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 10레벨 찍은 이후로 세컨 캐릭을 뭐 하나 키워야겠다고 이것저것 시도해 봤더니, 모으기에 익숙해져서 이젠 비비기가 오히려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안비비는 샤를과 대충 비벼도 대미지 잘 나오는 피오나를 하고 있는데, 캐릭이 그런것도 있습니다만, 역시 계속 막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내가 얼마나 섬머에 의존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샤를은 오로지 c -> 초필
피오나는 오로지 점프 -> b 점프 c -> 214c
이 연속기 밖에 못씁니다만 이것만 해도 재미있어요.
초보방 찾아다니면서 엉망진창으로 게임하는게 재미있네요.
사키하던 시절 온신경을 집중하고 치고받던 것보다 마음도 편하고 즐겁고.
어차피 나도 못하고 너도 못하고 못하는 사람끼리 하니까 재미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피오나 파워가 좋긴 좋네요.
대충 때리는데 1만씩 대미지가 쭉쭉 들어갑니다.
아르카나는 듬직한 오호츠치로 하는데 재주가 없어서 초펀치를 잘 맞추지는 못하네요.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안비비는 샤를과 대충 비벼도 대미지 잘 나오는 피오나를 하고 있는데, 캐릭이 그런것도 있습니다만, 역시 계속 막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내가 얼마나 섬머에 의존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샤를은 오로지 c -> 초필
피오나는 오로지 점프 -> b 점프 c -> 214c
이 연속기 밖에 못씁니다만 이것만 해도 재미있어요.
초보방 찾아다니면서 엉망진창으로 게임하는게 재미있네요.
사키하던 시절 온신경을 집중하고 치고받던 것보다 마음도 편하고 즐겁고.
어차피 나도 못하고 너도 못하고 못하는 사람끼리 하니까 재미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피오나 파워가 좋긴 좋네요.
대충 때리는데 1만씩 대미지가 쭉쭉 들어갑니다.
아르카나는 듬직한 오호츠치로 하는데 재주가 없어서 초펀치를 잘 맞추지는 못하네요.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