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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타이탄폴' 제작진의 PVP [하이가드] 1월 27일에 쇼케이스 발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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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15.***.***

BEST
순수재미로 뚫고 엄청 성공했지
26.01.24 18:13

(IP보기클릭)211.235.***.***

무료라 한번씩 해볼텐데 계속 할수있는 매력이 있을지 없을지가 관건일듯
26.01.24 16:51

(IP보기클릭)112.171.***.***

에이펙스 레전드가 발매당시 상황은 더 안좋았지 발매전 아무 마케팅 없이 바로 당일 기습 출시하고 캐릭터도 미형 캐는 없고 PC적이게 생겼다고 욕 많이 먹었는데 그래도 게임성만으로 동접 몇십만 찍고 흥행에 성공했는데 이것도 그렇게 될지
26.01.24 17:13

(IP보기클릭)59.15.***.***

BEST
임진하짱짱짱
순수재미로 뚫고 엄청 성공했지 | 26.01.24 18:13 | | |

(IP보기클릭)106.101.***.***

임진하짱짱짱
재미원툴 | 26.01.24 18:21 | | |

(IP보기클릭)58.237.***.***

임진하짱짱짱
대체제가 없었던 것도 있고 배틀로얄류가 배그 뿐이라 흐름을 잘 탄 것도 있고. 상황이 잘 맞아떨어져서 흥한 게 큼 | 26.01.24 18:43 | | |

(IP보기클릭)58.23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156672542
앞뒤 다 잘라서 말한거라 헷갈릴 법도 해서 존나 미안하긴 한데. 내가 한 말의 의도는 1인칭 FPS가 배그 뿐이었다는 소리임. 그 이전에도 비슷한게 있었지만 그정도로 퀼리티를 뽑아내줄만한 것도 없었고. 포나는 3인칭에 건물 짓기 때문에 플레이 유저층 자체가 다를 수 밖에 없었음. 그런 마당에 배틀로얄 장르에서 유일하게 하이퍼 FPS로 에펙이 나오니까 인기를 탔다는 말임. 배틀로얄 장르가 흥하던 시대에 시류를 잘 탔나? = O 배틀로얄 장르 중에 1인칭 하이퍼 슈팅 장르의 대체제가 없었나? = O 어느정도 퀼리티와 재미를 보장해줬기에 흥한 것도 맞지만 전국민 겜이 된 건 이 흐름과 일본쪽에서 알 수 없는 유행을 탔기에 덩치가 엄청 커진게 컸던 거임. 재미있어도 흥하지 못하는 겜이 얼마나 많은데. 재밌다고 다 흥하지 않음. | 26.01.25 23:48 | | |

(IP보기클릭)39.116.***.***

조금 하다가 대부분 접고 에펙이나 하러 갈 것 같은데...
26.01.24 17:15

(IP보기클릭)121.129.***.***

무슨무슨 제작진 이러면 높은 확률로 망하더라
26.01.24 17:19

(IP보기클릭)211.219.***.***

에펙이 요즘 다시 살아나는 추세라서 에펙이 서비스 종료 하지 않은 상태에서 서비스 시작하면 그냥 망할거 같은데
26.01.2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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