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환상극에선 얼음+풀 원소 반응도 등장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딜이 쏠쏠하게 들어가요.
콜레이, 키라라같은 캐릭터로 풀을 묻힌 뒤, 얼음 원소 캐릭터가 공격을 하면 풀 원소 부착이 잘 되서 계속 추뎀이 들어갑니다.
물론 풀 부착은 나히다가 최고지만요. 하지만 이번 환상극 보스들은 8번방 빼고 풀이 필수적이진 않아서 후반까지 풀 원소 캐릭터를 낑낑 끌고 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특히 사이노, 라이덴은 이번 환상극에서 좋은 시너지를 낼 캐릭터가 적기 때문에 오히려 이 둘을 저단에서 빨리 사용한 뒤 후반에 바레사, 클로린드, 아야카, 라이오슬리같은 전기, 얼음 캐를 데려가는 게 더 좋아 보입니다.
마지막 단계 보스는 얼음 속성을 사용하는 게 유리하므로 에스코피에, 아야카, 라이오슬리, 푸리나(초대)를 최대한 마지막까지 아끼고 가는 걸 추천합니다.
정작 전 마지막 단계에 바레사로 깼네요. ㅡㅡ
무엇보다 이번 환상극부터는 별 획득 수량에 따라 보상도 주어지니 못해도 9별은 어떻게든 해야 모든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축성이 아주 끝내주는 보상이니 초월 모드 클리어가 가능하신 분들이라면 최대 9별까지 하도록 노력하면 좋을 것입니다.
파루잔 포즈 재밌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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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컨이 살짝 딸려서 쉬운 난이도 위주의 겜만 하거나 게임을 하면 무조건 쉬움 난이도로 해요. 조금 지루해질 수 있더라도 난이도가 쉽고 보상을 최대한 다 얻을 수 있는 그런 콘텐츠가 좋더라구요. | 25.06.01 18: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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