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레퀴엠 플레이를 매순간 재밌게 했던 사람이지만,
되돌아보면 공포 어드벤처 파트에선 re2보다는 못했고,
액션 파트에선 re4보다는 못했던것 같음.
근데 그렇다고 이도저도 아닌건 또 아님.
그레이스 첫 파트에서 재미는 있지만, 공포로 인한 스트레스나 여러제약으로 짜증났었는데,, 레온파트로 넘어가니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슴,
그레이스에겐 너무 큰 벽들을 레온으론 가볍게 조져버릴수가 있으니깐, 뭔가 지옥과 천당을 오가는 느낌도 나고,
그래서 그레이스 파트로 다시 넘어가기가 싫었고 레온파트가 계속 이어졌으면 했는데,
막상 그레이스 파트로 다시 넘어가니깐, 새롭게 분위기가 환기되면서 플레이에 신선함마저 느끼게 해줌,
이게 한 게임에 두 작품이 공존하는 느낌인가 싶음.
그리고 이건 레퀴엠에서만 느낄수 있는 재미라 봄,
원래 바하시리즈가 공포와 액션의 적절한 조화덕에 오랜시간 사랑받는 독보적인 공포게임ip가 됐다고 옛날부터 항상 생각했던 사람이지만,
이번 신작처럼 이렇게 노골적?으로 공포와 액션을 각 파트로 나눈다는게 그 결과물이 어떨지 쉽사리 예측이 안됏슴. 여태 한번도 없던 일이니까요.
사실.. 공포와 액션 장르를 파트로 나눈 어찌보면 실험적인 작품일수 있는데, 결과는 꽤나 성공적.. 상업적으론 대성공이랄수 있네요.
그리고 그점만으로도 레퀴엠은 명작소릴 들을 자격이 있다 봅니다.
되돌아보면 공포 어드벤처 파트에선 re2보다는 못했고,
액션 파트에선 re4보다는 못했던것 같음.
근데 그렇다고 이도저도 아닌건 또 아님.
그레이스 첫 파트에서 재미는 있지만, 공포로 인한 스트레스나 여러제약으로 짜증났었는데,, 레온파트로 넘어가니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슴,
그레이스에겐 너무 큰 벽들을 레온으론 가볍게 조져버릴수가 있으니깐, 뭔가 지옥과 천당을 오가는 느낌도 나고,
그래서 그레이스 파트로 다시 넘어가기가 싫었고 레온파트가 계속 이어졌으면 했는데,
막상 그레이스 파트로 다시 넘어가니깐, 새롭게 분위기가 환기되면서 플레이에 신선함마저 느끼게 해줌,
이게 한 게임에 두 작품이 공존하는 느낌인가 싶음.
그리고 이건 레퀴엠에서만 느낄수 있는 재미라 봄,
원래 바하시리즈가 공포와 액션의 적절한 조화덕에 오랜시간 사랑받는 독보적인 공포게임ip가 됐다고 옛날부터 항상 생각했던 사람이지만,
이번 신작처럼 이렇게 노골적?으로 공포와 액션을 각 파트로 나눈다는게 그 결과물이 어떨지 쉽사리 예측이 안됏슴. 여태 한번도 없던 일이니까요.
사실.. 공포와 액션 장르를 파트로 나눈 어찌보면 실험적인 작품일수 있는데, 결과는 꽤나 성공적.. 상업적으론 대성공이랄수 있네요.
그리고 그점만으로도 레퀴엠은 명작소릴 들을 자격이 있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