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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더쇼26 소식을 보고 있자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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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239.***.***

pvp나 독립 적으로 한 경기 한다면 최고로 재미있는 야구 게임인데, 프렌차이즈 시즌을 하는 순간 이 게임은 망작이 되는 것 같아요.
25.11.26 17:09

(IP보기클릭)182.216.***.***

mariss
네 .분명 현실성 있게 잘 만들어진 겜이지만, 어떤 상황에는 먼가 정해진 레파토리가 좀 느껴지는 부분들 때문에 자신과 타협(?)을 해야 하는 상황땜에 그렇게 느껴질때도 있는거 같아요. | 25.11.26 18:21 | |

(IP보기클릭)1.212.***.***

소니 그레이를 트레이드로 영입한 보스턴은 어떠실까요.?! 로만 앤써니라는 신인도 매력적이고 빨간양말의 부활을 한번 보여주세요^*^
25.11.26 20:29

(IP보기클릭)182.216.***.***

모심이
ㅎㅎ 안그래도 소니가 보스턴으로 가서 살짝 구미가 땡기긴 하네요. ^^ 이번작은 모든팀을 다해보는거 같은 느낌적인 그느낌... ㄷ ㄷ | 25.11.27 02:28 | |

(IP보기클릭)1.212.***.***

`징까`
딜런 시즈 토랭이갔네요 ㄷㄷㄷㄷ 알동 내년에도 박터지겠어요 ㅠ | 25.11.27 08:23 | |

(IP보기클릭)182.216.***.***

모심이
와 선수이동 활발하게 진행중이네요 ㅎㅎ 재미지네요. 빨리 최신로스터 반영된 더쇼26으로 넘어가고 싶네요 ㅎㅎ | 25.11.27 09:19 | |

(IP보기클릭)182.216.***.***

모심이
그나저나, 이 지경까지된 마당에, 당최 할팀이 없네요. 다저스론 도저히 못하겠고, 그렇다고 스트레스 조금이나마 덜받을려고 나름 강팀으로 프랜진행 할려고 해도, 또 그건 싫고.... 그래서, 항상 중하팀으로 좋지못한 전력임에도 고군분투 해가며, 간신히 가을야구를 진출하는 그런 상상을 하면서 팀을 선택을 할려고 하니, 언제나 그렇듯 마이애미 말린스만한 팀이 없더라고요. 이유중 하나는 그나마 선발급과 불펜진이 상위권이라서 잘만 털면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는 발판이 있고, 그리고 항상 끌리는팀이고 좋아하는 팀이라서 그런것도 있고요. 그래서 또한번 도전(?)을 해볼려고 하네요ㅎㅎㅎ 그래서 최근에 이슈가 있는 마이클킹과 데븐윌리엄스를 간을 보고 있는거 같은데, 아직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말린스긴 하네요. 그래서, 얼마전에도 알론소 영입해서 프랜 돌입 했다가 시즌 절반가까이 가는 시점에서 오할에 못미쳐서 멘탈 바사삭해서 접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같은 로스터와 알론소 영입을 똑같이 했고, 그리고 다른점은 최근 이슈가 되는 마이클킹 선발 투수를 영입 했고, 그리고 실제 논텐더로 풀린 다저스의 아까운 마무리투수 필립스를 영입을 해서 불펜과 선발을 강화를 시켰습니다. 그외에는... 외야와 3루코너도 심각하게 필요하긴 한데,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은 영입을 계속 하는건 먼가 이질감도 크게 들고, 그럴거면 강팀으로 하지 말린스로 왜하는.. 이런 딜레마에 빠지고 해서, 일단 현실에서 일어날만한 느낌으로 영입을 해서 시작은 했는데, 하기야.... 1루수 알론소도 말이안되긴 하죠 ㅎㅎㅎ 그래도 1루수가 급한 말린스가 가능성은 아예 배제는 못하기에 ㅎㅎㅎ 그리고 마무리 데븐 윌리엄스도 영입을 했으면 하는데, 이건 좀더 소식을 지켜 보면서 진행을 해야 할거같고... 암튼 말린스 먼가좀 활발히 영입 추진을 했으면 하네요.. 암튼 이렇게 컨셉을 잡고 어제 오프닝겜 포함 해적단과 2겜 치뤘는데요, 1차전은 마이클킹의 호투와 필립스의 블론세이브와 더불어 2:1로 간신히 지켜냈고, 2차전은 엎치락뒷치락 하면서 결국 6:5로 역시나 간신히 이겼네요. 암튼 2승으로 출발이 나쁘지 않게 됐습니다 ㅎㅎ 암튼 최근 멘탈이 들숙날숙 해도 26나오기전까지 손가락만 빨수 없기에, 다시한번 말린스로 가을야구 도전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ㅋㅋㅋ 진짜 맘같아선 양키에 밸린저를 외야로 박아넣고 싶네요 ㅎㅎ 암튼 선발투수 보고 말린스로 계쏙 가보는데, 아직 잠재력만 가득하고, 자꾸 희망고문 하는거 같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구위들이 나쁘진 않아서 한번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진행해 보면서 현실의 영입이나 가능성있는 소식이 들리면 적용해 가면서 할려고 요 ㅎㅎ | 25.11.28 19:48 | |

