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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투하트] -요즘 애니에서는 느낄수 없는 셀 애니의 정겨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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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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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셀 애니라고 해도 색감 리터칭 하면 디지털 애니랑 다른거 별로 못느끼겠음...(대표적인 예가 드래곤볼 카이.. 가끔씩 리터칭 장면이 나옴)
10.07.23 00:00
투하트란 애니가 이런 애니였군요. 캐릭터들이 귀엽네요. 여캐릭터 개성들도 다 다르고 글 편하게 잘 봤습니다.
10.07.23 00:00
(18073)

.***.***

중딩때 재밌게 즐겼던 투하트 아카리와는 어렸을때부터 너무 당연히 붙어다녀서 이성으로 인식이 안됨, 그래서 거시기가 안스는게 생각나네요. ㅡ,.ㅡ
10.07.24 00:00
이 작품이 나왔기에 이후 카논, 다카포, 클라나드등이 나올수 있었죠. 헌데, 1때의 영광만 믿고 안일하게 구는 To Heart2는 x망
10.07.24 00:00
투하트는 미연시계에 끼친 영향이 굉장히 커서.... 보는 견해에 따라 3세대 미연시의 시♡점이 되엇다고 함. 비주얼 노벨이란 장르를 처음으로 개척햇습니다. 비주얼노벨이란 일반적인 미연시가 시뮬레이션 게임의 형식을 빌은 것에 반해 소설 수준의 텍스트에 그림은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 하는, 텍스트의 중요성을 강조한 미연시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글만 읽어도 내용이 이해가 전혀 무리없이 가는 작품을 뜻함. 참고로 투하트2는 정말 쓰레기에 가까움...리프가 제대로 몰락햇다는 걸 확실히 느꼈음...감동은 둘째치고 세상에 이렇게까지 졸음을 유발하다니...
10.07.24 00:00
투하트가 이러한 내용이군요. 리뷰 글 잘 봤습니다.
10.07.24 00:00
중간의 저 격투장면이 대단한게 뭐냐면. 저걸 연출한 사람이 나중에 카우보이비밥 극장판의 격투장면을 연출한, 그 사람이라는 거....
10.07.24 00:00
Hentai Maid X-type 12 마루찌를 보니 나빠님이 기억나네요. 아직도 활동하시는지..
10.07.24 00:00
페이퍼맨 일러 맡으셨던 거 같은데요.
10.07.24 00:00
중간에 싸우는 여자편은 격투물과 비교될만한 퀄리티
10.07.24 00:00
세리카가 아름다웠죠.
14.06.0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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