메라 비롯하여 여기저기서 새벽오픈런 많았다고 하구요.
오전 11시쯤에는 당연히 죄다 품절이고
번호표 받는데 성공한 사람만 받아갔으며,
저도 아미아미에서 들고가시는 분 한분 봤네요.
성격은 다르지만 한주 먼저 나온 메탈로봇혼 뉴건담 역시,
엄연히 한정 아닌 정식발매된 제품이지만 역시 일반상점에서는 씨가 말랐고
일찌감치 프리미엄 붙어서 아키바노엑스 등에 풀리는 것을 보면
역시 뉴건담은 뉴건담이다, 싶었습니다.
키르케의 마녀도 어제 개봉해서 한창 오프닝성적 잘 나오고 있어서
서점에서 하사웨이나 역샤 관련 소설, 만화등도 다시 매대 앞에 내놓고 있고,
프라나 피규어나 서적이나 뉴건담 구경을 많이 한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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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는 오늘 오사카에서 섬광의 하사웨이와 카와모리 쇼지 전시회와 카이요도 피규어 뮤지엄 본다고 덴덴타운가서 동향(?)을 안봤네요. 대신 지나가다가 메탈 로봇혼 뉴 건담 사진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