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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로보다치/보물섬] 보물섬 특호 완성!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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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79.***.***

BEST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5.12.31 04:57

(IP보기클릭)59.150.***.***

BEST
아 이거보고 울었네요... 어릴적 형편도 좋지 않을때 부모님이 이거 사주셔서 아버지 회사가서 조립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오랜만에 아버지 생각하며 울게되네요.
26.01.15 19:15

(IP보기클릭)124.59.***.***

BEST
아이 때의 억울함을 이겨낼 수 있는 건 어른이 되어서도 그 동심을 간직하고 있을 때만 가능한 법이지요. -~-. 사보지 못한 것. 잃어버린 것. 결국 놓쳐버린 것... 그게 마음에 남긴 상처는 어른이 되어서야 회복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6.01.15 19:26

(IP보기클릭)24.150.***.***

BEST
저게 한국에 나왔을때가 83년 정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여기 국민학교 나오신 분들 많쿤요...
26.01.16 00:53

(IP보기클릭)119.206.***.***

BEST
크~~ 추억!!
25.12.31 11:54

(IP보기클릭)58.79.***.***

BEST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5.12.31 04:57

(IP보기클릭)76.230.***.***

높은소리
좋게 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5.12.31 11:00 | |

(IP보기클릭)182.225.***.***

정성들여 만든 보물섬은 볼때마다 이쁘네요
25.12.31 06:58

(IP보기클릭)76.230.***.***

봉황새
작업과정을 지켜본 누군가가 졸업작품 만드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 | 25.12.31 11:01 | |

(IP보기클릭)14.45.***.***

와 추억의 보물섬 도색 잘 하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25.12.31 08:00

(IP보기클릭)76.230.***.***

JeroX
감사합니다, 하루에 하나씩 도색한다는 마음으로 했던 것 같아요. | 25.12.31 11:05 | |

(IP보기클릭)172.56.***.***

좋네요. 어릴 적 저렇게 큰 건 아니었던 것 같은데, 엄청 멋져보여서 문방구에서 사서 열어보면 몰딩 엄청 조악한 프라모델이어서 뭔가 싶었었죠. 도색 필수인 물건을 애들 상대로 팔다니 사기 아닌가 싶은 -_ㅠ
25.12.31 08:25

(IP보기클릭)76.230.***.***

RAHARU
맞습니다. 그시절에는 참 열악했죠 박스아트와 갭도 심하고, 요즘 나오는 정교하게 딱딱 맞는 프라를 만들다보면 또 그때 만졌던 투박한 것들이 기억나기도 합니다. | 25.12.31 11:05 | |

(IP보기클릭)119.206.***.***

BEST
크~~ 추억!!
25.12.31 11:54

(IP보기클릭)76.230.***.***

MIAMI
추억을 구현해 보니 고생도 했지만 보람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25.12.31 23:43 | |

(IP보기클릭)106.101.***.***

캬 어릴적 봤던 보물섬..ㅎㅎ
25.12.31 12:47

(IP보기클릭)76.230.***.***

레댜~!!
저 커다란 박스를 볼때마다 안에 있던 내용물을 상상하곤 했었죠! | 25.12.31 23:45 | |

(IP보기클릭)121.185.***.***

앗... 제일과학의 보물섬이었으면 더욱 좋았을것을...
25.12.31 23:41

(IP보기클릭)76.230.***.***

badride
앗... 정말 구하고 싶었지만 미국에서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 25.12.31 23:44 | |

(IP보기클릭)1.232.***.***

느낌이 과하지도 않고 참 보기좋은거 같네요
26.01.03 07:51

(IP보기클릭)76.230.***.***

ciricco
감사합니다. 과하지 않고 최대한 박스아트 느낌이 나도록 작업했습니다. | 26.01.07 00:42 | |

(IP보기클릭)118.219.***.***

우와, 이게 언제적에 나온 거야....
26.01.04 11:53

(IP보기클릭)76.230.***.***

BeamKnight
완전 추억의 제품이죠! | 26.01.07 00:42 | |

(IP보기클릭)106.244.***.***

와 어렸을때 저거 있었는데 참 감명받게 되네요. ㅜㅜ
26.01.15 15:42

(IP보기클릭)125.131.***.***

다이나믹콩콩 ㅎㅎ 어린날의 추억, 잘 봤습니다! ^^
26.01.15 15:56

(IP보기클릭)221.146.***.***

보물섬은 가끔씩 만든게 루리웹에 올라온다. 그리고 매번 볼때마다 느끼는건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 마지막으로 이걸 해냈다는게 무척 부러워요!!!!!!!!!!
26.01.15 16:37

(IP보기클릭)76.230.***.***

루리웹-925476155
그시절의 로망과 추억이 없었다면 그대로 방치하다 아무것도 못했을 거에요... 감사합니다! | 26.01.15 22:25 | |

