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탕 싸운 뒤엔 역시 파티지!
이번 에피소드는 용무동주 이벤트에서 미나가 현무상회를 계속 의심했으면서
진범이 밝혀지고 나서도 제대로 사과 안 하고 어물쩡 넘어간 게
뭔가 레이죠만 참고 넘어간단 모양새가 돼서
미나도 제대로 사과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을 담아서 그리게 됐습니다.
'누아루'라 불릴 정도로 하드보일드를 추구하는 미나라면 방과후 디저트단을 자처하는 나츠랑 죽이 잘 맞지 않을까
그렇게 친해진 나츠가 하드보일드를 어필하며 사과를 권유하면 미나도 사과하지 않을까 하며 생각하던중
마지막 탕후루 씬을 떠올라서 "이거다!" 하고 펜을 잡았습니다.
덕분에 역대 에피소드 최다 등장인물이 나와 고생했지만 다 그리니 뿌듯했네요.
원피스 작가님께서 연회씬을 즐겨 그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 )
다음주 토,일 수원 메쎄 2홀에서 열리는 유니버스 마켓에 신간을 내게 됐는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밑에 출처에 링크 남겨놨으니 봐주시면 칸샤합니다.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2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