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트라 양입니다. 네, 하라는 게임은 안하고 또 제가 그렸습니다.(ㅎㅎ)
설정집 없으니까 남의 캐릭터 그리는건 진짜 어려워서 미치겠내요.
하기사, 설정집 있을때도 재대로 닮게 못 그렸는데 뭐...(ㅎㅎㅎㅎ)
오늘도 너무너무 즐거운 凶360 라이브 랭킹매치였습니다.(^^)
오늘은 매스에펙트2를 하느라고 너무 시간을 많이 잡아 먹어서, 아르카나 하트 3는
30분만 하자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세 훌쩍 한시간이나 플레이 해 버렸더군요.(^^;)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하루에 한시간씩은 랭킹매치를 꼭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사실 말이 한시간이지, 한시간 한다고 한들 몇십번씩 매치하는 건 아니지만...
어찌되었든 PSR 시스템이 비슷한 실력의 유저를 찾아 주니까 참 좋내요.(^^)
그런데 오늘은 이상하게 유저 한분이 계속 잡히더군요.
페트라 양을 사용하시던데, 정말 느무느무 무서웠습니다.(ㅋㅋ)
특히 그놈의 쌍권총이...(ㅋㅋㅋ)
총알이 막 반사되어 날아 들고, 또 그 화려한 연출에 지례 겁먹게 되고...(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예전에 이퀄리브리엄이란 B급 SF 액션영화가 있었는데,
거기 주인공도 막 쌍권총을 페트라 양처럼 다루던데, 그때 영화 볼때는 참 멋있었지,
제가 직접 쌍권총 액션에 당해 보니까 그냥 눈물만 앞을 가립니다.(퀭~)
생각해 보면 페트라 양은 나름 제 취향이긴 한데, 지금 와서 바이스 양(♡)을 포기하기는
싫고하니, 일단은 바이스 양부터 RP Lv.10을 만든 뒤 해 봐야 겠습니다.
일단 바이스 양 Lv.10 만들고 나면 다른 케릭터들도 이거 저거 해 봐야죠.
아르카나 하트 3에 익숙해 지기 전까지는 바이스 양, 그리고 愛 아니면 剱神 아르카나에
이 한몸(?) 바치렵니다.(ㅎㅎㅎ)
그러나 이제 겨우 RP Lv.4이니 어느세월에 Lv.10을 만들런지 까마득합니다.(;ㅁ;)
PS3로는 북미판이 출시되었다던데 凶360으로는 북미판 출시 안되나 모르겠습니다.
여러나라 사람들과 플레이 해 보고 싶은데 현재로서는 제가 일본에 있어서 그런지
일본에만 발매되서 그런지 연결되는 분들은 모두 일본분들 뿐이군요.(당연히...)
그런데 PS3용 북미판 아르카나 하트 3는 자막만 영문판일까요, 음성까지 영문판일까요?
만약 음성도 영문판이면 한번 꼭 들어 보고 싶은데...(ㅋㅎ)
아무튼 게임은 처음부터 그냥 멀티랭귀지로 좀 만들어 주면 좋으련만 말입니다.(^^;)
그럼 모두 아르카나 하트 3와 함께 즐거운 게임 라이프 되시길 바랍니다~♪
추신 : 아, 진짜 이놈의 일본 지진좀 누가 말려 주세요!
신령병기 가동하지 말란 말이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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