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보면 첫 사무실부터 엄마와의 과거회상 그리고 엔딩끝까지가도 말더듬고 긴장 하는게 안고쳐져있음. 공식 설정 부터가 겁이 많고 내향적(소심한)성격이라고 못박아 논데다가 그레이스 뺏길까봐 잦은 지역이동으로 인해서 친구도 하나도 없다하고 혼자 사건현장 보내는데도 2인1조로 가야하지 않는가요? 물어보는 사내직원 하나 없음 이건 일단 작품 내내 그런묘사가 없으니. 그레이스 관련 보고서 보면 찐으로 집 회사 집 회사 이걸 평생동안 한 상태라 납치도 어려워서 어쩔 수 없이 시체를 가져다 놓고 유인했다고 나옴
그래서 친구도 없고 기댈데라곤 하나도 없는데다긴 소심하고 겁도 많은데 에밀리가 그렇게 변했는데도 끝까지 포기 못한 이유가 자기가 같이 가자고 손내민 존재인데다가 탈출 할 수있게 도움도 주고 짧은시간에 에밀리한테 자기가 의지를 했을거라고봄. 그래서 변이해서 레온한테 죽었을때 심적 충격 너무 컸을듯 제노 따라간것은 어차피 안따라가면 강제로 또 납치 해서 끌고 갈테니(깜짝 놀래가지고 레온 없나 뒤돌아보는기도 했으니)
그냥 순순히 따라간것 같고.
에밀리가 현재로선 오히려 그레이스한테 정신적 안전감을주는 요인이 될 듯 그래도 이번 사건 계기로 레온이랑 친구 맺었다고 근무시간 내래 안부전화 받아주는거보고 묘하게 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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