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MG 짐스나이퍼 커스텀 제타컬러입니다.
역시 색이 통일되서인지 원본보다 더 무기같은 느낌이 드네요...
무장도 풍부하고 전부 쥘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점은 그만큼 외장에 들어가는 양이 정크로 남습니다.
진짜 프레임 하나만 있으면 두대를 만들 정도에요...
그러나 그 점이 오히려 나만의 커스텀이나 색 통일을 중요시하는 분들에게는 호감일 것입니다.
진짜 이 킷에 전용 습식이 나온다면 군대의 위장무늬같은 것이 나오면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주의해야되는게 MG 건담 2.0 특유의 발빠짐 현상이 있어서 그 것을 유의하면 될 것 같습니다.
진짜 어울릴 것 같습니다.
이로써 짐 숄더 하나만 나오면 컬렉션잌ㅋㅋㅋㅋㅋ
캡틴 퀀터 GF
GF 아스트레아 타입F
GF 아스트레아 타입B
제너럴 포트리스
마지막으로 SDW 세대가 합체한 제너럴 포트리스입니다.
역시 SDW여서 그런지 씰양이 많습니다.
진짜 압도적으로 많아요...
그리고 기믹을 보면 진짜 좋은데
색분할 안된 면을 보면 진짜...
식어지는 부분이긴 합니다.
진짜 모빌리티 조인트보다 스티커 많은 SDW....
그래도 크기는 중 대형 MG 급이어서 나름 세울만합니다.
근데.... 역시 저 세체를 도색해서 완성하는 용사가 있긴 하겠죠..
저는 아닙니다.
진짜 자잘한 부분까지 스티커이고 도색해야되어서 말이죠...
이번주 조립한 킷들 때샷입니다.
P.S 진짜 이번주는 취직이 안되어서 더더욱 슬프고 쿠팡이라도 해야하나 갔는데 귀가조치 당해서 더더욱 슬픈데 다음주는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겟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