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야를 좋아해서 나야를 최초로 키웠었지만 지겨워서(..) 접었었는데
란지에 챕터에서 나야가 자주 나와주니 고맙네요ㅇ


챕터 진행 중,
보리스가 눈길바닥에 나야를 방치(...)하고 있는것을 란지에가 목격합니다.

가서 따지는데

반응이 요꼴.
...아니 보리스가 이런 캐릭터였나. 어릴 적에 고생을 많이 했더라지만


이게 떡밥인지는 모르겠는데 보리스와 란지에는 서로 분명히 아는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모른척 하는데다 보리스는 란지에에게 쓸데없을 정도로 쌀쌀맞습니다.
란지에는 딱히 모른척할 이유가 없는것 같은데....민중의 벗 관련 일 때문에 그런가?



...보리스는 둘째 치고
란지에는 죄 없는 사람 끌여들여 놓고는 입막음이랍시고 살인이나 하고있군요;
으 읰

뭔가 스토리가 전개되는것 같긴 하지만
왠지 몰입되지가 않는다...


중간에 티치엘이 언급되고 티치엘 아버지가 나온것 같기도 하지만
왠지 신경쓰이지가 않는다....


사냥터 가는중에 호박 3마리 정도 재미삼아 잡아봤는데 득☆템 아마 이벤트 템이라죠..

혹시나 싶어서 더 잡아봤는데 뭐 또 나올리가 없지;

그리고 닥사냥.
스토리 보려고 시작한 게임이기 때문에 사냥 많이 할 생각은 없었는데
지금 하루에 2시간씩 경험치,드랍률 2배 이벤트 중이라 아까워서 사냥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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