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맵 100% 진행 완료하고 히든 보스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총 15시간이 걸렸는데, 단순 엔딩만 본다면 대여섯 시간이면 될 것 같아요.
각 스테이지마다 하나씩 있는 보너스 스테이지에서 리트라이가 꽤 많았습니다. 😂
액션도 일품이지만 저는 메트로배니아식 싹싹 긁는 탐험을 좋아하다 보니
수집 요소 모으고 플랫폼 구간 진행하는 파트가 제일 재밌더라고요.
플랫폼 구간들은 도전적인 난도이긴 해서 취향을 좀 탈 텐데
액션은 난이도 조절도 세부적으로 가능해서 엔딩 보는 건 누구나 어렵지 않게 가능할 것 같아요.
아주 속도감 있고 화려한 액션 스타일에
실수 좀 하더라도 바로 만회 가능한 캔슬 후 공격하는 방식이라든지
처형 후 회복하는 시스템과 인술로 대량의 체력을 한 번에 회복하는 방법 등
기본 난이도도 '잘 하는 느낌'이 들면서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콤보를 쌓아가는 방식의 빠른 액션을 좋아하신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메트로배니아식 탐험과 플랫포머 액션을 좋아하신다면
샅샅이 즐기는 데에도 만족할 가능성이 높아 더욱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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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만듦새만 해도 좋아서. 아! 이건 체험판 해 보면 답 나오는 게임이다 싶더라고요. 😆 | 25.08.30 00: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