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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노 요시노리의 성공과 좌절, 야망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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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되게 신기하네요. 전 재밌게 읽었는데 다른 분들은 글이 너무 길어서 못 읽겠다니... 문단마다 띄어쓰기도 적절히 되어있는데 가독성이 안 좋다니요. 너무 요약, 요약타령하는 것도 그렇게 보기 좋진 않습니다.
12.06.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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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프로토타입을 만들 작은 예산을 받았습니다. 기자와 팬들이 캡콤을 압박하게 해서 상관을 난처하게 만든 것이 제 전략이었죠. 저는 만나는 기자들마다 시리즈에 대해 계속 신작에 대한 소리를 내달라고 했어요. 캡콤에 메시지를 전하는 건 당신들 책임이다, 나는 힘이 없다, 항상 기자들한테 그렇게 말했죠. 캡콤을 움직일 힘을 가진 건 기자와 팬들입니다. 프로듀서가 아니에요. 새로운 스트리트 파이터를 바라는 목소리가 많아지자 캡콤은 더이상 무시할 수 없게 되었고, 그 쪽에서 저한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하게 되었죠. 10년이 지나서 그런 일이 일어난 건 기적이었습니다." 팬들이여 힘을 내라
12.06.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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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클럽님 ^^ 세상은 다양합니다. 전 이런거 딸려서 일도 노가다 합니다. 그럼 진작에 공부했죠 ^^ 공부하신분이 그걸 모르심 ㅎ
12.06.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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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 스파를 그렇게 끝내버린 것에 대한 죄책감이 있어. 이제 PD가 되었으니 그 시리즈를 다시 부활시켜보자! 캡콤 : X까고 있네. 야, 돈 벌 프랜차이즈가 한두개도 아닌데 죽은자식 파이어에그 만지는 것도 아니고 웬 스파 잡고 징징이야? 돈 벌 거나 해. 오노 : ...라고 하는데요. 스파 살릴라면 여러분들이 캠콤을 압박을 좀 해주셔야 됩니다. 여러분~! 스파 다시 하고 싶죠~~~?? 매체, 팬 : 예!!!!!!!!!!!!!!!! 캡콤 : 아오 시끄러. 그래, 해라, 해. 하지만 기본적인 거 외에는 바랄 생각 말고 일단 프로토타입이나 가져와 봐. (스파4 제작중) 캡콤 : 니가 낭비하는 인력과 시간과 개발비면 다른 시리즈로 돈 될 거 얼마나 만들 수 있는지 알지? 응? 응? 응? 응? 오노 : 아오 좀!
12.06.1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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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가 재밌어서 합니다.
12.06.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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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의 증기 공격! 효과는 뛰어났다! 오노은(는) 정신을 잃었다...
12.06.1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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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너무 길어 집 나오는데 까지 읽음 ㅎ 집이 가장 좋다^^ 집나오면 고생 회사나오면 고생 군대 나오면 고생응ㅇ? 이것만 천국이제~
12.06.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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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그림을 넣어보려고 했는데 뭔 오류인지 업로드가 안 되는군요
12.06.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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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그림 있으면 좋죠^^ | 12.06.13 17: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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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이제 올라갔네요.
12.06.1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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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되게 신기하네요. 전 재밌게 읽었는데 다른 분들은 글이 너무 길어서 못 읽겠다니... 문단마다 띄어쓰기도 적절히 되어있는데 가독성이 안 좋다니요. 너무 요약, 요약타령하는 것도 그렇게 보기 좋진 않습니다.
12.06.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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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 입니다. | 12.06.13 23: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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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긴 글 번역하는데, 긴 글 그대로여야만 확인할 수 있는 게 있는 것들(이 글 같으면 오노 요시노리의 개인사이기 때문에 요약하면 뭣도 아니게 되겠고요)은 요약 안 하려고 해요. 사실 관심 있고 읽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 읽으라고 올리는 것이기도 하고요.