(IP보기클릭)121.138.***.***

더쇼는 내야 땅볼의 다양성이 스피리츠보다도 현저히 떨어져서 이거 손안보면 걍 답이 없네요.. 근데 26도 전작 복붙으로 나올게 뻔해서 기대도 안함;;;
25.12.01 02:40

(IP보기클릭)182.216.***.***

동서울신원기
네 맞아요. 땅볼 말씀을 하셔서 말인데 타구가 이미 땅볼이 될때 이미 경로가 정해진 느낌이 드는 타구가 한두개가 아니죠. 심지어 베이스 맞추는 타구에 대해 반응하는 코너 수비수 움직임을 리플로 보면 황당해서 웃음이 나올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다들 둔감들 하시거나 그냥 별생각업이 하시는거 같은데 저같은 경우 더쇼만 수억년째고 프랜만 천시간 이상씩 하는 유저로써 그냥 다보이거든요. 백퍼 주작은 아니고 어떤 상황을 만들때 정해진 패턴으로 만들고 그결 해소시켜야 하는데 그역시 패턴대로 흘러가는데 그와중에 어느정도 유저의 개입을 허락 하는거 같아요. 암튼 하면 할수록 프랜유저는 반복적인 상황에 짜증이 나더군요. 그렇지만 앞서 말한대로 모든게 주작은 아니고 스피도 좋지만 제기준 아케이드상보단 미흡해도 더쇼가 더 끌리기에 계속 하게 되는거 같아요. 암튼 말씀대로 엔진 그대로의 더쇼26 저도 기대 안해요. 다만 그래도 신작이니 다른패턴의 상황을 초반에는 볼수 있고 최신로스터적용이라 또 하게 될거 같아요 ㅎㅎ | 25.12.01 10:20 | |

(IP보기클릭)121.138.***.***

`징까`
"땅볼 말씀을 하셔서 말인데 타구가 이미 땅볼이 될때 이미 경로가 정해진 느낌이 드는 타구가 한두개가 아니죠." 완전 정확하게 알고 계시네요..안타까운게 의외로 더쇼 즐기시는 분들중에 해외더쇼빠들 포함 내야땅볼의 개 단조로움을 인지 못하는 분들이 거의다 입니다. 더쇼를 하면 지루하고 졸리다고 하는 평들이 많은데 이게 화끈한 투구폼, 타격음 때문이 아니라 타구질이 너무 단조로와 보던타구 맨날보니 그게 지루해지는 이유인데 인지를 못하고 있어요 스피리츠가 더쇼보다 인게임 모션수가 현저히 적음에도 내야 타구질이 훨씬 다양해서 지금은 스피리츠만 하는데 더쇼포럼에다 메일도 넣고 그랬는데 듣는척도 안하네요ㅋ 걍 더쇼는 답이 안보여오;;; | 25.12.02 13:18 | |

(IP보기클릭)182.216.***.***

동서울신원기
네. 이런것도 있어요, 가령 땅볼이 됐는데, 1루수가 다이빙해서 잡았는데, 1루로 투수가 커버를 들어가면 아웃이 되는 타이밍 같아 보이는데요, 근데 세잎이 됩니다. 그래서 리플레이로 보면, 투수가 1루 커버 들어갈려고 뛰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엇박자(?) 제자리 스텝을 밟습니다. 그후에 들어가면 ? 당연히 세잎이겠죠. 이런식의 짠듯한 상황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근데 이게 모르겠습니다. 모든 겜이 이런식으로 짜여진듯 해야 그상황이 나오는것처럼, 그게 더쇼라는 야구 장르가 정적이라 눈에 잘들어오는거 일지도 모르겠네요. 모든 상황이 진짜 랜덤인 겜은 존재하지는 않을거라고 전 보거든요. 암튼 그런것도 극복 해가면서 이기는 재미도 있느거 같더라고요 ㅎㅎ | 25.12.02 14: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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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더 쇼 16

평점
6.2
장르
스포츠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PS3, PS4
가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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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SCE
일정
[출시] 2016.03.29 (PS3)
[출시] 2016.03.29 (P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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