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x 레전드와 Titanfall 제작진이 선보이는 Highguard는, 플레이어가 신화 속의 대륙을 장악하기 위해 파견된 신비한 총잡이 워든이 되어 탑승, 전투, 습격을 수행하는 PvP 공격대 슈팅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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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타이탄폴' 제작진의 PVP [하이가드] 1월 27일에 쇼케이스 발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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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일수 : 4863일 LV.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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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24 (16: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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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16: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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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재미로 뚫고 엄청 성공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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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하짱짱짱
순수재미로 뚫고 엄청 성공했지 | 26.01.24 18: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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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원툴 | 26.01.24 18: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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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제가 없었던 것도 있고 배틀로얄류가 배그 뿐이라 흐름을 잘 탄 것도 있고. 상황이 잘 맞아떨어져서 흥한 게 큼 | 26.01.24 18: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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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4156672542
앞뒤 다 잘라서 말한거라 헷갈릴 법도 해서 존나 미안하긴 한데. 내가 한 말의 의도는 1인칭 FPS가 배그 뿐이었다는 소리임. 그 이전에도 비슷한게 있었지만 그정도로 퀼리티를 뽑아내줄만한 것도 없었고. 포나는 3인칭에 건물 짓기 때문에 플레이 유저층 자체가 다를 수 밖에 없었음. 그런 마당에 배틀로얄 장르에서 유일하게 하이퍼 FPS로 에펙이 나오니까 인기를 탔다는 말임. 배틀로얄 장르가 흥하던 시대에 시류를 잘 탔나? = O 배틀로얄 장르 중에 1인칭 하이퍼 슈팅 장르의 대체제가 없었나? = O 어느정도 퀼리티와 재미를 보장해줬기에 흥한 것도 맞지만 전국민 겜이 된 건 이 흐름과 일본쪽에서 알 수 없는 유행을 탔기에 덩치가 엄청 커진게 컸던 거임. 재미있어도 흥하지 못하는 겜이 얼마나 많은데. 재밌다고 다 흥하지 않음. | 26.01.25 23: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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