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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여궤2 3장 중반 소감(스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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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239.***.***

개인적으로는 그 식상함이 제일 컸다고 생각합니다. 가뜩이나 1편의 리소스를 재탕했고, 가뜩이나 궤적 자체가 NPC 마라톤하며 맵을 싹싹 긁어먹는 게임이고, 가뜩이나 진부한(왕도적) 전개로 가는 스토리고, 가뜩이나 텍스트가 많고, '아군의 세뇌'는 이미 여러 번 써먹었는데, 그런 상황에서 똑같은 장면을 여러 번 보여주기까지 하니 '신선미가 없다'를 넘어서 지겹다는 느낌이 크게 들더라고요.
26.03.12 10:25

(IP보기클릭)118.235.***.***

D.엡스타인
묘한 측면은 '침식'같은 세뇌 소재가 아니라, 시궤의 이슈멜가 X이나 계궤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한 '잔재'같은 평행세계의 존재가 침입자로 구성되었다면 지나친 매너리즘에 의한 스토리란 말이 크게는 안나올 부분이었다는겁니다.. 일단 리소스 재활용에 스토리 재활용이 여궤(생각키론 투자액이 꽤 되는거같음)를 재활용한 이유가 되었을거같긴 하지만 이런 부분을 감안하면 웬지 여계 시리즈 완성되면 그후에 여2는 리메각같은게 나올지도 모를거같아요 | 26.03.12 12: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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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평점
7.5
장르
RPG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PC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개발사
팔콤


유통사
한도흥상무역
일정
[출시] 1989.12.10 (PC)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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