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개최된 피크민4 계획력 챌린지 검정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
계획력 챌린지 마지막 맵인 ‘절차탁마의 오아시스’를
메뉴 여는 시간 포함 8분 (게임 내 시간은 6분)안에
250점 이상 클리어하면 미니타올
400점 이상 클리어(남은 시간 2분 30초 이상)하면 티셔츠를 선물.
사전 예약에 추첨해야 참가 가능합니다만, 어찌어찌 뽑혀서 다녀왔네요.
접수처..
플레이 정보 확인
컨트롤러는 프로콘 / 조이콘 그립 중 선택 가능했습니다.
결과는...
짜잔 315점!
작년 연말 클리어한 이후 피크민4 한번도 안 만지고 있었는데다가,
심지어 이번 과제인 절차탁마의 오아시스는 레인저한테 맡기고 패스했던 스테이지여서
이번 1주일동안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첫날 50점 받았을 때의 절망감...)
어제까지만 해도 250점을 넘기는 것 조차 딱 한번밖에 못했는데, 어젯밤에 필승 루트를 찾아서 오늘 오기전에 개인신기록 316점 찍고 나서 도전했습니다.
참가하고 오면 계획력 스코어보드가 있는데..
461점?
2분 29초만에 다 클리어가 가능해??
세상은 넓고 굇수는 많다.. 몸소 느끼고 왔습니다.
400점 이상을 받은 자만이 얻을 수 있는 티샤쓰.
흐응..? 315점으로 만족한건가.. 범부여..
포토존에서는 귀여운 피크민들과 와치도 함께!!
사진도 한장 찍고 왔습니다!
그 외에도 피크민 블룸 이벤트도 개최되었는데 여긴 유료(2300엔)여서 그냥 보고 사진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