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계열이 상대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보통 적들을 상대로 문 앞이나 좁은 계단등에 함정을 설치하면 유용한데 반해 닌자계열은 워프라는 능력으로 문 없이 방안에 들어온다든가, 단차이동이란 능력으로 계단을 점프로 오르락 내리락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을 역이용할 수 있는데
계단에서 살짝 떨어진 평지에 시간이 걸리는 함정을 설치했는데 쿨타임이 안찼다면 계단위로 살짝 올라가면 닌자가 계단위로 점프해서 올라온다. 그러면 주인공이 계단에서 평지로 내려오면 닌자는 점프해서 평지로 내려온다. 함정이 닌자가 쫒아올만한 자리면 그대로 놔두고 아니라면 함정 위치를 조절한 뒤,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 닌자가 계단을 점프로 오르고 내리다가 함정 쿨타임 됐으면 평지에서 유인을 해서 함정을 작동 시킨다.
챕터5의 보스에 이 방법을 쓰면 좋으며 이 녀석도 압착트랩과 속성무효도 없으므로 베어트랩에 콜드 에로우나 기타 무한트랩콤보를 활용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