12.06.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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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올라오면 무조건 요약타령하는 분들 보면 좀 한심하긴 해요. 사회생활은 대체 어떻게 하는 건지. 전공서적이나 레포트, 신문기사, 칼럼, 보고서, 기타 서적 등등. 이런 글들은 대체 어떻게 읽는답니까. | 12.06.13 17: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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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클럽님 ^^ 세상은 다양합니다. 전 이런거 딸려서 일도 노가다 합니다. 그럼 진작에 공부했죠 ^^ 공부하신분이 그걸 모르심 ㅎ | 12.06.13 17: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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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글: 오노 요시노리의 인생 이야기 | 12.06.13 18: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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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장문은 추천~!!
12.06.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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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봤습니다. 수정이 된건지 보기 나쁘지 않네요. 오노PD의 웃음속엔 저런 내면이 있었던 거군요.
12.06.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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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긴 글을 읽지 않고 단문 형식의 짧은 멘트만 보다보면 긴 문장을 읽기 싫어하죠.
12.06.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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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캡콤은 예나지금이나 죽도록일만시키는 회사이니 기자와 여러분이 까줘야 내가 다음 격투게임 잘 만들 수 있을거다
12.06.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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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네요. 2줄이어서... | 12.06.13 17: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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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는데 오노의 분노가 느껴진다
12.06.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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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프로토타입을 만들 작은 예산을 받았습니다. 기자와 팬들이 캡콤을 압박하게 해서 상관을 난처하게 만든 것이 제 전략이었죠. 저는 만나는 기자들마다 시리즈에 대해 계속 신작에 대한 소리를 내달라고 했어요. 캡콤에 메시지를 전하는 건 당신들 책임이다, 나는 힘이 없다, 항상 기자들한테 그렇게 말했죠. 캡콤을 움직일 힘을 가진 건 기자와 팬들입니다. 프로듀서가 아니에요. 새로운 스트리트 파이터를 바라는 목소리가 많아지자 캡콤은 더이상 무시할 수 없게 되었고, 그 쪽에서 저한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하게 되었죠. 10년이 지나서 그런 일이 일어난 건 기적이었습니다." 팬들이여 힘을 내라
12.06.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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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 | 12.06.13 18: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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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도 요즘 좀 우왕좌왕하는 기분이... | 12.06.13 19: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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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찰진 번역 잘읽고 갑니다 ㅊㅊ 인터뷰 중간중간 왠지 오노 또한 다른 캡콤의 스타 개발자였던 인물들처럼 사표내고 퇴사할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
12.06.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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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캠콥 까는 인터뷰하는거보면 이나후네처럼 곧 퇴사할듯
12.06.1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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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 스파를 그렇게 끝내버린 것에 대한 죄책감이 있어. 이제 PD가 되었으니 그 시리즈를 다시 부활시켜보자! 캡콤 : X까고 있네. 야, 돈 벌 프랜차이즈가 한두개도 아닌데 죽은자식 파이어에그 만지는 것도 아니고 웬 스파 잡고 징징이야? 돈 벌 거나 해. 오노 : ...라고 하는데요. 스파 살릴라면 여러분들이 캠콤을 압박을 좀 해주셔야 됩니다. 여러분~! 스파 다시 하고 싶죠~~~?? 매체, 팬 : 예!!!!!!!!!!!!!!!! 캡콤 : 아오 시끄러. 그래, 해라, 해. 하지만 기본적인 거 외에는 바랄 생각 말고 일단 프로토타입이나 가져와 봐. (스파4 제작중) 캡콤 : 니가 낭비하는 인력과 시간과 개발비면 다른 시리즈로 돈 될 거 얼마나 만들 수 있는지 알지? 응? 응? 응? 응? 오노 : 아오 좀!
12.06.1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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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4 대박치고 나서 회사 내 반응이 어떻게 변했는지도 좀 알고 싶군요.
