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지루해 지기 시작했는데 난이도가 또 올라가니 도파민이 또 생기는듯 하네요.
오늘 절대적 3번 했는데
돌이켜보니 힘든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예전에 몇번 도전했을땐 자꾸 바닥에 누워서
결국 걍 게임 껐었는데
오늘 처음 그것도 3번이나 완주해보니
색다른 극한 재미가 있네요.
혁명가 호루스루퍼칼
(5127083)
출석일수 : 2687일 LV.106
Exp.0%
추천 1 조회 1172 비추력 107848
작성일 2025.10.08 (23:54:34)
IP : (IP보기클릭)218.50.***.***
슬슬 지루해 지기 시작했는데 난이도가 또 올라가니 도파민이 또 생기는듯 하네요.
오늘 절대적 3번 했는데
돌이켜보니 힘든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예전에 몇번 도전했을땐 자꾸 바닥에 누워서
결국 걍 게임 껐었는데
오늘 처음 그것도 3번이나 완주해보니
색다른 극한 재미가 있네요.
(IP보기클릭)58.121.***.***
(IP보기클릭)218.50.***.***
예전에 무자비 첫 체험때 그때당시 기준 제 모든걸 내던지고나서야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 그때가 생각나더군요. 절대적은 그동안 몇번 도전할때 자꾸 눞기만 해서 한동안 접었다가 치명적 솔로가 가능해 지고나서 다시 마음잡고 임할수 있게 되었죠 | 25.10.12 14: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