(IP보기클릭)112.220.***.***

추억의 제품이네요 저도 친구집에서 구경하고 문방구 지나면서 돈모아서 사야지 다짐만 했던 보물섬
26.01.15 16:52

(IP보기클릭)39.120.***.***

아 이거 기억이낫어 어릴때 문방구에 본거
26.01.15 17:27

(IP보기클릭)211.195.***.***

멋집니다. 본인의 올드함을 보물섬에 묻으셔서 더 멋집니다!
26.01.15 17:45

(IP보기클릭)76.230.***.***

hueypilot
앗.. ㅎㅎ 티나던가요? | 26.01.15 22:24 | |

(IP보기클릭)121.157.***.***

어렸을때 저게 얼마나 가지고 싶었던지 매일매일 문방구에서 30-40분을 구경하다 갔었죠. 지금도 구해서 소장하고싶은데 요즘 프라 가격이 후덜덜하더군요. 추억을 생각 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아... 가지고 싶다 ㅠㅠ
26.01.15 17:51

(IP보기클릭)220.122.***.***

▶◀Dubel
저두요. ㅋㅋㅋ. 한 몇 년을 그렇게 보니까 어머니가 없는 살림에 사주셨음. | 26.01.16 12:19 | |

(IP보기클릭)103.150.***.***

일반적인 프라모델이 1000원정도 하던시절에 저것만 만원짜리였죠. 저도 군침만 흘리다가 세월이 훌적 가버렸네요
26.01.15 17:55

(IP보기클릭)122.39.***.***

그래도 완성하셨네요. 저거 가지고 계신 저희 공방 형님 좀 부추겨봐야겠어요 ㅋㅋ
26.01.15 18:5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76.230.***.***

모코나
기대됩니다. 각자의 해석이 들어간 보물섬은 늘 새로우니까요! | 26.01.15 22:26 | |

(IP보기클릭)210.91.***.***

어릴 적 잃어버린 아버지를 만난 것 같은데...?!
26.01.15 19:04

(IP보기클릭)76.230.***.***

AlfredKim
아들? | 26.01.15 22:26 | |

(IP보기클릭)59.150.***.***

BEST
아 이거보고 울었네요... 어릴적 형편도 좋지 않을때 부모님이 이거 사주셔서 아버지 회사가서 조립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오랜만에 아버지 생각하며 울게되네요.
26.01.15 19:15

(IP보기클릭)76.230.***.***

소돌이
미국에 있는 지인도 멀리서 이거 보러 찾아와 주었습니다. 지인에게도 이 킷에 담긴 특별한 무언가가 있던 것 같습니다. 소돌이님에게 따뜻하고 그리운 기억을 떠올리게 해드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 26.01.15 21:56 | |

(IP보기클릭)124.59.***.***

BEST
아이 때의 억울함을 이겨낼 수 있는 건 어른이 되어서도 그 동심을 간직하고 있을 때만 가능한 법이지요. -~-. 사보지 못한 것. 잃어버린 것. 결국 놓쳐버린 것... 그게 마음에 남긴 상처는 어른이 되어서야 회복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6.01.15 19:26

(IP보기클릭)58.227.***.***

어!!! 보물섬! 이거 짜잘한 일부 부위들(?) 문방구에 팔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같은 동네에 살던 한살 위 형이 그거 구입해서 가지고 놀던 기억이 있어요 그 박스에 보물섬 세트 그려져 있는것보고 사고싶다는 마음만 있었는데 이렇게 풀세트를 본건 처음이네요 ㄷㄷ
26.01.15 20:08

(IP보기클릭)58.29.***.***

저도 문방구 유리창 너머로 하루종일 박스만 쳐다봤던 기억이 납니다. 오랜만에 다시 보니 기분이 참 몽글몽글해 지네요
26.01.16 00:15

(IP보기클릭)24.150.***.***

BEST
저게 한국에 나왔을때가 83년 정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여기 국민학교 나오신 분들 많쿤요...
26.01.16 00:53

(IP보기클릭)121.170.***.***

국내에 처음 발매되었을 때의 가격이 1만원이었는데...
26.01.16 01:22

(IP보기클릭)211.60.***.***

와 어릴때 레고다음으로 가지고싶었던 보물섬 진짜 멋지네요
26.01.16 02:03

(IP보기클릭)219.250.***.***

아들좀 잘먹여라 애가 바싹꼴았네
26.01.16 05:42

(IP보기클릭)222.100.***.***

구하기도 힘들고.. 구해도 저렇게 이쁘게 도색할 엄두가 도저히 안나서 대리만족만 하네요 ㅠ
26.01.16 05:55

(IP보기클릭)61.35.***.***

헐 최고급 장난감 이때 시절에 가격이 꾀나가서 캐릭 하나 하나 팔았는데
26.01.16 08:19

(IP보기클릭)183.96.***.***

와~ 작품 보는 내내, 제가 국민학생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멋집니다. 그런데 이 피규어들을 접착제로 다 조립한 후에 도색하신 거라면, 스프레이 도장은 안될테고, 모두 하나씩 붓으로 도색하신 건가요? 넘 깔끔합니다.
26.01.16 08:28