12.06.1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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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긴요. 좋다고 더 굴려먹다가 스크철 DLC때문에 개 욕먹으니까 차버렸죠 | 12.06.13 18: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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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철 DLC 문제가 오노가 계획한게 아니었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 12.06.13 18: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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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 반응은 마게팅 으로 엄청 혹사시켰다는 처음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12.06.13 18:0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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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그냥 제가 재밌어서 합니다. | 12.06.13 18: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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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넌 리플 달지 마 | 12.06.13 18: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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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은 정신이 오락가락 하나봐 | 12.06.13 18: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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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니까 뱀파이어 시리즈 신작을 내도록 캡콤을 죽도록 까달라 이 말씀이시군요 오노씨
12.06.1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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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맨대쉬3 가 팬들이 아우성안해서 죽었다는겁니까...머엉.;
12.06.1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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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고 깁니다 ^^;;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캡콤도 참 대단한 회사라는 생각이 드는게 카미야,미카미,이나후네가 차례차례 회사를 떠나게 되었을때 이들을 대채할 스타 프로듀서가 나올수 있을까 했는데 느닷없이 스파4를 들고 튀어나와 대전격투게임의 재부흥을 일으킨 오노를 보고 있자면 참 썩어도 준치라는 표현이 이렇게나 잘 어울리는 회사가 있으려나 싶습니다 제발 경영진들이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개발진들의 노력을 조금이라도 알아차리고 맨정신을 차려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애초에 탁상머리에서 팬대나 굴리면서 쓸데없는 공론만 일삼는 그들에게는 아마 무리겠죠 그냥 오늘도 땀흘리면서 묵묵히 자신들의 일에 열중하는 오노 이하 개발진들을 팬의 입장으로써 응원해주는 방법외엔 없을듯 합니다 힘내십쇼 제작진 여러분 다음번에도 또 골때리는 재품 하나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12.06.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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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노 존나 부려먹다가 또 퇴사해버릴지도 모르죠 | 12.06.13 18: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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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길다고 못 읽는것들은 책은 아예 안 보는구만
12.06.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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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쇼님 매번 좋은 번역글 보고 갑니다-_-b!
12.06.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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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12.06.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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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성구쇼님 팬 될거 같습니다. ㅎㅎㅎ 정말 좋은 번역글 보고갑니다. ^^
12.06.1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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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번역 감사합니다. 잼있게 읽었네요. 다음세대 격투게임이 벌써부터 기대되는군요. ㅎ
12.06.1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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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회사 윗대가리들이 그따구로 나오면 퇴사하고 다른 회사 가던가, 아예 새로 회사 하나 차렸음 싶다. 후속작이 아닌 새로운 대전격겜이 나오는 것도 환영이니까.. 근데, 뱀파이어 신작은 보고 싶긴 하군..;;
12.06.1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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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형 욕해서 미안했어 ㅠㅠ
12.06.1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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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미 신지와 이나후네 케이지가 돈콤을 떠난 이유를 이제야 알것같네요
12.06.1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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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살 떨고 여론몰이 하나 했는데 꽤나 심각하나 보네요 -_-;;
12.06.1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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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로 분노
12.06.1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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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갑니다! ㅊㅊ
12.06.1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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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일본의 노동인권 실태는 솔까말 과거 박정희가 한국으로 들여온것입니다 박정희의 가계는 솔까말 저주 받아 마땅합니다
12.06.1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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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캡콥은 게임을 돈으로 보는 회사인것 같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글을 읽고 확실히 캡콤은 게임을 돈으로만 본다는 확신이 선다. 정말 게임이 좋다면 스트리트 파이터를 발매일까지 무시하는 미친짓은 하지 않았겠지 캡콤이 지금까지 괜춘했던건 그냥 게임을 만드는 프로듀서가 괜춘해서 아닐까 싶다. 이나후네형이 왜 나왔는지 나였어도 나왔다
12.06.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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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다보니 열받네요..캡콤이 스파 시리즈를 저리도 개무시 하고 있었다니...캡콤이라는 이름을 스파땜에 알게 된 저로서는 캡콤의 저짖거리가 도무지 납득이 가질 않네요...
