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더 다이버, 스텔라 블레이드, P의 거짓, 카잔 그리고 이제 붉은사막까지
우리나라도 싱글 게임들을 만들기 시작하는 것 같아서 위의 것들 대부분 샀으니 붉은사막까지 구매했습니다
검은사막을 꽤 많이 해보긴 했는데 하면서 각종 캐릭터마다 액션은 맘에 들지만
컨텐츠가 닥사밖에 없고 스토리가 부실하며 맵의 상호작용도 미묘하게 어긋나는 경우가 많아 실망하고 결국 접었었는데
최신 트레일러 영상을 보니 단순히 클리프 하나의 캐릭터만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라 3개의 캐릭터를 바꾸면서 할 수 있는 것
+ 검은사막의 수많은 캐릭터들의 스킬들을 전부 넣어놔서 검은사막 때 플레이하던 캐릭터의 스킬로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는 것 등이
기대를 조금 하게 만들더군요
만약에 게임이 좀 부실하게 나오더라도 환불하진 않겠지만
국내 유저들이 이렇게 국산 게임을 응원하는 것을 보고 다른 국내 게임사들도
싱글게임을 만드는 노력에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매번 돈벌이에만 혈안된 온라인 게임들만 출시하는 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