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모는 이상한 취향이 있다.
바로 욕나오는 시스템을 어떤 근거를 기준으로 도입하는건지(고스트핸드 : 월식의 가면부터 등장, 등장때부터 욕먹었지만 4,5편에 집어넣었고 리메이
크에도 집어넣었다)
이번작도 심심치않게 고스트핸드도 문젠데, 노려보기가 스트레스좀 받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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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막은 쿠로사와가 앞에서 마무리를 지었다.
계세요?
쿠로사와가는 전기가 통하지 않는다고 전해진다.
요즘 같은 고유가시대에서도 저정도의 에너지 절약은 하지않을터인데
쿠로사와가 현관에서 좌측으로 들어가자.
아직은 우측에 입장할 수 없다.
그리고 핏덩이를 던지는 공격이 추가된다.
조사 필터(차지 필터)의 특수기능으로 해제 가능
좌측으로 들어오면 토벽복도에서 마유의 환영이 보이게되는데
마음 가다듬고!!
미오는 대체 무얼본걸까?
(찍어봐야 의미가 없다)
거실 기준 오른쪽의 출구방향으로 뛰어가야한다!!
뛰어나가고 나가서도 숨는 위치를 찾아 웅크리기 버튼을 눌러 기척을 죽여야한다.
앞으로 자주 나오게될것이고, 모른다면 사에얼굴좀 많이 보게 될 것이다.
거실 입장 > 오른쪽 출구 > 안뜰 왼쪽 계단따라 올라가서 끄트머리에 천쪼가리가 설치된 숨는 장소가 있으니
기척을 죽여 화면이 컬러로 돌아올때까지 기다리자.
사영기 만지는게 신기해서 찍어봄..
???의 공격을 피해 2층으로 올라오게 된 후,객실복도 ~ 객실 순으로 세이브포인트가 있는 방으로 전진.
참고로 파란빛(좌하단)이 있으면 근처에 아이템이 있거나 부유령이 있으니 잘 살펴보도록하자.
사람 없는 집에 들어간 미오의 잘못일까? 아니면 시도때도없이 끌려다니는 마유가 잘못일까?
저 아저씨와 같은 각도로 찍으면 뭐가 나올려나?
(뒤에서 찍으렴)
사진도 제시해주니 각도를 맞추어봅시다.
그리고 몇개 서적을 줍게되는데
서적은 일단 빨간것만 읽어보자.
여기선 황천의문을 닫는다는데 그 방법이 심히 심오하므로 여기다 적지는 않겠다.
당주의 방에서는 당주 혼자서 궁시렁거리는걸 들을 수 있다.
참고로 제로의 모든 시리즈들이 그렇지만 "혼자"라는 말을 쓰는 의식이나 "대역"을 쓴 의식은 이때까지 성공한 적이 한 번도 없다.
그러면서 무언가가 쿠로사와가 현관쪽으로 떨어지게 된다.
당연하게도 찾으러가야겠다만
지금 하는게 아니지만 알아만 두자.
거실에 아이템 반응이 있다.
출구쪽에서 영 반응이 오는데 이게 아닌가?(아님)
피로 물든 방을 말하는 것이다.
여기에 뭘 숨겨뒀나?
겨우 일기하나 훔쳐보려고 이런 집에 들어오다니
제단 안쪽에선 알고싶지 않은 인형들이 쌓여있는데...
하나는 얼굴이 없는데...당연히 맞춰야한다.
그나마 손모양을 보면 편할 것이다.
클리어시 이중릉의 문(쿠로사와가 현관 오른쪽) 획득
2026.03.24 3막 대속죄
+추가)3막 순서가 조금 헷갈림..스샷은 찍어둔 순서대로 설명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