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방금 밑의 관리자이신 찡구님 글을 봤는데 자꾸 이미지 하락 시키지 않으셨
으면 좋겠습니다. 아르카나하트를 저도 플레이 하는 유저이고 이 게임이 제 친구
지렁이의 게임인생을 대표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만 아르카나하트3가 게임역사에서
보았을 때 뭐 대단한 거라도 됩니까? 이 게임하는 유저분들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말도
안되는 텃세를 부리십니까? 찡구님은 다른 대전게임 안합니까? 다른 게시판 가면
안되겠네요. 아니 여기에만 있으시고 평생 아르카나만 하실 거라면 밑의 글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밑에는 그나마 좀 자제해서 글을 남겼는데 찡구님 글 보니 또 열받는
군요. 아르카나의 유저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사람이 진짜 없는 노력 있는 노력 다 해
가면서 개최한 대전회에 참석도 안합니까? 물론 시험이야 중요하고 보강도 중요하시겠
죠. 그러면 내추럴하이님은 시간이 썩어서 국전에 장소 섭외하고, 메르헨님은 대대적
공지를 해서 일일이 관리하고, 저와 지렁이는 유저 한명 더 유치해 보겠다고 플삼판
까지 구입해서 플스방까지 가서 플삼 유저분들 섭외합니까? 찡구님 스스로 얼마나 그날 중
요한 사람인지 모르셨던 겁니까? 그리고 굳이 이유를 댈 거면 좀 더 그럴싸한 걸로 대셨
으면 문제라도 없죠.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그날 찡구님의 불참은 대부분이 납득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분위기에 따라서 아르카나3의 앞으로의 국내에서의 인지도라
던가 방향이 달라졌을 수도 있는 운명의 날이었습니다. 그걸 완전히 망쳐놨습니다. 그리고
우습지만 그날 찡구님 응원하러 방송 시청하신 분도 있더군요. 찡구님은 아르카나에 대해
서 이래라 저래라 머라고 할 자격 없습니다. 뭐 잘났다고 뻔뻔하게 글을 쓰십니까? 16일에
덕분에 저랑 지렁이는 기운이 다 빠져 버려서 언네임드님도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했습니
다. 멀리 전주에서 참석해 주신 분이었는데도.... 정말 미안해 죽겠습니다.
아르카나하트 라는 게임을 정말로 위하시는 분이라면 밑의 글 당장 삭제해 주시고 다른
유저분들이 편하게 왔다 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주셨음 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좀 과격할 수도 있는 표현입니다. 아르카나하트는 저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잘 만든 훌륭한 게임이지만 게임 역사라든지 비중으로 보았을 때 별다른 영향력을
줄 수 없습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인간의 신체로 보면 발가락 때 같은 존재죠.
그냥 자신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게임 즐겁게 잘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글을 적습니다. 불만 있으시면 얼마든지 댓글로 달아주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으면 좋겠습니다. 아르카나하트를 저도 플레이 하는 유저이고 이 게임이 제 친구
지렁이의 게임인생을 대표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만 아르카나하트3가 게임역사에서
보았을 때 뭐 대단한 거라도 됩니까? 이 게임하는 유저분들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말도
안되는 텃세를 부리십니까? 찡구님은 다른 대전게임 안합니까? 다른 게시판 가면
안되겠네요. 아니 여기에만 있으시고 평생 아르카나만 하실 거라면 밑의 글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밑에는 그나마 좀 자제해서 글을 남겼는데 찡구님 글 보니 또 열받는
군요. 아르카나의 유저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사람이 진짜 없는 노력 있는 노력 다 해
가면서 개최한 대전회에 참석도 안합니까? 물론 시험이야 중요하고 보강도 중요하시겠
죠. 그러면 내추럴하이님은 시간이 썩어서 국전에 장소 섭외하고, 메르헨님은 대대적
공지를 해서 일일이 관리하고, 저와 지렁이는 유저 한명 더 유치해 보겠다고 플삼판
까지 구입해서 플스방까지 가서 플삼 유저분들 섭외합니까? 찡구님 스스로 얼마나 그날 중
요한 사람인지 모르셨던 겁니까? 그리고 굳이 이유를 댈 거면 좀 더 그럴싸한 걸로 대셨
으면 문제라도 없죠.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그날 찡구님의 불참은 대부분이 납득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분위기에 따라서 아르카나3의 앞으로의 국내에서의 인지도라
던가 방향이 달라졌을 수도 있는 운명의 날이었습니다. 그걸 완전히 망쳐놨습니다. 그리고
우습지만 그날 찡구님 응원하러 방송 시청하신 분도 있더군요. 찡구님은 아르카나에 대해
서 이래라 저래라 머라고 할 자격 없습니다. 뭐 잘났다고 뻔뻔하게 글을 쓰십니까? 16일에
덕분에 저랑 지렁이는 기운이 다 빠져 버려서 언네임드님도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했습니
다. 멀리 전주에서 참석해 주신 분이었는데도.... 정말 미안해 죽겠습니다.
아르카나하트 라는 게임을 정말로 위하시는 분이라면 밑의 글 당장 삭제해 주시고 다른
유저분들이 편하게 왔다 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주셨음 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좀 과격할 수도 있는 표현입니다. 아르카나하트는 저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잘 만든 훌륭한 게임이지만 게임 역사라든지 비중으로 보았을 때 별다른 영향력을
줄 수 없습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인간의 신체로 보면 발가락 때 같은 존재죠.
그냥 자신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게임 즐겁게 잘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글을 적습니다. 불만 있으시면 얼마든지 댓글로 달아주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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