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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저한테도 알토3는 망작수준의 게임이었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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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이네요. 알토네리코라는 이름만 안붙었으면 바로 중고로 팔아버리겠는데 걍 냅둡니다. 글쓴분 말씀대로 1,2를 재탕하는게 훨씬 더 낫다고 봅니다.
10.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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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엔딩 두가지 밖에 안 봤는데....... 흥미가 급감하더군요... 처음은 그럭저럭 비주얼을 보면서 한다해도... 그 다음부터는 진짜 흥미가 떨어지네요.. 전투도 재미가 없고 시간 끌면서 버스트 채워서 퍼지나 쓰고 끝내는...
10.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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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s920 // 말씀하신데로 전투가 문제입니다. 1이야 초기작이니 그렇다고 치고 2의 경우는 IPD를 모으면서 어쩔 수 없이 전투도 많이 해야되는데 그 전투가 지루하지 않은게 좋았었죠. 덕분에 100명을 다 채우면서도 전투 때문에 짜증이 났었던 적이 없었는데 3의 경우는 전투가 게임의 흐름을 죄다 깍아먹었다고 봅니다. 얼마나 짜증났으면 전 전투관련 트로피를 다 딴 이후 엔딩을 볼땐 무조껀 에어스프레이만 쓰고 다녔었어요.
10.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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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스프레이도 쓰기 어렵죠; 메뉴 열고 선택하고... 바의 수치가 아주 없어지는 것도 아니니까요. 가스트의 실험적인 정신이 좀 과했다고 그냥 생각하는게 나을듯 싶군요.
10.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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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토네리코 3

평점
5
장르
SRPG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PS3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개발사
거스트


유통사
인트라링스
일정
[출시] 2010.01.28 (P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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