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당일 통칭 '사장님'으로 불린 유저입니다 ㅎㅎ..
이렇게 호응 좋은 오프모임으로 끝나니 흐뭇합니다.
원래 아르카나 1 시리즈가 오락실에 입하되었을 때 잠시 했었는데, 아르카나 3는 콘솔이 없던 시절 아는 동생 집에 들고가서 하던 생각이 나네요.
콘솔이 집에 없다보니 기본콤보만 쓰다가 하지않게 되었었는데, 이렇게 다시하게 되니 정말 기쁘네요.
해설하시는 모탈리안님이랑 지렁이님이 대회 해설도 재미있게 해주셔서 분위기도 한껏 달아올랐던 것 같구요.
Zone IST에서 구입해둔 다운로드판이 있는만큼 가끔씩 놀러오셔서 게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대전을 많이하고 싶네요 ㅇㅅㅇ)
부족한 실력이지만 대회 참가도 재미있었고 아르카나관련 모임은 이번이 처음인데 아주 뜻깊은 자리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셰조님께서 가져오신 치킨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르카나 치킨하면 뭐다? ????
모탈리안님이 주신 피자도 신선한 충격.... (무슨 피자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다시 알려주세요 ㅜㅜ)
사진을 많이 못 찍은점 죄송하구요.. 그냥 제가 뒷모습을 찍어 올리는 사진이기에 문제가 될 경우 삭제하겠습니다.
참가해주신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ㅅ^
p.s : 현재 활동중인 게시판지기가 없는 것 같은데, 제가 아무래도 지금 Zone IST에 있으면서 게임쪽 웹사이트들을 많이 돌아다니다보니 시간이 많아 제가 소소한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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