(IP보기클릭)183.109.***.***

어릴때 진짜 갖고 싶었던 제품이네요... 친구네 아버지가 친구를 사줘서 같이 조립은 했는데 매우 부러웠던 제품입니다 ㅎㅎ 올 도색...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멋집니다!!
26.01.16 09:08

(IP보기클릭)121.128.***.***

이걸 구매하시고 본인이 올드하지 않다니 이 무슨 패러독스!!
26.01.16 09:12

(IP보기클릭)210.120.***.***

가슴이 뭉클하네요.
26.01.16 10:10

(IP보기클릭)211.169.***.***

이거 생일 선물로 받아서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26.01.16 10:35

(IP보기클릭)175.193.***.***

와 이거 어릴때 작은거 조립해서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마 국내산 가품이었을거에요. 로봇도 몇개 안들어있던거 같아요 , 그래도 어린마음에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었드랬죠 ㅋ . 저렇게 색칠까지 해 놓으니깐 제 기억에 있는거보다 훨 예쁘네요.
26.01.16 11:22

(IP보기클릭)1.219.***.***

와...정말 추억속 어딘가에 있던 보물섬이네요 ㅠㅠ 와....감동이네요...ㅠㅠ
26.01.16 12:29

(IP보기클릭)180.228.***.***

저랑 연배가 비슷하시군요. 저도 집 형편상 안사줘서 매일 지나가며 보기만 했는데 이걸 여기서 보내요. 감사합니다.
26.01.16 12:32

(IP보기클릭)211.235.***.***

어렸을떄 큰 박스에 담긴게 오천원정도 했던가 그당시엔 큰돈이어서 언감생심.. 그런 비싼건 꿈도 못꾸고.. 100원 200원??이었던 조그마한것들 만들며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아들에게는 어릴적 뭘 못가졌다 그런 소리 안듣게 하려고 열심히 뭔가 사주고 있는데 그게 다 제가 위로받으려는 행동인걸까 싶네요
26.01.16 12:45

(IP보기클릭)222.114.***.***


와- 초등학생 때 봤던거다!!!
26.01.16 13:11

(IP보기클릭)211.217.***.***

와. 이건 진짜 로그인 하게 만드네요 덕분에 루리웹아이디 휴면 해제 했습니다. 추억의 보물섬...
26.01.16 15:26

(IP보기클릭)125.138.***.***

저는 섬 들어있는 쟝글섬을 구하고 싶어요. 그때 다른 보물섬 대형보다 비교적 저렴해서. 어떻게 어떻게 어머니 졸라서 샀던 제일 큰 보물섬이 쟝글섬이었네요. 도색은 커녕 장난감 안에 들어있는 본드로 범벅을 해서 만들었었는데... 꼭 다시 도전해 보고 싶네요.
26.01.16 15:46

(IP보기클릭)118.176.***.***

어렸을 때 1층 전세집에 살았었습니다. 2층은 주인집인데, 미국에 살던 나 보다 약간 나이 많던 주인집 친척 아이들이 놀러왔고, 나와 동생을 초대해 저 장난감 등을 가지고 재밌게 놀았죠. 철없던 우리들은 집으로 돌아와서는 우리는 왜 저런 거 없냐고 부모님께 펑펑 떼쓰듯 울었죠. 근데, 그 얘길 들었는지, 미국으로 돌아가면서 그 주인집 친척아이들은 저걸 주고 갔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약간의 부끄러움을 느꼈지만, 그것도 잠시, 꿈인가 싶었죠 ㅎ.. 너무 어렸을 때라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저 통통한 몸통에 가느다란 파츠들만은 잊을 수가 없네요.. 추억과 동심의 랜드마크, 너무나 잘 봤습니다.
26.01.16 15:54

(IP보기클릭)110.12.***.***

아 저도 이가 잊고있었는데.. 내가 이런걸 가지고 놀아었다는거 까맣게 잊고있었네요 어릴때 기억 나게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26.01.16 17:19

(IP보기클릭)125.184.***.***

진짜 추억돋네요. 작품 너무 멋있습니다 ㅎㅎ
26.01.17 20:05

(IP보기클릭)68.172.***.***

여름방학 때마다 한 종류씩 사서 만들었는데... 하아.. 다시 만들고 싶네요.
26.01.18 02:40

(IP보기클릭)218.154.***.***

아! 어릴적 정말 가지고 싶었던 물건 중 하나 인데 이제야 기억하다니. 이게 세월이죠.
26.01.18 11:42

(IP보기클릭)122.202.***.***

식인종마을 간판 바로 옆에 창들고 있는 친구를 제가 정말 좋아했었어요 ㅋㅋㅋ 유치원 갔다와서 혼자 막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26.01.18 12:49

(IP보기클릭)125.185.***.***

잊고 있던 추억이네요. 이거 가지고 싶어서 얼마나 보채고 울었는지... 감사합니다.
26.01.18 17:14

(IP보기클릭)114.200.***.***

어릴때 진짜 감히 엄두도 못냈던 완구. 나이 들어서는 더더욱 엄두도 못 낼 완구. 사진으로나마 보니 너무 반갑네요. 좋은거 보고 갑니다.
26.01.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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