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칭 권의 극에 달한 자, 고우키. 류와 켄의 스승인 고우켄의 친동생이자 사제로
자신이 생각하는 '진정한 강함' 을 얻기 위해, 고우켄 형제의 사부였던 고우테츠
의 대로부터 금기시됐던 '살의의 파동' 을 일깨워 수라의 길을 걷고있다. 초인적
으로 단련된 그의 권은 상대와 겨루기 위한 게 아닌, 상대를 죽이기 위한 권이다.

고우키와 도발전설 단의 만남.
같은 풍림화산류 캐릭터인데, 포스 차이가... (--;)

단 : 뭐야, 네놈은?
고우키 : 내 이름은 고우키, 권의 극에 달한 자...

단 : 잉? 뭐의 극에 달해? 최강은 이 몸으로 이미 정해져 있다구!
고우키 : ...멸(滅)!

혼신의 힘을 다한 일격을 교차하려는 두 사람...

뭐... 결과야 안 봐도 뻔하지만. (T.T)

고우키 : 꺼져라, 무의 길에 들 각오조차 없는 자여!

이어서 다음 상대인 테리에게는 궁극의 기술, 순옥살 작렬!

장소는 바뀌어 천구 사원.
자신의 미래의 모습인 진 고우키를 쓰러뜨린 고우키.

고우키 : ......



순간, 고우키를 감싸는 빛의 기둥...

천계로 소환되는 고우키

아테나와의 만남

고우키 : ...
아테나 : 여기는 천계입니다.

아테나 : 훗날 지상에 큰 재앙을 가져올 자여,
당신을 이대로 돌려보낼 수는 없습니다.
고우키 : ...가소롭군.

아테나 : 자, 각오하세요!

(아테나에게 승리 후)
천신 : 아테나를 쓰러뜨릴 줄이야...
고우키 : ......
천신 : 하지만 여기는 천계, 그대같은 자가 올 곳이 아니다. 에잇~!

고우키 : ...역시, 지상에는 더 이상 이 몸을 능가하는 강자가 없는 것이로군.

고우키 : 그렇다면...

(다리에 힘을 모으는 고우키)

고우키 : 흐음!

(하늘 높이 비상하는 고우키)

(다시 천계로 올라간 고우키. 마침 천신과 아테나는 점심먹던 중... ^^;)
아테나 : 천신님, 또 누가 왔나본데요... (^^;)

천신 : 엥? 어디...

고우키 : 천신... 이번엔 당신이 나의 상대가 되어주기 바란다.

진정한 강함을 추구하는 고우키의 열망은, 끝나지 않고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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