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 찍고 나서 예전 스샷들 모아서 올려보면
괜찮겠다 싶어서 이렇게 올리네요.
테셋끼고 무스켈 잡던 시절도 있었고
200찍고 팀원들과 크리스마스 브로치 퀘스트 했던 것도 기억나고
Lv.220 정도에는 그 어렵다던 통탑 막층도 갔었네요..
그리고 몸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저 간지.... 캬~~
바로 각성이죠..
각성 퀘스트 깨고 마을로 돌아와서
몸에서 연긴나는 걸 보는 기분이란..
정말 끝내줍니다.. 이펙트도 부드럽고 눈에 확 들어와서..ㅇㅅㅇ
그리고 각성한 후에 혹한에서 마돌도 먹어보는 기쁨을..
놀래서 레어 떨어지는 것도 못 찍고..
그저 멍하니 인벤에 있는 마돌만 응시..
그리고 조금 지나서 Lv.250 달성..
뭔가 이룬듯한 느낌..
그리고 사냥터에서 살다시피한 끝에 Lv.255 만렙 달성..
재접하고 나서 구슬 3개 돌아가는 거 보면 정말 뿌듯하죠.. 하....
지인들에게 축하고 받고..
테일즈 한 지가 거의 3~4년 된 것 같은데
이렇게 만렙까지 찍을 줄을 상상도 못 했는데..
제가 했던 게임중에 최초로 만렙찍은 게임이 테일즈위버가 됐네요.
이래저래 욕도 많이 먹고 하는 게임이자만
테일즈위버만한 게임도 찾기 힘든 것 같고
접었다가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게임이라고 많이들 하시죠.
그동안 있었던 스 샸들 보니까 쪼렙에서 만렙까지 참 좋은 추억들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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