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균 플레이 시간 : 클리어 하기까지 50~60시간 정도,
파고들기 요소를 포함하면 70~90시간 정도 소요
▶ 9점 : 탐험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이번 작처럼 미션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는 쪽이 더욱 재밌을 거라 생각합니다.
던전 공략의 완급 조절도 잘 되어있다는 느낌이었고요. 물론,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파밍 요소의 매력도 잘 유지되어 있어
게임에 점점 더 빠져들게 됩니다. 거기에 스킬트리 분기에서 빌드를 등록할 수 있어, 가볍게 다른 빌드를
테스트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시대를 넘나드는 이야기의 스케일도 마음에 드네요.
▶ 9점 : 시리즈 전통의 감각으로 싸우는 '사무라이'와, 빠르고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의 '닌자', 두 가지 스타일을
전환하며 싸우는 새로운 시스템이 재미있습니다. 적의 큰 기술이 들어오는 타이밍에 맞춰 스타일을
바꾸는 것으로 카운터를 낼 수 있는 점도 상쾌함이 느껴졌습니다. 거기에 탐험 요소가 풍부한 오픈 필드는 게임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적인 요소. 빈번하게 장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핵 앤 슬래시 요소도 플레이 의욕을 높여줍니다.
▶ 9점 : '사무라이'로 정면 승부를 걸거나, '닌자'로 적의 뒤를 찌르는 등 두 가지 스타일로 나누어서 싸우는 것이 특징입니다.
두 가지 스타일 모두 액션의 손 맛이 좋고, 전술적인 즐거움도 있지요. 맵도 적당히 넓고 입체적인 지형과
경관의 변화를 볼 수 있으며, 강화나 '소지옥' 등 각종 탐험 요소에도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시대의 역사적 인물을 체험 하거나, 맹장과 싸울 수 있는 점도 시리즈의 묘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9점 : '사무라이'와 '닌자'라는 두 가지 주요 전투 스타일의 액션이 뛰어납니다. 근접전과 기동전을 순간적으로
전환할 수 있어서 전술의 폭이 크게 넓어졌죠. 오픈 필드로 인하여 탐험의 자유도가 향상 되었고,
발견의 즐거움도 늘어났습니다. '잔심' 같은 인왕 다운 등 독창적인 시스템도 건재하며,
'기술 연마' 등 새로운 요소도 충실합니다. 핵 앤 슬래시 요소를 잘 살린 장비 파밍도 매력적이네요.
튜토리얼의 경우, 친절히 설명해 주지만 익혀야 할 요소가 많은 편입니다.
고 난이도라는 장벽이 존재하긴 하나, 익숙해지면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 총점 : 36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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