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에 아버지 손을 잡고 동네 게임 판매 가게를 갔다가
가장 굵어 보이는 시디가 보여서 딱 집었었는데 그게 바로 '악튜러스' 였네요.
그 땐 어린 나이라 캐릭터들이 피를 흘리고 뭔가 어두운 분위기가 계속 되길래 괜히 무서워서 중도 포기
현재는 군바리...군바리...곧 휴가 복귀...
[이것은 악튜러스 OP]
그 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 시즈가 참 예쁘게 생긴듯...
순간 하악하악 하는 마음으로 냅다 YES
아...앙대 도...돈이 없어
감사합니다, 덕분에 열쇠를 사게 생겼습니다.
하...하악...
어휴 이 이런노무 시키들이 벌써부터 사랑질
그게 바로 '나'
잘생긴게 죄지...
ㅈ...ㅈㅅ
잘 못 이해하면 19금
자잘한 재미가 많은 악튜러스 입니다.
그 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 참 재밌는 요소가 많은거 같네요, 시작한지 얼마 됐다고 벌써부터 자잘한 재미가 많은지
빨리 엔딩 봐야지 하고 시작했는데 이 이후로 팅겼습니다.
저장 안했습니다, 초반이라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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