12.06.1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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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가 지들 돈벌어다준게 얼만데....ㅠㅠ | 12.06.13 20: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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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형 그냥 캡콤 나와서 하라다랑 힘을 합쳐 ㅋㅋ 둘이 잘 어울리던데......
12.06.1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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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가 피눈물 흘릴만하네 자식같은 게임 내놔서 잘팔리니깐 이것들이 눈뒤집혀서 쓰레기 ULC나 내고
12.06.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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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부터 프로그래밍을 취미로 공부했다니...; IT업계의 모자르트인가 역시 될 사람은 처음부터 뭔가 다른듯
12.06.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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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이런기업과 이정도 엔지니어들이 살아남아있다면 플스나 엑박에서도 우리나라 게임을 볼수있을껀데요..아쉽네요
12.06.1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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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드 스트라이크가 나왔을 때 연구개발부에서 판매량은 고려하지 않았어요. 지금처럼 마케팅이 주도하는 방식이 아니었거든요. 그저 우리는 최고의 게임을 만들고 싶었고 헌신하는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었어요. 그게 저희를 이끌었습니다. 분명 판매량 면에서는 되돌아오지 못 했고, 회사의 관점에서는 끝난 이야기인 셈이었죠." ======================================================================= 이런 마인드로 게임을 만들었으니 서드 스트라이크가 그렇게 명작 소리를 들으며 아직까지도 팬들에게 사랑받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지금의 캡콤 게임은 오히려 겉만 뻔지르르해서 비웃음만 나오고 깊이가 없으며 플레이해보고 싶은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12.06.1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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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씨.발 일본이고 울나라고 윗대가리 색히들이 대가리 안돌아가는거하고 말안통하고 사원들 개무시하는건 똑같은듯 이런 인간들 땜에 발전이 없는거~
12.06.1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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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감동적이네요 글 잘 봤습니다
12.06.1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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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글 너무 잘 봤어요. ^^
12.06.1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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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완성되서 제조에 들어가는 날에는 책상 열 개가 비어있습니다. 그 자리의 주인들은 그 이후로 다시 못 봐요.... 저 말이 너무 잔인하게 들린다....
12.06.1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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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이 꽤 되는 글이지만 재미있게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번역하느라 수고하셨어요~ 글구 요약글 부탁하려면 좀 공손히 부탁하는게 도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장문의 글을 읽기쉽게 번역하는 것만해도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12.06.1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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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약은 이라니 이정도 글도 못읽는 애들은 뭐지
12.06.1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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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니 록맨이 안나오는 이유가 보이네요 ㄱ-
12.06.1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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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분명 본가는 죽은 게임이였습니다. 살려낸건 오직 그의 열정이라고 봅니다. 게임을 하지 않는 이사진들의 판단에 회사가 좌지우지 되는 것이 게임회사가 가진 최대의 비극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2.06.1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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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글도 못 읽으면 어떻게 세상 살거냐~' 같은 발언은 물론 옳지 않습니다. 못 읽는 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길어서 읽기 싫으면 조용히 안 읽으시면 되는데 내용을 읽지도 않고 다짜고짜 길다고 뭐라 하시면 그건 예의가 아니라 보는데요. 길어서 안 읽는건 개인 자유지만 그걸 굳이 번역한 분 앞에서 티낼 이유는 없지 않나요.
12.06.1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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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2.06.1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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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명작 스파4가 탄생할 수 있었던거군요. 감동적이네요. 글 잘 봤습니다~
12.07.0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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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3 !!!
12.07.1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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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4 이야기를 보다보니, 문득 스파2는 누가 만들었을까해서 찾아보니 오카모노 요시키라는 분이더군요. 1942, 손손, 스파 등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게임을 제작한 분인데, 이분 또한 속편 위주의 경영에 대한 경영진 과의 불화로 나왔다고 하니.... 참... 인재를 몰라보고 돈만 추구하는 회사를 보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12.07.1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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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C 정상결전2 !!
13.03.15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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