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을 올리면서 암살자를 베인 스트라이크 걸고 즉시 트랩으로 바로 무한 콤보로 잡아버리는것을 썼던적이 있는데
그러면 빅토르도 그러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어느정도 성과가 있었는데 기본 방법은 베인-2번 함정(함정해제)-베인-함정(함정해제 완전제거)-함정으로 공격 입니다.
1. 빅토르와 직선에서 보고 있으면 공격당하므로 코너에서 베인스트라이크를 건다.(5초 포박)
2. 빅토르가 걸리자마자(미세한 타이밍도 중요하니 바로 즉시) 트랩 설치 화면으로 간다.
3. 빅토르가 서 있는 바닥에 스파크롯드(쿨타임 5초) 설치
4. 빅토르로 부터 6칸 떨어져있는 곳에 메가버즈소우(공중에서 달려오는 거대한 톱. 쿨타임 6초) 설치
5.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빅토르에 쫄지말고 베인스트라이크의 경직이 풀리는 매우 짧은 순간에 플레이어를 향해 움직이므로
성공확률 상승을 위해 빅토르가 스파크롯드에 잘맞는 위치에 오도록 플레이어가 서 있도록 한다.
6. 스파크롯드의 트랩이 바로 작동할수 있도록 함정 발동 버튼을 연타한다.
7. 스파크롯드가 발동하면 계속 트랩 작동 버튼을 연타하여 메가버즈소우가 쿨타임 돌자마자 바로 작동시킴
8. 그러면 스파크롯드에 빅토르가 함정해제 괴성을 지르고 충격파가 나오고 충격파가 나오자마자 메가버즈소우가 빅토르를 공격해서 다시 빅토르가 함정해제 괴성을 지르고 충격파가 나옴.
9. 두번째 충격파를 확인하자마자 베인스트라이크를 쓴다. 충격파를 확인하지 않고 괴성만 보고 트랩 명중이나 베인 스트라이크를 썼다면 빅토르의 함정해제를 소모시키지 않은것이므로 주의한다.
10. 빅토르가 베인스트라이크에 걸리자 마자 트랩 설치 화면으로 간다.
11. 스파크롯드를 빅토르가 있는 타일에 설치하고, 이전에 설치한 메가버즈소우를 제거했다가 이번에는 5칸 떨어진곳에 설치한다.(쿨타임 리셋, 거리 1칸 줄임)
12. 이번에도 빅토르가 스파크롯드에 잘맞는 위치로 유도하게 플레이어 위치를 잡고, 스파크롯트 쿨타임이 올때 트랩 버튼을 연타해서 바로 작동시키고, 메가버즈소우도 그렇게한다. 메가버즈소우에 플레이어까지 말려들지 않게 주의한다.
13. 이렇게 하면 빅토르가 스파크롯드에 걸려 괴성으로 함정해제를 하자마자 메가버즈소우를 맞고 2칸 튕겨져나간다.
14. 이때부터 플레이어의 역량에 따라서 알아서 요리.
*본인은 빅토르가 메가버즈소우를 맞자마자 바로 트랩화면으로 넘어가서 떨어질자리에 스프링 플로어(쿨타임 4초)와 스프링 플로어가 튕결질 자리가 벽이면 메이든 허그(쿨타임 6초)를 하고 스프링 플로어 자리가 메이든 허그에서 적이 풀려나오는 자리와 겹치지 않는다면 거기에 목마(쿨타임 6초)를 설치한다. 겹친다면 스프링 플로어를 없애자마자 목마 설치. 그리하여 메이든 허그+목마 무한 콤보
혹은 타이밍이 애매하면 다시 베인 스트라이크를 한번 더 걸어서 타이밍을 잡아 트랩을 작동시킨다.
빅토르의 경우 함정에 걸리면 함정해제를 사용하는데 기본 거리는 3칸이나 타일 바깥쪽에 있느면 최대 4칸까지 없애므로 다음번에 맞출 트랩은 5칸 보다 멀리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원거리 트랩은 화살류 같이 날라오는 종류가 좋긴한데 빅토르는 그 트랩에 무효속성이 있어 무효 속성을 피해 5칸 이상의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게 사실상 메가버즈소우, 샤크 블레이드, 케이크 3가지인데, 샤크 블레이드는 느리고, 케이크는 명중율이나 타이밍 잡기가 어려웠고, 이것들을 한번에 써서 함정해제 3번을 한번에 풀기를 성공은 해보긴 했지만 성공율이 낮아 추천은 못하겠고 그냥 베인을 한번 더 쓰는게 훨씬 속편하더군요.
베인 후 첫번째 트랩의 경우 바나나, 꽃병, 대야 등이 쿨타임이 짧아 써봤는데 베인 걸린 빅토르가 타일 중앙에 있는게 아니라 이 작은 트랩 명중에 실패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타일 전체를 공격하는데 플래시 봄(3초), 스프링 플로어(4초), 스파크롯드(5초)인데, 이 중에서 스파크롯드가 5~6칸 뒤에서 오는 메가버즈소우의 쿨타임에 맞추기 좋아서 그걸 채택했습니다. 하지만 베인 후 트랩 설치가 1초 정도 늦었다면 스프링 플로어(4초) 설치하고 메가버즈소우를 6칸 뒤가 아닌 5칸 뒤에서 설치하는 응용 하면 성공할 수도 있음.
3번의 함정해제 기술 소멸시킨 후 메가버즈소우를 맞은 빅토르는 죽은게 아니니까 빨리 후속 조취를 취해야 하는데 제가 주로쓰는건 메가버즈소우가 명중되자마자 메이든 허그+목마 무한 트랩으로 유도하는것이고, 익숙치 않은 분은 베인 스트라이크를 쓰고 위에 적인 즉시 트랩+다른 타일에서 작동하는 트랩(메가버즈소우) 같은걸 잘쓰는걸 권장함.
빅토르의 함정해제 기술은 어떤때 보면 3번을 소모시켜야 없어지고 어떤때는 2번을 소모시켜야 없어지던데, 그 차이가 뭔가 떠올려보니 처음에 1회차 할때 A 루트로 가서 11챕터에서 만날때와 프리모드로 싸울때 3번이었던거 같고, 2회차 이후 B~D루트로 갈때 10챕터에서 만나면 2번 함정해제를 쓴는것 같음(정확하지 않음)
함정해제할때 주의해야 할것은 위에도 적었지만 트랩을 맞은 빅토르가 괴성을 지른것이 소모된게 아니고 빅토르 주변에 동그란 공기층이 퍼져나가는게 보이는 충격파가 보일때 소모된것인데, 괴성 중 혹은 충격파가 막 나왔을때 후속 트랩을 맞추면 그때는 괴성만 지르지 함정해제를 추가적으로 소모하지 않는점이 문제가 됨. 이때문에 처음 스파크롯드 후 메가버즈소우를 5칸이 아닌 6칸으로 여유를 잡은것이고, 그 다음 스파크롯드 로 3번째 함정해제 땐 이미 함정해제가 없으므로 메가버즈소우를 5칸으로 앞당긴거.
위에 적었지만 이 방법의 성공율을 높일려면 베인 이후 플레이어가 안전하게 있지 말고 빅토르가 플레이어를 보고 매우 짧은 순간 움직일 타이밍이 있어 플레이어의 위치를 가급적 스파크롯드에 걸릴 확률을 높이게 하는게 좋음.
이제 이 정도면 쓸만한 공략은 다 쓴듯. 훗날 내가 공략을 까먹어도 그동안 써놨던 공략을 다시 보고 해도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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