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라는 작품을 떠올리면, 외눈의 대검을 든 전사와 처절한 전투, 그리고 끝 모를 절망적인 세계가
먼저 떠오릅니다.
그리고 이 처절하고 위험한 '광전사 가츠'를 손으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Plamatea 가츠(광전사의 갑주Ver.)를 이용해 파도치는 바닷가에서 해저로 접근하는 괴수와 가츠의 조우를 표현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아크릴 붓도색으로 진행하였고, 특히 가츠의 갑주에 줄무늬를 그려 디테일을 더해주었습니다.
베르세르크팬으로서 가츠를 직접 만들어 본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거기에 처음으로 바다 디오라마를 만들면서 새롭게 알게된게 많아서 다음에는 좀 더 나은 결과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광도료 작업으로 UV 라이트를 비추면 눈이 빛납니다!
DSLR로 촬영했을때는 UV 라이트를 비춰도 형광도료 효과가 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