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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번 스틱이벤트에 관하여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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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를 멋지게 치루기 위해서 다들 노력하셨죠. 저도 참석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참 여러모로 죄송했었습니다. 좋은 게임인데 이번 일로 어수선하게 되었으니... 그저 옆에서 보고 있는 저로서는 어서 빨리 잘 해결되기만을 바랄 뿐, 달리 드릴 말씀이 없내요.(휴~)
11.04.27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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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못한점에 대해선 분명히 사과를 드렸으니 더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또한 제가 이 게시판을 관리하면서 관리자라는 중요책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잘 알고 있고 그날 못간게 많은 분들께 실망감을 안겨드린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에도 얘기했듯 저도 관리자이기 이전에 사람이고 학생입니다. 이 게임이좋아서 관리자를 하고 있긴 하지만 이 게임이 제 인생을 먹여살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날이 얼마나 중요한 날이었는지 설명해달라고 하시면 따로 쪽지로 해드리겠습니다. 리플로 쓸정도로 가벼운 일이 아니니까요. 보강이니 학점이니 쉽게 말씀하시지만 저에겐 그 이상의 의미와 가치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대전회에 못나가서 죄송한 마음은 항상 들고 있습니다. 그런 큰 오프라인 모임에 나간다고 했다가 번복했던 제 잘못도 있습니다. 모탈리언님이 말한대로 관리자 자격이 없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아르카나하트와 자신의 미래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실껀지 여쭤보고 싶네요. 부디 잘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11.04.27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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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진작에 그러면 왜 설명해 주시지 않으셨습니까? 차라리 다 납득할 수 있는 소리를 했으면 되었을 거 아닙니까. 진짜 이쯤되니 사연이라도 들어보고 싶네요. 쪽지로 보내주십시오. 전 진짜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글의 요점은 단순히 모임을 안와서 한 말보다는 이 게임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으라는 것과 관리자라고 특별히 뭐 되는 것처럼 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가뜩이나 유저가 없어서 맨날 하던사람하고만 하는 게임이라서 가뜩이나 심심한 게임인데 이런짓거리나 하면 누가 옵니까? 제발 일본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지 맙시다. 차라리 gta나 콜오브듀티 대회에서 우승하던가 랭킹1위하고 그런소릴 하시길... 문제를 일으킨 글이라면 관리자 권한으로 알아서 삭제해도 될테니까 말이죠.
11.04.27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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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나 하트 3

평점
9
장르
격투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PS3, Xbox360, AC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기타
개발사
Examu Inc


일정
[출시] 2009.12.22 (AC)
[출시] 2011.01.14 (PS3)
[출시] 2011.01.14 (Xbox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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