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찾는건지 없는건지 아직 잘 모르겠는데
태수로 쭉쭉 밀고들어가다가
전선이 없는 지역으로 빠지면
더이상 다른 적세력으로 침공도 못하고
다른 아군 세력의 성과 맞교환이 안되서
혹여나 무장만 다른태수가 있는 성으로 이동해봤더니
그 성 일반 장수로 강등...
그상태로 그 태수 밑에서 일받아서 하다가 태수군사중신까지 올라닸는데 이놈이 또 배신... 군주쪽으로 도망쳐오긴했는데
신분은 다시 일반..
조금 지나니 다시 군사 시켜주긴 하는데
전쟁을 군주랑 같이 다니니 계속 군사로 고정되버리길래
군주 빼고 한지역 침공했더니
새로 먹은 성 태수로 신분 변경
그제서야 2품관 넘었다고 도독시켜준다는데
받고났더니 지역할당을
오나라 동쪽 끝에서
촉꼭때기까지
해안선 따라 쭉 테두리 둘러놓은거마냥 그리 분할을 해주는데
이걸 또 내맘대로 바꾸지를 못하네요..
근데 또 골때린게 군주 직할 군단 장수들은 군주 빼고 싹다 빼오는게 가능 ...
모든 장수가 촉 꼭대기 땅에 다 모여있는 상황에서 이걸 분배를 어케해야하나 고민하다 글써봅니다.
반란이 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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