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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원자력대회) 퀵 카멜, 웰컴 투 카라차이!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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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_image 기숙사안지박령 (5031390)
4 | 12 | 1724 | 비추력 76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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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5 (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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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총 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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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44.***.***

BEST
중요하지 않은 설정이라 넘어갔지만 그래도 도시 안에는 비축된 식량이 좀 있긴 했습니다. 그걸 싹싹 긁어서 먹이는 건 마리아의 수완이지만. 조금 다른 이야긴데, 러시아 쪽은 블랙리버가 접수했나요?
21.12.15 15:18

(IP보기클릭)175.215.***.***

오늘의 교훈: 역사를 반드시 돌아보고 그걸 반면교사 삼자. 하여튼 라오 세계관의 ㅈ간들은 자기 욕심에만 눈이 멀어서 흑역사를 마구 생산해내는군요
21.12.15 14:08

(IP보기클릭)211.44.***.***

그랑카트
어쩌면 현실의 인간사도 그다지 다르지 않은지도 모르죠... | 21.12.15 14:17 | |

(IP보기클릭)58.227.***.***

연합전쟁부터...ㄷㄷ 바이오로이드들이 뭐 먹고 살았나 걱정되는데요.
21.12.15 14:27

(IP보기클릭)211.44.***.***

BEST 닭계꿩치
중요하지 않은 설정이라 넘어갔지만 그래도 도시 안에는 비축된 식량이 좀 있긴 했습니다. 그걸 싹싹 긁어서 먹이는 건 마리아의 수완이지만. 조금 다른 이야긴데, 러시아 쪽은 블랙리버가 접수했나요? | 21.12.15 15:18 | |

(IP보기클릭)58.227.***.***

기숙사안지박령
러시아의 영역이 커서 이 부분은 애매한데, 마리 4호가 캄차카 지방에 있던거 생각하면 블랙리버 영향력이 있긴했겠죠. 삼안 호드vs블랙리버 발할라 접전지역이 중앙아시아였긴한데 접전지역에서 러시아 어느 경계로 삼안인가 블랙리버인가 따지기 애매하긴하고. 아시아는 삼안이 장악했지만 펙스 7개 회사 중 하나인 블라디미르가 러시아 회사였고 블랙리버 군대가 극동지역에 주둔했던거 생각하면 러시아쪽은 여러모로 세력이 혼재된 양상 아니었나 추측해봅니다. 2차 연합전쟁은 국가가 아니라 기업의 싸움인지라 국경선 긋듯이 영역을 딱 잘라 말하기 어려운거로 아네요. https://cafe.naver.com/lastorigin/673350 안녕하세요 GM아이샤 입니다. 블랙리버의 바이오로이드들은 주로 극동, 미주, 서유럽, 북아프리카를 주 영역으로 활동했습니다. 스틸라인은 그 지역 방어선의 핵심이었습니다. 마리 4호가 담당하던 지역은 극동 그 중에서도 캄차카 지방이었습니다 https://cafe.naver.com/lastorigin/703695 Q7. 2차 연합전쟁의 최대 격전지는 어디 였나요? A7. 호드와 발할라간의 전투가 벌어진 중앙아시아 부근이었습니다. | 21.12.15 15:44 | |

(IP보기클릭)58.227.***.***

기숙사안지박령
세계관 설정을 보면, 중앙 아시아 호드vs발할라를 뺄 경우 알래스카와 추코트의 경계에서 국지전 양상이 되었다하니, 발할라가 알래스카로 물러난 뒤에는 큰 싸움이 벌어졌을거같지는 않고요. 호드가 먹기에는 발할라와 싸우느라 피해가 컸다하고 펙스 블라디미르가 러시아에 있던 이상 발할라가 아니라도 펙스 병력들이 있었을테니. 단, 블랙리버의 영역을 설명할 때 러시아가 없던거보면 극동이나 발할라가 주둔한 중앙 아시아같은 지역 뺄 경우 큰 영향력은 없었을거같습니다. https://cafe.naver.com/lastorigin/5074 이미 국가가 회사의 부속물로 전락한 상태에서 이 세 기업의 전쟁은 유라시아의 주인인 삼안 산업과 아메리카와 바다의 주인인 블랙 리버 및 펙스 콘소시엄의 전쟁이기도 했다. (중략) 다만, 펙스 콘소시엄의 산하에 있는 포세이돈 사가 생산하는 군함에 의해 제해권은 블랙 리버가 잡고 있던 터라 결국 전쟁은 알래스카와 추코트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국지전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었다. https://cafe.naver.com/lastorigin/13703 앙헬은 자신의 세력권으로 미국 동부와 북유럽 일부, 서부 아프리카, 아르헨티나 및 칠레를 분배 받았다. | 21.12.15 15:54 | |

(IP보기클릭)58.227.***.***

기숙사안지박령
일단 쓰시는 소설 배경이 되는 지역을 따질경우, 세계관 게시판 블랙리버 소개문에 적힌 앙헬의 세력권에 언급되지는 않았네요. 삼안이나 펙스의 영향력이 강했을거같지만, 삼안에 속해있던 호드처럼 삼안이나 펙스가 블랙리버 군대를 사서 주둔해있을 가능성은 있겠고요. | 21.12.15 16:00 | |

(IP보기클릭)211.201.***.***

마리아가 있게 된 배경이 섬뜩하군요... 등대를 대산할 눈조차 없는 좌우좌가 섬뜩한 화룡점정이네요
21.12.16 00:46

(IP보기클릭)211.44.***.***

시에라 117
그렇습니다. 이 소설의 장르는 '포스트 아토믹 아포칼립스 코미디 호러'이기 때문이죠 ㅎㅎ | 21.12.16 00:47 | |

(IP보기클릭)216.181.***.***

마리아 자신들이 돌보던 아이들이 실험용으로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고 무너졌을지 참...보통 마인드로는 절대 못 버티겠네요 이거;;; 게다가 좌우좌 마지막...눈알 없는 좌우자라니 이건;;;
21.12.16 12:37

(IP보기클릭)147.46.***.***

Xatra
보모인 마리아가 마음고생이 심했겠지요. 미쳐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요. | 21.12.16 13:17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47.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다음 작품은 안맴게 하겠읍니다 ㅎㅎㅎ 이번 소설은 원자력대회라는 주제를 끼고 하는데, 핵이라는 주제로 장편을 쓰자니 아무래도 좀 무거워지더라고요. | 21.12.16 17: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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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9
장르
전략, RPG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음성/자막)


플랫폼
아이폰, 웹브라우저, 안드로이드
가격정책
부분유료화


일정
[출시] 2019.01.24 (안드로이드)
[출시] 2019.11.14 (아이폰)
[출시] 2021.11.24 (웹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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